2024-03-03 주일 예배
말씀 : 아합의 집 길
본문 : 열왕기하 8 25-29
목장장소: 3층 테라스 안쪽 테이블
목장참석자: 한민석, 장주영, 김우현, 김명규, 고현승, 이동현 (총원 8명중 6명 참석)
1.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불신결혼은 결혼의 목적을 거룩이 아닌 행복에 두기 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적용질문]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가족 신화 때문에 끊입없이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적용질문]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인 것을 깨닫습니까?
-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 성공의 가치관을 온몸으로 보여 주며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이스라엘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 그런 이스라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오늘은 6명의 사나이들과 네번째 목장나눔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3층 테라스 안쪽 테이블에서 요즘 인기라는 먹태리아 나쵸칩과 다양한 과자와 음료와(여전한 방식으로 목자가 준비함: 본인...) 우현이가 베트남여행에서 공수해온 과자들(아쉽게도 사진에는 없다는..)을 먹으며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큐페에 참석했던 저와 명규 그리고 금요일 저녁집회에 짠하고 나타난 우현이 커플 모두 감사하고 큐페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에 처음 참석한 동현이 그리고 우영이형이 있어 짧고굵게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한 후 오늘 말씀과 적용질문으로 목장나눔을 드렸습니다.
불신결혼의 주제로 나눔하는 가운데 서로 공통점인 제사를 지냈거나 지내고 있는 가정사를 자연스럽게 오픈하면서 불신결혼 또는 신결혼의 중요성을 리마인드하였습니다.
서로다른 환경과 고난이 다르지만 함께 적용질문으로 나눔가운데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으로 마침기도로 목장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개편이되어 만난 지체들이지만 매주 어색함이? 없이 나누다 보니 이제는 좀더 편해지는 목장 공동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한 진호형과 기훈이 기억하여 주시고 다음 주일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민석87
1.신교제, 신결혼 인도함 받도록
2.목원들에게 관심주는 목자가 되도록
3.회사에서 계약건들 내가했다가 아닌 하나님이 하심을 인정하며 일하기
3.큐페에서 받은 은혜 지속되도록
4.목원들의 건강허락 하도록
진호85
1.회사일 열심히 잘하기
주영86
1.하나님의 말씀을 사운드로 듣지 않고 음성의 귀기울이고 생명의 말씀으로 들을 수 있도록
2.주신 말씀 깊이 묵상 띵크 하고 내 죄를 볼 수 있도록
3.한주 내 힘과 열심이 아닌 말씀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우현87
1.지사 서수원으로 옮기는데 있어잘 적응하고 잘 할 수 있도록
2.결혼을 앞두고 평탄하게 할 수 있도록현명해지길
명규88
1.저 포함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사람들 항상 건강하고 하는 일,준비 또는 계획중인 모든 부분이잘되길
현승88
1.저와 부모님 건강이 좋아지도록
동현88
1.가족, 회사, 모임 등등 근심 걱정 그만하고좋은 일들과 행복한 하루 되길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