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 참석: 현성, 기상, 재욱, 재윤, 성은
근황토크- 수련회 소감중심으로!
승훈 - 수련회 너무 좋았다. 조가 잘 걸린거 같다. 찬양과 말씀 들을때는 딥슬립했다. 너무 은혜였다.
신결혼 특강 봤는데 커플분들이 멋져 보였다. 띠동갑 커플이 인상적이었고 특강 들은 후에신교제의 소망이 생겼다.
성은 - 예배시간이 넘 길어서 힘들었다. 앉아 있는거 힘들어하는데 오래 앉아서 힘들었다.
자리 사이 공간이 좁은데 몸이 큰 편이라 힘들었다. 나눔은 재밌었다.
재욱 - 수련회 좋았다. 조원들 넘 좋았다.
지금까지는 내가 원하는 것만 기도했었는데, 조금 내려놓는 마음으로 이번 수련회 주제인 his voice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달라고 기도했다. 그랬더니 기다려라라는 음성을 들은 것 같다.
이게 내 생각인지 하나님께서 주신 음성인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앞으로는 학교 열심히 다니려고 한다.
부모님이 이전부터 하도 신교제를 부르짖으셔서 이번 수련회 때 선택강의에서 신교제 강의를 들었는데,
좋았다. 신교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신교제에 대한 소망이 생겼다.
하반기 때 양육 받으려고 한다.
재윤 - 한 주 동안 수학문제 열심히 만들었다. 내일부터 개강이다.
적용질문 나눔
Q. 불신결혼이 악인 것이 인정이 됩니까?
은성 - 불신결혼이 안된다는 것은 인정되지만, 불신교제가 안된다는 것은 동의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