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의 집 길 (왕하 8:25-29)
03/04/2024
김양재 담임 목사님
철학자 플레툰이 인생은 나그네길 갔다고 했죠. 방황은 너무 오래오래 하기 쉽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는 다 양같아서 다 각기 제길로 갔거늘이라고 고백을 하죠. 그것은 함부로 살았다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다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제 길로 가서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에요. 오늘은 그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의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다윗의 집이 아닌 아합의 집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아하시아에 대해서는 아합의 집 길이라는 표현을 많이 써요. 오늘은 우리가 절대 밟지 말아야 할 아합의 집 길에 대해서 나눠보겠습니다.
1.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지난주 여호람이 창자의 중병이 걸렸는데요 아하시야는 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로 태어났어요. 요람 11년에 아하시야는 공동통치를 시작했는데 여호람이 1년만에 죽고 단독통치를 시작합니다. 아하시야는 22세라는 젊은 나이에 통치를 시작했는데 이렇게 상상도 못한 기회를 잡았지만 자격이 없으니 1년만에 죽임을 당합니다. 아달랴는 어머니 이세벨 이상 악행을 저질렀는데요 아달랴는 여호람의 아내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를 기록하는 이유는 어머니의 신앙 배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스라엘을 바알로 이끈 아합의 딸이었기 때문에 아들을 어떻게 가르쳤겠어요? 성경은 아합의 딸이 아니라 오므리의 손녀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아합의 온 집안을 다 드러내는 이유는 그 집안이 총체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에요.
아버지 여호람도 아들 아하시야도 유다의 왕이잖아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다윗의 후손 아닙니까? 그런데 그들이 역사에 등장할 때 아합의 아들 여호람이라는 자기 이름에 떡하니 붙이고 등장을 합니다. 남유다의 여호람, 아하시야의 이야기인데 북이스라엘의 얘기가 계속 등장을 합니다. 그만큼 악의 영향력이 그렇게 강하다는 것이에요. 선행은 아무리 가르쳐도 날마다 도로백. 그래서 이렇게 젊은날에 큐티를 가르치고 예배에 데리고 오고 반드시 돌아올 줄 믿습니다. 오므리집안의 악이 왜이렇게 유다왕들을 잠식했습니까? 27절입니다.
아하시야는 다윗의 집 자손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아합의 집 길로 행했데요. 아합의 집 길이 이 한절에 3번이나 나오고 있어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다는 거에요. 왜죠? 그가 아합의 집 사위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아합의 집 외손자인것도 모자라서 아합의 집 사위가 되었데요. 아합의 집안의 딸 중 한명과 결혼을 했다는 거에요. 겹사돈을 넘어서 불신결혼을 했어요. 대를 넘어서 불신결혼을 한 거에요. 하나님은 왜 불신결혼을 하지 말라고 하십니까? 불신결혼을 하면 믿음을 지키기가 너무 힘들어요. 불신결혼은 결혼의 목적을 거룩이 아닌 행복에 놓고 있기 때문이에요. 더 나아가 이것은 인생의 목적을 하나님께 두지 않고 자신의 평안, 행복, 쾌락이 두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곳 불신인 거에요. 불신은 악이에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는 악이에요. 아합의 집이 세상의 성공과, 안녕과 평화를 보장해 주는 집이거든요. 그러니 겹 불신결혼이 뭔 이유가 되겠어요. 아합의 북이스라엘이 요셉의 후손이고 강성한 왕가의 딸인데 얼마든지 합리화 할 이유가 있는거에요. 아달랴는 시아버지도 왕 남편도 왕 그야말로 로얄 페밀리입니다. 그 결과가 무엇입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했데요. 게임 끝이라고 했죠. 아무리 화려한 게임을 했다고 해도 결과는 패배에요. 영원한 죽음이에요. 괴롭습니까? 큐티가? 이런 불신결혼에 대한 얘기도 별로 못 들었어요. 문제는 아합의 집 길이 너무 넓고 탄탄한 대로라는 거에요. 도착지는 지옥이지요. 떠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불신결혼 안된다 하나님이 아무리 외치셔도 아합의 집 사람되는게 너무너무 좋아서 떠날수가 없어요. 이것이 아합의 집 길의 실상입니다. 아달랴는 남편인 여호람도 너무 아내말을 잘 들어요. 아들 아하시야도 어머니 말을 너무 잘 들어요. 그러니 더더욱 모든 걸 갖췄는데 더더욱 모두가 부러워하는 로얄 페밀리 아니겠어요? 이집이 다 이세벨과 아달랴의 먹이가 되었어요. 그러니 부부사이가 좋아서 부모 자식 사이가 좋아서 전부는 아니라는 거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자기 가족의 엄청난 화목으로 이세벨은 아합과 너무 잘 살아요. 그런데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죠. 아달랴는 엘리야를 넘어서 다윗자손을 다 죽이려고 했어요. 예수님이 오시는 길을 막을 뻔 했어요.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2. 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아합의 아들이라는 이름표를 떼지 않아요. 잊지말라고 그 길을 떠나라고 외치는 듯 하죠. 아하시야가 외삼촌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갔어요. 원래 이스라엘 땅이었지만 오므리 왕때 아람에게 빼앗긴 듯 해요. 이 땅을 돌려주기로 약속했지만 아람왕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죠. 이 땅의 사람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아요. 그래서 아합은 믿음이 없으니까 왜 약속 안 지키냐 하며 전쟁을 일으키죠. 이 전쟁에서 바보 같은 여호사밧이 전쟁에 참여를 하잖아요. 불신결혼을 하니까 안 해도 될 전쟁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전쟁에서 아합이 전사를 해요. 이게 하나님의 심판이에요. 그런데 믿음이 하나도 없는 요람이 이것이 해석이 되겠어요? 요람에게 길르앗 라못은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한이 맺힌 곳이에요. 반드시 되찾아야 할 곳이었어요. 그런데 혼자 힘으로 벅찼어요. 그래서 한집안이 된 조카 아하시야를 부른 거에요. 아하시야는 결코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 가고 싶은 곳은 아니었지만 군말없이 출정을 해요. 그가 다윗의 집 보다는 아합의 집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졌기 때문이에요. 다윗의 집은 당연하고 복이 더해진 아합의 집이라고 생각을 했겠죠.
여호사밧의 부인의 이름이 안나오죠. 왜 그럴까요? 굉장히 묵상을 했는데 답을 아시는 분은 연락을 해 주시기를 바래요.
아하시야는 아합의 집이 더 중요했어요. 그래서 요람이 어려운 부탁을 했는데 바로 달려갔죠. 절대로 가면 안되는 곳인데. 자기의 집에 오점이 있다고 여기면 안되니까. 이거를 뭐라고 해요? 가족신화라고 하죠. 하나님 보시기에 오므리나 아합이나 다 악인데 요람은 영웅으로 여기고 있는거에요. 하나님 앞에 악인이냐 의인이냐 해야되는데 내 아버지 내 어머니만 하고 있으니까 이 땅에 전쟁이 끊이지 않는 거에요. 가족 신화를 위해 싸움도 마다하지 않는게 아합의 집 길이에요. 여기에 누가 물이 들었어요? 아하시야가 이 악에 물이 잔뜩 들었어요. 여호사밧이 겨우 살아 돌아오니까 선견자 예후가 이렇게 예언을 했어요. 왕께서 선한일을 행한 것도 있으시지만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왕에게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이를것이니이다. 이런 말씀들은 다 잊어. 아합의 집이 너무 높아보여서 너무 좋아보여서 이제 딱 그길에 붙어서 떠날 수도 없게 되었어요. 자기 싸움이 아닌데도 열심히 싸워요. 우리는 어떤 모습이라도 가족신화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집은 잘 살아야하고 자식들은 잘 되야하고. 여러모습으로 가족신화를 씁니다. 그 피해를 가장 많이 본 게 누구입니까? 자식이에요. 문제 아이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피해자가 아하시야에요.
이렇게 가족신화 지키려고 열심히 싸운 싸움의 결론이 부상이라고 알려주시죠. 아합의 집 끝에는 상처만 있는 거에요. 아합의집 길을 따라 싸운 길의 끝에 하나님께서 절대 승리를 허락하지 않으십니다.
적용질문
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가족 신화 때문에 끊임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3.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싸움에서 부상당하고 패하는 사건이 오면 큐티를 해야하죠. 내죄를 깨닫고 회개해야합니다.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면은 상처가 별이 되고 고난이 축복이 되는데 아합의 집 길에는 회개의 유턴 같은거 없어요.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그런거 없어요. 부상당한 요람이 돌아 온 것이 어디에요. 이스르엘입니다. 아합이 별궁을 짓고 제2의 수도로 세운 도시입니다. 이 곳에서 아합과 이사벨이 한짓이 무엇입니까?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원을 빼앗았어요. 하나님이 정해주신 경계를 지켜야 하는 것인데 아합은 이미 하나님의 위에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경계를 어기고 죽이고 땅을 뺏는 거에요. 이 땅으로 요람이 돌아옵니다. 이스르엘에 가면 내가 치료될 수 있다 외쳣을 거에요. 절대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아요. 회개할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 돈이 있으니까 계속 휴양지로 멀리멀리 가면 내가 나을 수 있을 거다. 여러분 요람이 엘리사를 얼마나 만났습니까? 게하시가 설명한 큰 일 다 들었어요 수냅여인의 큰일 다 들었어요. 그런 일이 소용이 다 1도 없어요. 마음이 자기 집안에만 있기 때문이에요. 자기 집안도 믿는다는 거에요. 그래서 치료됩니까? 상처가 더 심해져서 병이 되었다고 했어요. 요람이 외삼촌을 보기 위해 이스르엘로 내려가요. 죽으러 가는 길인데. 추락하는 마지막 선택이 된 거에요. 영적 육적으로 좋은 환경을 다 갖췄지만 아합의 집 길을 계속 외치니까 성장하지 못하니까 계속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거에요. 요람과 아하시야 둘다 이스르엘에서 제자리 걸음만 하다가 예후에게 죽임을 당하는 거에요. 여호와께서 아합의 자손들을 다 죽이실 거라고 나봇의 포도원에서 말씀 하셨어요. 이 말씀을 요람과 아하시야가 알았을 거에요. 하지만 믿지 않았어요.
적용질문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의 결론인 것을 깨닫습니까?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 성공의 가치관을 온몸으로 보여 주며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다윗의 길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길이에요. 말씀이 길이에요. 십자가의 길이에요. 순종이에요. 하나님은 이 길을 내길이라고 하세요. 이 내 길로 행하라는 말씀을 초대왕 여로보암에게도 하셨어요. 그러나 듣지 않아요. 하나님의 길로 행해야지 말씀듣고 지키는 길을 걸어야 되요. 우리 날을 그러면 길게 해주신데요. 불신결혼을 막기 위해서 느헤미야가 어떻게 했습니까. 내가 그들을 책망하고 때리고 그들의 머리털을 뽑고... 불신 결혼 막는 사람들이 느헤미야 한 사람 밖에 없는 거에요. 거기에 말할 수 없는 영혼의 고통이 있기 때문에 불신결혼 하면은. 이 세상에서 고통으로 하나님을 만나면 좋겠지만은 그렇지 못하면 영원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적용질문
이스르엘 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 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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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
아직 퇴사 안했다. 내일 아침에 스포츠 애이젼트 학교을 리쿠르터와 상담 받는다. 부모님도 다시 학교에 가는 것을 찬성을 한다.
4군대에 회사에 이직 서류 넣었서 기다리고 있다.
현제에 있는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옮기고 싶은데 그건 2년후에 옮길수 있다.
지금 일이 너무 힘들어서 계속 지금 있는 자리에서는 살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나님이 좋은 길이 어디인지 알려달라고 기도를 한다.
어떤 분은 일을 잘 안알려줄려고 하는데 어떤 분들은 너무 잘 가르쳐준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20대때 부터 10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그래서
내 자신을 더 배우고 나를 더 많이 알아가고 싶다.
ㅇ:
저번주에 아파서 저번주 주말에 쉬었다.
곧 방학이어서 쉴수 있어서 좋다.
신결혼하라고 할때 조금 부담스럽다. 너무 원칙적인것 같고, 너무 보수적인것 같다. 그리고 조금 번거러운것 같다.
가족의 신화가 있다. 친가쪽이 유교적이어서 제사 지낸다. 요즘은 조금 들 한다. 외가쪽은 기독교 집안이다.
지금 목표는 세상에서 인정받는, 사람에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결핍이 있다. 그래서 이런것을 얻고 싶다. 지금 그런것이 없어서 그런 우상이 될수 있는 방향으로 갈까봐 두렵다.
내 노력이 우상이 되지 안될려고 노력한다.
ㅈ:
화낼것이 아닌데 화를 내서 내 자신에 실망했다.
이스르엘 처럼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예수님이다.
나의 애정결핍을 해결하고 싶은데 그것을 해결해주실 분은 예수님인것을 믿는다.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셩경을 읽는것과 큐티를 해야 할것 같다.
희안하지만 내가 성경을 읽은날은 화가 난다. 그래서 자꾸 말씀을 안읽게 되는것 같다.
꿈을 꿀때 악몽을 꿔서 너무 힘들고 무섭다.
떠나기 싫은 악은 음란이다.
ㄱ:
매주 같은 말을 해서 힘든데 불신교제 하는게 너무 힘들다.
요번주는 남자친구한테 잘해줬다. 화도 누르고, 요번주에 음식도 잘해줬다.
불신결혼은 정말 안된다는것을 잘 알기에 너무 마음이 힘들다.
기도제목
ㄹ: 커리어/진로/미래에 대해서 잘 기도할 수 있었으면, 하나님한테 솔직한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다음 주 금요일에 report 내야 되는데 맡은 일 잘 할 수 있기를, 맡은 일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매일 귀티라도 할 수 있는 힘 주시기를, 도전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께서 담대한 마음 주셨으면
ㄱ: 남자친구가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내 화를 죽이고 남자친구에 잘 해주고/섬김으로써 남자친구가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신교제가 되도록, 하고 있는 사업/돈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다음 주 주말에 시에틀에 집을 알아보러 가는데 보금자리를 잘 찾을 수 있도록
ㅈ: 예수님으로 자존감 채울 수 있도록, 목원들 가족들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취준을 잘 해서 지원 잘 하고 직장 잡을 수 있게, 신교제 할 수 있도록
ㅇ: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예수님으로 자존감 채울 수 있도록, 무기력증 극복하고 활기를 찾을 수 있게, 내 능력과 내 성공을 우상삼지 않도록, 하나님과 말씀을 의지할 수 있도록
ㄴ: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서, 하나님의 때와 방법을 잘 기다리고 신교제를 위한 지혜 주시도록, 말씀을 더 가까이 하고 날마다 나의 죄를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