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덮는 등불_2.25
열왕기하 8:16-24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16-18절)
- 북이스라엘 남유다는 같은 민족이지만 영적으로 방향으로 가고 있기에, 가장 악한 통치를 알리고자 이름이 같다는 (여호람, 여호사밧)임을 알리기 위함
- 남유다 왕은 다윗의 길로 가야하는데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감. 가장 악한 아합의 집과 함께감 because 아합의 딸이 여호사밧의 아들과 결혼 시켰기 때문 (금송아지를 섬기는 아합,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정직히 행한 선한 왕.. 하지만 마지막에 온전하지 않게 산당을 폐하지 않고, 악한 북이스라엘 왕과 화평하게 지냈음)
- 여호사밧이 선을 넘어서 불신결혼을 시켰음
- 요람 못되었지만 악한 것을 다 드러내지 않았지만, 여호사밧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다가 자기 아들이 부족한 것을 채우고자 결혼동맹을 시팀으로 돈을 섬기는 길을 택함
- 여호사밧은 육적인 축복을 누렸지만 (18장) 더 큰 부귀와 영광을 얻고자 아합과 화평을 택한 것임 -> 일시적인 화평을 택한 것임
- 우리가 자유를 얻기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음. 한쪽이 자유를 얻기 위해선 다른 쪽에선 십자가를 져야 함
- 십자가는 타협하는 화평이 아님 > 이 길로 유다는 악의 길로 빠지게 됨
- 선한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라 최고의 환경 같이 보이지만, 영육간에 최고의 길을 주었지만 여호람은 최고의 길을 걷지 못했음. 여호람은 큰 악인 불신결혼을 함으류 모든 악이 다 드러남
- 우리도 여호람의 길을 가고 싶어하기에, 여호람의 결론이 우리의 결론이 될 수 있음
- 예수 없이 선한 것은 이 세상에 없음
- 선한 영향력보다 악항 영향력리 더 핵폭탄임.! > 환경에 장사가 없음
- 최종 심판자는 하나님=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하면 게임 끝
- 우리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 조차 악함.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심. 우리 존재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함
- [적용질문]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습니다 (19절)
- 북의 요람 (원래 나쁨) vs 남의 여호람 (모범생이다가 악을 행함) 중 누가 더 나쁠지 > 다윗의 자손 여호람의 죄가 더 큼
-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을 벌하기를 원치 않으심 (우리를 어떻게 할지 고뇌하심)
- 다윗에게 항상 등불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에 고민하심 (사무엘하)
- 행위로보면 여호람이 못 됐지만, 하나님은 여호람을 멸하시길 즐겨하지 않으신다.
- 등불= 왕권, 나라. 예루살렘 등불= 하나님의 임재. 예루살렘은 악을 행하니 등불 (나라를) 빼앗김> 육의 성전이 무너지며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경험을 하게 됨. 진짜 성전을 세우는 기회를 얻음
- 항상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은 다윗의 계보로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
- 계 22:22-23절: 어린양 예수님이 우리의 등불이 되심 (다윗에게 사용한 동일한 등불이란 단어를 사용함)
- 빛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 존재함. 그래서 어둠이 없어지고 모든 것이 밝게 드러남
- 어둠 중에 가장 어두운 것= 악. 자기의 행위가 빛보다 어두운 악이기에 교회를 떠나고 목장을 떠나는 것임
-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 예수님. 우리의 악을 비추는 등불은 예수님
- 주님이 악을 비춰 주셔야지만 덮는 등불로 우리에게 와주심.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약속 때문에 오셨음> 구원의 약속을 이루셨음
- 큐티= 주님과의 약속, 그 약속을 내가 받는 것. 자격이 있어서 잘나서가 아니라 주님이 일방적으로 손을 내밀어 우리를 잡아주시는 것임
- 우리 모든 악이 그리스도의 등불로 덮였기 때문에 우리가 밝아질 수 있음
- 우린 약속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야 함
- 나같은 죄인을 살려주심, 말씀의 등불로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것을 알면 말씀이 들림
- [적용질문]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 말씀 따로 삶 따로가 아님 일원론임
3. 배반을 당함으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20-24절)
- 에돔은 유다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라는 속국이었음, 여호람은 실력이 없어서 에돔이 독립을 함
- 내 자존심이 최고가 아니라 백성이 우선이어야 함. 하지만 여호람은 회개가 아니라 분노로 attack 하려고 함
- 립나도 이 틈을 노려서 독립을 함
- 북 이스라엘은 한게 없지만, 엘리야 엘리사를 통해 도움을 주심. 남유다는 수준이 높아서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음
- 남이 북보다 더 잘 살아서 우리가 더 음행을 행하고 있음
- 여호람의 악으로 제대로 된 선지자가 등장하지도 않음
- 하나님은 누구 마음을 격동시켜 치실지 모름.. 수준이 높아서..! = 구속사
- 여호람은 편지를 받은 후 10년 동안 돌이킬 시간이 있었지만 그는 등불로 남들만 비추고 자기 자신을 비추지 않음... 남들만 정죄하고 등불을 멀리서만 봄 = 10년의 시간를 낭비함
- 결과: 역대기에 죄가 적나라게 기록되었음. 착한 동생 여섯을 죽임. 창자에 불치병이 걸리고 아내 자식들을 다 잃음. 상징적으로 비참하게 죽음. 온 백성이 왕이 잘 죽었다고 함.
- 부모의 기도로 다윗성에 장사되었음.. 하지만 왕의 묘실에는 못 들어감. 부끄러운 구원을 얻었음.
- 총 15년의 통치 후 부귀와 건강 모두 잃음. 왕으로 인정도 받지 못함. 난리를 치로 불신결혼 했지만 40세에 죽음> 등불을 멀리서만 본 결과
- 등불로 자신이 들어간 삶은 절대 여호람처럼 끝나지 않음
- 배반 당하는 것을 후손들이 보게 함으로 회개하기 하시는 것
- 등불에 들어가는 것= 말씀으로 내 자신을 구석구석 비춰야 함. 등불로 내 삶을 비추면 절대 허무한 것이 없음
- 마지막에 이렇게 아팠기에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갈 수 있었음. 모든 것을 다 빼앗겼지만 역대기에 보면 동생과 아들이 다 죽었어도 막내 아들 한명이 남아있음. 마지막에 회개해서 계보를 이을 수 있었음
- 옳고 그름과 행위로 보면 안됨
- 판단의 근거는 예수님 밖에 없음.
- [적용질문]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망한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될 것을 믿습니까??
- 분석을 못하면 분별을 못함, 좋은 사람은 없음. 내 죄를 보니 내 악을 덮어주시는 것임. 회개를 해야지 주님이 덮어주시는 것
- 예수님은 종의 멍에를 매지 않음. 여호람이 성군이지만 잘못한 것 하나만 가지고 나쁜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안됨.
- 신앙, 문화, 정치 모든 것이 일원론이 되어야 함. 삶의 일부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님
- 예수님을 잘 믿으니 혹독하게 대하시는 것임. 하나님이 안 계셔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계셔서 고난이 있고 사건이 오는 것임
- 절망하지 않을 것... 나는 예수님을 믿고 기도하고 가니 예수님이 우리 가족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알아야 함
A.
1) 자동차 차 구매 잘 이루어질 수 있길
2) 3월 시작하기 전에 준비된 상태로 준비할 수 있길
3) 다음주에도 교회 나올 수 있길
B.
1) 수련회에서 은혜 많이 받고 신앙 회복할 수 있기를
2) 마감 무사히 잘 끝내고 회사 사람들과 관계 속에서 질서 순종이 잘 되기를
3) 우리 목장이 사랑받고 사랑하는 건강한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기를
C.
1) 일에 대해 불안할 때 큐티 말씀처럼 환경과 질서에 순종 기억할 수 있도록
2) 소화가 잘 안되는데 건강한 식습관 지킬 수 있도록 (식사도 분별력 있게 하길..)
3) 아빠랑 내일 만나는데 지혜롭게 질문하며 대화하길
4) 목장 신교제 신결혼!
D.
1)수련회가서 은혜 많이 받을수 있길!!
E.
1) 삶과 말씀 일치하는 자 되기를
2)아이들 사랑으로 지도하고 나의 일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나, 우리목장 큐페에서 주님 음성 꼬옥 듣기를
4) 큐페 staff으로 가는데 저질체력... 너무 걱정이다. 주님 함께해주시기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