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8장 16-24절_「악을 덮는 등불」_김양재 목사님
[요약]
알라딘과 요술램프 잘 알죠? 알라딘이 문제가 생길 때마다 램프의 요정 지니를 딱 불러내면 지니가 뭐든지 딱 해결을 해주는 거예요. 그런 현대인에게는 이런 증후군이 있다고 하는데요.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 일을 마치 램프 요정을 불러내듯 수시로 생각하면서 걱정하고 근심하고 불안해하는 범불안장애를 말하죠. 그러니까 듣고 보면 믿음의 분량은 각자 달라도 다 램프 증후군이 다 있을 것 같아요. 항상 해결사 요정을 찾고 있어요.
지난주 엘리사가 통곡하면서 예언한 대로 하사엘이 아람 왕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오랜만에 무대가 남유다로 바뀌는데요. 북이스라엘 왕 여호람 이름도 똑같은 남유다의 여호람 왕 이야기예요. 정말 악한 왕인데요. 그런데 북이스라엘의 여호람 왕과는 참 또 비교가 안 되게 악한 왕인데도 하나님이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이 이 여호람의 악을 비추어서 그 허다한 죄를 덮고 남유다의 왕워를 이어가게 하는데요.
오늘은 <악을 덮는 등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16-18절)
[적용질문]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19절)
[적용질문]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20-24절)
[적용질문]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망한 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될 것을 믿습니까?
[목장일기]
이번주는휘문Reborn 임예림 목자님 목장분들과 저희 목장 첫 조인을 했습니다!
첫조인에도 불구하고재미와 나눔 두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은 적절한 조인시간이었습니다.
[기도제목]
1호
(1) 찬양사역의 대한 고민이 많이 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말씀을 들으며 어둠이 아니라 주님의 빛으로 잘 해석될 수 있길
(2)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3)부모님께서 현재 이혼소송중 이신데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 될 수 있도록
(4)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을 이루어 가주시길
2호
(1)어머니가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계신데 딱 맞는 일자리 구하실 수 있도록
(2)이번 큐페에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의 시간이 될 수 있길
3호
(1)술을 끊는 적용이 지속될 수 있길
(2)사소한것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도록
(3)강박적인 열심이 좀 줄어들 수 있도록
(4)일주일에 두 번 말씀 볼 수 있도록
4호
(1)집에 재정문제가 속히 해결되길
(2)가정이 말씀 중심으로 바로 서기를
(3)체력이 많이 안좋아졌는데 체력관리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