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을 덮는 등불' 열왕기하 8:16-24
1. 우리 인생을 악을 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조차 항상 악하고 주님이 아신다. 아무리 감추려 해도 드러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 소망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다. 내 존재가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아는 게 내 자신을 가장 제대로 아는 것.
Q. 이래도 불신 결혼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Q.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우리가 큐티를 하는 건 이 약속을 서로 하는 것이다. 육으로 세운 성전이 무너지는 고난을 통해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이제 거룩의 과정이 시작된다. 이것이 구속사이다.
어둠에 빛이 비칠 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그 어둠이 빛으로 환하게 비춰 어둠이 없어지고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난다.
다윗의 자손에게 항상 주겠다고 약속하신 등불은 인간을 깜깜하게 덮고 있는 악의 어둠을 밝히는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것이다. 예수님만이 모든 악을 비추시는 등불이시다.
말씀에 등불로 나를 비추셔야 내 악이 보이고, 나 같은 죄인을 알게 된다. 그러면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들려야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것이라고 깨닫게 된다.
Q. 그러면 이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Q. 아직 나를 더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함으로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여호람은 그 등불로 자신을 비추지 않았다. 하나님이 유다에 등불을 주셨던 것만 믿고서 등불 안으로 자신이 들어가는 적용을 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등불로 내 자신을 밝힌다는 것은 오늘 말씀을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것이다. 말씀의 빛으로 내 자신을 구석구석 비추면, 절망뿐인 내 자신을 알게 되고, 주님께만 소망이 있는 거를 알게 된다. 어떤 경우도 등불로 밝힌 인생을 허무하지 않는자. 악을 덮는 등불이 되려면, 배반당하고 한계 상황이 와야 한다. 이것이 여호람의 축복이다.
Q.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Q.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다. 배반을 안당하면 등불이 될 수 없다. 배반을 당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이다. 내가 비추는게 아니라 주님이 비춰주셔야 한다.
기도제목
성경
1. 내가 100프로 죄인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2. 큐티하며 내 모습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3. 오빠네 가정의 구원을 위해
4. 부모님 건강
나연
1. 이번주 나이트 근무하는데 수술 없이, 실수 없이 잘 근무할 수 있도록
2. 청년부 수련회 동안 체력지켜주시도록
3. 엄마가 혼자있는 시간 잘 견딜 수 있도록 마음 지켜주시기를
4. 오빠 진로 잘 인도해주시기를
한비
1. 하루 허투루 보내지 말기
2. 큐티하기
3. 운동하기
4. 신교제하기
지민
1. 하나님보다 앞서가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잘 인내하도록
2. 내가 다시 악을 행할 수 있는 죄인임이 백프로 인정이 되어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도록
3. 하나님이 나의 죄와 허물을 드러내시는 이유가 나의 고침을 위한 것임이 인정이 되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4. 큐페에서 하나님 뜻 잘 묻고 올 수 있도록
5. 회사에서 질서순종 할 수 있도록
찬양 추천 !!
잔치공동체 - 하나님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