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2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악을 덮는 등불
열왕기하 8장 16절 - 24절
16절 이스라엘의 왕 아합의 아들 요람 제오년에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었을 때에 유다의 왕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니라
17절 여호람이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니라
18절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가서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19절 여호와께서 그의 종 다윗을 위하여 유다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20절 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
21절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들의 장막들로 돌아갔더라
22절 이와 같이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배반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
23절 여호람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4절 여호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네 보니까 낙태를 한 부부들은 참 이혼을 많이 하더라고요 장애아를 낳은 부부들은 그것때문에 절대로 이혼하지 않아요. 우리가 밑동잘린 나무같은 인생이라 사명을 따라 살아야하는데 행복따라 살면안됩니다.
얼마나 힘든 적용입니까? 그래서 우리는 그냥 이 아이가 건강해진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생각하고 가야합니다.
이번 청년 큐티페스티벌때 강사로 서게 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등불을 좋아하지만 등불이 악을 담기를 소망합니다. 듣기 원합니다. 아멘.
알라딘과 요술램프 아시죠? 알라딘이 문제가 생길때마다 그 램프에 요정 지니를 불러내면 지니가 뭐든지 해결을 해주잖아요? 아시죠? 현대인에게는 램프 증후군이 있다고 합니다. 마치 램프요정 불러내듯 걱정을 불러내는 범 불안 장애입니다.
믿음의 분량은 달라도 각자 램프증후군이 있습니다. 해결사 램프요정을 찾고 계신가요? 하사엘에 아람왕이 됩니다. 오랜만에 무대가 남유다로 바뀌는데 이름만 같은 여호람왕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악을 덮는 등불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엘리사 시대의 계속 시대에 등장하는 왕 이름은 여호람인데 같은시기 왕이름도 여호람입니다. 햇갈릴까봐 16절에 북이스라엘 왕 여호람으로 바꾸어놓았습니다. 무식하면 안되니까 이해가 되셨죠? 그래도 오늘 안오신분들은 몰라 알았죠 ?
여호람 5년에 남유다의 여호람이 왕이 되었다고합니다. 복잡합니다. 성경이 틀린것은 아닌데 결론은 여호사밧 16년에 여호람이 공동통치를 단독통치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왜이렇게 복잡합니까 ? 일부러 복잡하게 썼습니다.
영적으로는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북한과 우리는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나중이고 알수 없을 만큼 이 시대의 두 민족이 딱달라 붙어있다는것을 상징합니다. 이때가 가장 악한시대라는 것을 두왕의 이름도 여호람이라는 것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묵상하시길 바랍니다. 왜 이렇게 얽히게 되었습니까?
남유다는 누구의 길을 따라가야 합니까? 정말 열왕기상을 큐티했는데 물어보면 몰라요~ 다윗의 길로 가야합니다. 여호사밧은 다윗의 길로 가야하는데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갔다고 합니다. 아합의 집과 같이 갔다고 합니다.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무슨말입니까? 여호사밧이 여호람을 아합의 딸과 결혼시켰습니다. 다윗을 반역하고 금송아지 세운 그중에서 가장 극악한 시대의 왕과 사돈을 맺은 것 입니다. 여호사밧을 기억하세요?
선한왕 악한왕 설교를 할때 선한 왕이 여호사밧입니다. 여호사밧이 그의 아버지 아사의 모든길을 행하며 돌이키지 아니하며 정직히 행하였으나 라고 합니다. 이렇게 핀트가 안맞으면 안됩니다.
여호와 앞에서 선한왕 여호사밧입니다. 역대기를 보면 선함을 몇장에 걸쳐서 훌륭한 왕인지 다룹니다. 여호사밧도 온전하지 않았습니다. 구속사를 읽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하나가 될수 없는 왕과 화평을 추구했어요 믿지 않은 사람과 싸울필요는 없지만 도를 넘었습니다.
아들을 그곳에 장가보내고 불신결혼 시켰습니다. 열왕기에는 역대기처럼 잘못에 대해 오픈을 다 해놓지 않았어요. 역대기는 남유다 왕을 해서 족보기준으로 했지만 열왕기는 북이스라엘의 반역을 기록해놓았습니다. 여호람의 왕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한장에 걸쳐서 여호람의 악을 드러내셨어요. 동생들 6명에게 성읍을 미리 후히 주었다고 합니다. 여호람 장남에게는 왕위만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호사밧의 마지막에 실패가 나오는데 하나님을 그리 신실하게 섬기더니 아들을 위한다고 하더니 자기 아들이 좀 이제 못되고 부족한것을 채워줄것이라고 생각한지아합과 결혼동맹을 맺으면 돈속에 파묻혀 살것이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습니다. 자식은 산당중에 산당 우상중에 우상입니다. 아주 그냥 하나님께 합한대로 살아서 부귀와 영화를 누렸지만 사람마음이 그렇게 선하지 않습니다. 더큰 것을 구하게 됩니다. 그것을 얻을 방법으로 아합과 화평을 택했습니다.불신결혼까지 합니다. 일시적인 화평을 위해 그렇게 합니다.
평화가 다가 아니라고 누가 생각합니까 자유가 경험해본적 없는 사람이면 알길이 없습니다. 그 좋은 자유를 주기위해 예수님이 십자기를 지셨어요. 자녀들이 못알아들으니 참고 인내하지만 이세상을 따라야 한다면 타협할 일이 아닙니다.
예수를 믿기 위해 참고 인내하는데 믿지말라고 하면 안됩니다. 자기가 원하는것을 안해주면 죽는다고 하면 타협할때가 많아요 그렇죠? 십자가는 타협하는 화평이 아닙니다. 여호사밧의 판단 미스로 이 불신결혼 하나로 악의 구렁텅이로 들어가게 됩니다. 집안도 나라도 거덜나고 망합니다.
여호람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단독으로 자기가 다스리게 되자 모든 여섯 아우들을 다 죽이고 신하도 죽이는 것입니다. 동생들에게 재물을 준것이 분했습니다. 착하고 잘 믿는 동생들을 미워하더니 아합의 딸과 불신결혼한 뒤로 아내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그러니 소위 잘살아서 문제인 부부가 이렇게 있잖아요. 제가 안맞아서 축복입니다. 새롭게 하소서. 남편하고 잘맞았으면 이렇게 됬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선한왕 여호사밧 왕의 아들입니다. 우리가 다부러워 하며 얻으려하는 조건입니다. 자식들에게 이런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해 열심히 삽니다. 여호람은 선한 길을 가지 않았습니다.
바로 불신결혼입니다. 모든 악이 다 나오는것입니다. 불신결혼만큼 악을 증폭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부귀와 영광을 인생의 목적인것 처럼 좋아하잖아요 그것의 끝은 자기 아들 우상에게 바치는 불신결혼입니다.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믿음있던 여호사밧이 사소하게 생각하고 저지른 불신결혼이 아들의 인생을 악으로 채웠어요 나라도 악으로 거덜날뻔했습니다. 결국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습니다. 여호람의 조건을 우리가 갖고 싶어 합니다. 여호람의 결혼도 우리의 결혼 결론입니다.
여러분 보니까 예수 안믿는 사람은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여호람이 처가에 빠졌습니다. 장남은 말이죠 이 좋은 남유다에서 처가집을 좋아하고 본가집을 증오합니다. 선한 영향력보다 악한 영향력이 핵폭탄입니다. 악한곳은 보지도 말고 가지도 말아야 합니다.큐티한거 다 버렸어요. 인생이 자기 힘으로 애쓴 결과는 악일 뿐입니다. 최종 심판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악이면 게임 끝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주님이 아세요 우리 양심이 알아요 아무리 감추려고해도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인정하는게 믿음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겠습니까? 내버려두시겠습니까?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시키시겠습니까?
악을 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2.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약속의 말씀이 있는 자는 멸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 여호람 왕의 악이 클까요? 남쪽의 여호람 왕의 악이 클까요? 처음부터 속썩인 아들과 모범생아들이 속썩인 아들 중 어느 아들이 더 밉습니까?
다윗의 후손 여호람이 훨씬 더 밉습니다. 백번 멸하신다 해도 할말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멸하기에 즐겨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멸하기를 즐겨하지 않으세요 그의 종 다윗 때문입니다.
왜 다윗을 위해서냐 하면 다윗과 다윗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큐티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약속의 말씀을 주셨어요.
솔로몬이 범죄하자 나라를 쪼개셔 여보로암에게 주셨어요 개혁의 아이콘 솔로몬은 여자를 그냥 천명을 얻어들이고 있는데 여로보암은 그렇게 나가서 얼마나 명분이 있었는지 열지파가 앞서 나갔습니다.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옳고 그름으로 설교를 들으니 자꾸 판단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남유다를 다윗에 남겨두시는 이유를 설명하십니다.
여기서 등불이 나옵니다, 등불이 왕권이고 나라입니다.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나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반역하니 결국 이 예루살렘도 무너지고 나라도 빼았겼습니다. 다윗왕조도 막을 내렸습니다.
너무나 회개가 안하니까 지금까지도 유대인들이 회개를 안합니다. 그래서 막을 내려요 다윗 왕조가 하나님 나라가 그러면 끝난건가요? 육의 성전이 무너짐을 통해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거룩한 과정이 시작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성전이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보를 통해 오셨기에 다윗왕조가 귀한거에요 얼마나 콩가루 집안이지 구속사를 통해 잘 알잖아요.우리는 아주 사무엘 상하도 묵상했습니다. 마태복음 일장에 대해 살폈고 요셉보다 유다가 예수의 조상이라고 했습니다. 약속하신 등불은 다윗의 자손으로 주신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계시록 21장 22장 23절을 보면 나옵니다.
다윗에게 약속하신 등불이 되신다고 합니다. 등불 램프는요 요정나오는 도구가 아니라 등불에서 중요한것은 빛입니다. 주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둠에 비치는 것입니다. 빛은 어둠을 비추기 위해 존재합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이 환하게 보여 모든것을 밝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가장 짙은 어두움은 악이라고 합니다. 악인의 길은 어둠같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빛이 세상이 왔으되 자기 행위가 악하다고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오기도 목장 들어가기도 싫다고 합니다.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다고 합니다.
다윗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한 등불은 어둠을 비추시는 예수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입니다. 여호람이 망하고 싶어서 악한길을 갔습니까? 그도 왕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도 안믿는데 뭐가 착하다고 합니까 그러니 불신결혼시키죠 그러니 한계입니다.그런데 주님이 비추어주셔야 합니다. 우리가 자격을 갖추어 오시는게 아니라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시는 것이고 무조건 적인 은혜로 오신 것입니다. 최고의 사랑을 덮으셨어요 우리들교회 성도들이 약속을 잘지키는 것은 예수의 약속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큐티하는 것은 주님과 약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과 약속했는데 얼마나 대단합니까? 우리가 생각하는것은 부모도 자녀에게 약속을 지켰는데 우리는 자녀를 위해 약속을 지키잖아요. 이 약속 마저도 원하거나 계획한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손을 내밀어 약속해주셨습니다. 약속때문에 악을 덮는 등불로 오신거에요 우리 모든 악이 그리스도의 등불로 덮었기에다시한번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주님을 멀리 멀리 떠날 수 밖에 없는데 가까이 주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가장 짙은 어둠은 악입니다.
당연히 성경이 나라의 악을 보고 울었잖아요 설명을 누가 해줘요 성경 따로 삶 따로입니까? 말씀의 등불로 비추셔야 내 악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들리니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등불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비추어주시기를 강구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있습니까?
3.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배반을 당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다윗이 에돔을 점령한 뒤 에돔은 유다의 속국이었습니다. 다윗의 강력한 카리스마로 다스렸습니다. 섭정왕이 다스렸습니다. 에돔은 유다가 오라면 오고 가라고 가면 속국이었는데 독립을 선언했습니다.유다가 선언한 속국왕은 쫒겨냈습니다. 여호람왕은 머리끝까지 화가나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갔습니다. 믿음도 실력도 없으면서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십자가를 모르면 지혜도 타이밍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내리신 징계였습니다. 전군을 동해서 작전을 펼쳤지만 밤에 기습해서 에돔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결국은 에돔은 독립에 성공합니다. 블레셋 경계에 있던 곳들도 유다에 반기를 들었습니다. 여호람으로서는 손을 쓸 수도 없었습니다.
회사 나라 공부의 전쟁도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유다는요 다윗의 등불에 내려가야 하니까 수준높게 보시는거에요 단번에 지게하시는 것입니다. 수준이 높으면 대학도 떨어지는 것이고 회사도 배반당하는 것입니다. 배반당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고 있는 열왕기에 여호람의 악이 얼마나 지나갔습니까 악이 얼마나 큰 지 오픈이 됩니다.
자기 왕권 빼앗을 수 있는 경쟁자를 모조리 제거했습니다. 북쪽보다 더 악해 산당을 더 많이 세웠고 백성으로 음행하게 했어요 하나님은 우리 남한을 축복했는데 북보다 미신과 음행에게 가서 중독되고 이스라엘의 장인인 아합과 같이 악행을 행했어요.
여호람의 악정으로 남유다에는 제대로 된 선지자가 등장하지 않아요 그 악이 얼마나 심했으면 북쪽의 엘리야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 편지를 썼습니다. 제가 고려호텔에 가서 설교한거 아시죠 ? 평양에 있는 곳인데 생각해보면 재미있더라고요
그가 행한 우상숭배와 살인을 언급하면서 무서운 경고를 날리세요.
너무 못되서 엘리야 선지자가 경고를 날렸습니다. 이 세상에는 니 백성 니 자녀 인줄 아냐? 하면서 다 빼았았다고 합니다. 빨리 내죄를 봐야하는데 그 친사람 미워하느라 인생을 낭비합니다. 여호람에게는 이 편지를 받은 뒤에도 10년있었습니다.
엘리사 소문을 듣지 못할리가 없는데 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몰랐을리가 있습니까? 그런데 여호람은 그 등불로 자신을 비추지 않았어요 등불안으로 자신이 들어가는 적용을 하지 않았어요 돈이 많으니까 등불을 멀리서 보기만하고 등불 밖에 머무른채로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됩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다른왕들과 다를 것이 없지만 최후가 비참했어요 이 동생은 착한아들이라고 표현합니다. 예수믿는 집에 혼자만 난리를 치는데 혼자만 잘 사는 것입니다. 해석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제 재물 아들들 아내들 탈취당하고 창자에 불치병에 걸려서 고생하고 창자가 빠져나와서 죽었습니다.
이런이야기를 한것은 비참하게 죽었다는 상징입니다. 그것이 끝이 아닙니다. 아끼는 자 없이 세상 떠났다고 합니다. 잘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윗 성에 장사되었지만 왕의 묘소에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자기 행동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허무하게 인생이 끝났습니다. 아버지가 쌓은 부귀와 영광을 잃었습니다. 불신결혼해서 천년만년 장수했으면 하는데 왕으로 인정도 못받았어요 이것이 예수그리스도의 등불을 멀리서 보기만하고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자의 최후입니다.
여호람의 왕은 배반을 당하므로 나라의 경각심을 가져왔습니다. 반역을 당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삶의 결론이라고 합니다. 배반당하는 것을 후손이 보고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합니다. 유다왕들은 혹독하게 하나님이 대우하십니다. 그리스도의 등불로 내 자신을 밝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말씀으로 듣는것입니다.
말씀을 비추게 되면 절망 뿐인 내자신을 알고 주님만이 소망이신 것을 알게 됩니다. 배반당하고 한계상황이 와야 등불을 비춥니다. 이것이 남유다의 축복 여호람의 축복입니다.
그래도 북이스라엘의 왕처럼 바알 똥파리 신을 찾이 않았습니다. 항상 등불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다윗의 후손으로 다 죽었는데 막내아들 한사람을 남겨둔다고 여호아스를 남겨두었다고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망한 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등불이 나를 비추면 내 악을 덮어주십니다. 그 증인된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주십니다.
참석인원 : 오수근 / 김태규 / 주예성 / 신지우 / 신동우 / 조준혁
기도제목
오수근
1.월 마감 잘 할수 있기를
2.3월준비 잘할수 있기를
3.수련회 갈수 있기를
김태규
1.맹장염 수술 가운데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한 부위가 잘 아물고 회복될 수 있기를
2.여자친구와 신결혼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신지우
1.결혼준비 잘 마무리 할수 있기를
주예성
1.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기
2.직장생활 대학원생활 성실하게 임하기
3.매일큐티 잘 하도록
4.피곤하지 않게 체력적으로 붙들어 주세요.
조준혁
1.여동생이 교회에 나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