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18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1. 남은사명때문에 다메섹가야
적용 조상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수없는 남은사명 다메섹 어디
사명보다 마음이 더끌리는 예물
가감없는처방 기쁘게 듣는지
니가뭔데ㅜㅜ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 알아야 그리고 내 악 알아야
적용 나라어떤기도 공동체나라기도 얼마나 간절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땅의 악 무엇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예배회복되지않으면 분별못해 악못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3. 사람 아닌 말씀 믿어야
적용 내가 지금 가장 믿고싶은사람 믿음때문 아님 잘해줘서
속이고있는일 속고싶은일
사람보다 말씀 믿은 경우
억지적용셋째 낙태하면 이혼해 힘든게 저주가 아니야 굳센기둥 예수하나면 최고 공동체의 힘으로 기가막힌 상황이 다약재료가됨 여자남자면 결혼
찬양 아버지마음있는곳 아버지눈물고인곳
목장나눔
현주가 투썸커피를 쏘고 목자님께서 간식을 준비해오셔서 오늘도 은혜만 남은 목장이었습니다. 목자님께서 지금 겪고 계신 가정 고난과 교회 양육을 저는 감당하지 못할것 같은데 역시 대단하시고 이와중에게 목장까지 눈높이맞춰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말씀따라 사명위해 다메섹 가는 엘리사의 구원 본질에 은혜받았고 눈물의 뜻을 모르는 하사엘들이 생각나서 마음이 아프다고 나눴습니다. 저의 물질우상 악과 편하려는 음란을 띵크해보겠습니다. 현주는 설연휴때 음악치료 자격증을 취득하고 이번주 목자님과 사랑부 탐방을 다녀왔다고 나눠주었습니다. 동생같은 버디들과 하나님 아버지 마음으로 함께하길 기도드려요. 규성, 수정과 은정언니 이렇게 여섯명이 다함께 목장예배 드리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기도제목
임성주 목자
1. 가정에 온 사건이 나와 가정을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임을 믿지만 살아서 숨만 쉬는 정도입니다 감정적으로는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이시간을 겪게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이과정이 저와 우리가족을 살리시는 시간임을 믿습니다
사건과 분리하여 저는 제게 주신 모든것과 제 삶을 누리겟습니다
2. 저녁에 야식 먹는거 조절이 잘 안됩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배고픈 상태로 잠들어서 영과육의 건강을 지킬수 잇기 원합니다
3. 나오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도 하나님깨서 사랑하시는 자녀들임을 믿습니다 동일한 복을 내려주새요 (규성 수정 은정)
최지혜 부목자
1. 말씀묵상과 골방기도-예배, 큐티, 목장 양육으로 부흥하고 내 힘빼고 사명 십자가 손내밀어 예수님 자체가 상급되는 처소세우길, 집안 대대로의 옳고그름과 가족구원의 남은사명 다메섹으로 돌아가 나라의 악과 나의 악을 보며 사람아닌 말씀 의지하여 구원의 눈물 흘리길
2. 가족구원-퇴직하신 부모님 천국가시길, 동생들 신결혼하길, 집에서 말씀으로 중심잡는 그 한사람으로서 평범이 비범이라는 구속사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평안의 본 보이길
3. 신결혼-만세전에 예비하신 돕는배필에게 말씀따라 인도하심 받길, 만남의 축복 허락해주시길, 행위아닌 은혜구원이니 큐티와 목장 좋아하면 만나보길, 내모습보며 잘기다리길
4. 고등부-고3 학생들 붙회떨감하고 청년부 리더들로 성장하길, 예비고1 욥기떡볶이 말씀처럼 매운맛 인생을 하나님 말씀으로 해석하고 구속사 공동체에 잘나누며 어둠에서 빛으로 라이틴 인생되길, 교사회의와 목보 벌금없길
5. 건강, 진로, 불가리아 아웃리치 회계 마무리와 후기모임 은혜주시길 그리고 목사님 저서 계시록 독서 등등 일상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세심한 배려하는 믿음의 본 보이길
양현주
1. 직장에서 내가 못한다고 느낄 때마다 무너지는 기분이 들어요. 남과 비교하는 인정욕구가 아직도 가득한 것 같아요. 그 인정욕구 내려 놓을 수 있게 기도합니다.
2. 직장동료들에겐 다가가기 조금 어렵습니다. 제가 먼저 마음의 벽을 허물고 다가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규성 형제님은 주6일 계속 근무시고 ㅜㅜ 전임자 분이 처리하지 못한 일들 계속 보완하시느라 고생 중이세요 기도 부탁드려요
수정언니도 연락은 어렵지만 주님께서 사랑하고 계십니다 환경 허락해주시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은정언니도 바쁜 가운데 건강 지켜주시고 우리가 만난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입니다 우연은 우상숭배라는 것에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엇다는 나눔이 기억나네요
목장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