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2.18 양범직 목장보고서
[주일설교]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 김양재 담임목사님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합니다.
적용) 조상부터 내려오는 해결할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인가?
사명보다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인가?
가감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수 있나?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합니다.
적용)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하나?
얼마나 간절히 기도하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땅의 악은 무엇인가?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합니다.
적용)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인가?
내가 속이고 싶은, 내가 속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나?
[목장나눔]
설날연휴와 한주간에 근황을 나누고
각자 남은 사명가운데 끌리는 예물 그리고 나라에 관심이 없고 사람을 더 믿고 싶은 연약함을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범
- 내일 첫출근 잘다녀오기
- 지금 내자리에서 사명을 생각하고 가야하는 곳이 어딘지 잘 분별하면서 가길
- 면역력 건강 회복
우
- 큐티하기
- 이직 지혜롭게 마무리하기
현
-건강 챙기기
-공동체 잘 붙어가기
웅
-아버지의 구원과 목장참여, 부모님이 교회의 양육 받고 빚도 갚으며 영육간에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시길
-하나님과 사람 원망하지말고 고난을 허락하신 하나님 마음 오해하지 않고 하루하루 인내로 통과하길
-다녀오길 잘했다 고백할수 있는 수련회가 되길
-직장에서 새로운 직무 잘 배워갈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