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이지영, 최인복, 공보성
-장소: 커피방아
2.주일설교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열왕기하 8장 7절-15절 /김양재 목사님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7-10절)
다메섹은 아람의 수도입니다. 아람과 이스라엘은 원수고,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선지자이기 때문에 평소라면 갈 길이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다메섹에 갔을까요? 엘리사에게 다메섹은 그리운 사람 만나러 가야 할 곳도 아니고 미운 사람 혼내러 갈곳도 아닙니다.
엘리사에게 다메섹은 사명이 남은 곳입니다. 왕상 19:15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여기서 너는 엘리야 선지자 입니다.
엘리야는 이 사명을 자신의 후계자인 엘리사에게 맡겼습니다. 엘리야도 때를 기다리다가 못 갔던 다메섹에 엘리사가 드디어 갔습니다.
▪ 벤하닷처럼 아파서 울 일 많았던 가정이 목장에 와서 듣기 힘든 처방에도 순종하며 왔더니 사명이라고 고백하신 나눔
▪ 첫 목장에서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열렸다는 나눔, 목장에서 내가 원했던 위로의 말이 아닌 가감 없는 이야기를 듣기 힘들었다는 나눔.
Q.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나라도, 가정도, 회사도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많습니다.)
Q.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Q.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11-12절)
벤하닷의 질문에 대한 답을 하사엘에게 말한 엘리사는 하사엘을 쏘아봅니다. 하사엘이 부끄러워하기까지 쳐다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웁니다.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이유를 묻는 하사엘에게 엘리사는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알기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이스라엘 성에 불을 지르고, 장정을 칼로 죽이고, 어린 아이를 던져서 죽이고, 아이 밴 부녀를 가르는 악입니다. 이런 끔찍한 악을 알기 때문에
운다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호의와 존경을 거절한 게 미안해서 운 것도 아니고, 받지 못할 예물이 아까워서 운 것도 입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이
하사엘로부터 당할 모든 악을 알았기 때문에 웁니다. 관심이 자기 자신보다는 나라와 백성에게 있습니다.
▪ 교회를 외면하는 자녀들에 대한 애통함으로 다리를 분질러서라도 교회에 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남편의 기도응답
▪ 시원시원하게 돈 쓰며 이 땅을 누리고도 싶지만~ 위태위태하게 갈등하며 살아가는 것이 천국 가는 인생이라는 나눔
Q.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Q.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아이들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심? 모두 악이에요.)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13-15절)
엘리사는 사람을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이 말씀을 믿습니다. 엘리사는 하나님이 알려주신 말씀이 있었습니다. 지금 자기 앞에서 이렇게
별 볼 일 없는 사람처럼 서 있는 하사엘이 벤하닷을 이어 징계의 도구로 아람 왕이 될 것이라는 말씀을 엘리사가 이미 받았습니다. 구속사로
사건을 보기에 그 말씀을 믿기에 사람에게 속지 않습니다. 엘리사가 눈으로 보이는 하사엘의 모습보다는 들었던 하나님의 말씀을 더 믿었기
때문에, 하사엘의 정체를 간파하고 정확히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엘리사는 하사엘이 행할 악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위한 게 아니고
돌이키도록 채찍을 대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통곡하며 슬펐지만, 맡은 사명을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 말씀과 공동체의 권면으로 셋째 아이를 낳고 아이를 너무 미워하다가 양육을 받으며 내 악을 회개하게 된 목원 집사님의 나눔
▪ 역시 낙태를 고민하던 셋째를 낳기로 결정했지만 태아의 장애를 알게 되었고.. 그럼에도 낳기로 결정한 아이는 태어난 다음날 개복수술까지
했지만 지금은 건강하게 자랐고, 이 일을 통해 생명을 주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고, 공동체의 기도의 힘과 이런 상황이 약재료가 된다는 것을
정확히 깨닫게 되셨다는 목자님의 나눔.
Q. 그래서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습니까?
Q.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예요? 그 사람의 믿음 때문이에요? 잘해줘서예요?
Q.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3. 사역자에게 보고사항 및 개인 기도제목
최성남
1. 2주동안 조카 봐야 하는데, 조카와 놀면서 조카가 사랑많이 받고 충전될 수 있도록.
2. 학교 과제(사사기, 룻기, 베드로전후서 성경 필사+성경 암송 10구절) 마무리 하고 체력에 힘 주시도록.
이지영
1. 경련하지 않고 불안치도 않고 마음에 평안이 있기를
2. 하나님만 의지가 잘 되게 항상 기억나기를
3. 엄마는 계속 소리치면서 짜증내는데 관계가 좋아질수 있기를
4. 밤에 잠을 잘때에 잘 자고 일어나기를
5. 몸에 회복이 있기응
6. 또래와도 좋은 만남이 있고 활동보조와도 좋은 만남이 있기를
윤수현
1. 감기 빨리 나아 이번 주 건강검진 잘 받을 수 있고 결과 이상 없길
2. 엄마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3. 꾸준한 큐티 말씀 통해 하나님과 돈독한 관계 만들 수 있길
공보성
1.성령충만.
2.목디스크 치료
3.마음의 평안
4.회사 법적절차 마무리 잘할수 있길
최인복
1 가족으로 부터 받은 제 안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주소서. 상속의 문제도 더이상 억울하지 않게 주님의 방법으로 공평히 해결해주소서.
2 외할머니의 허리 통증을 감면해주시고, 외할머니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생명책에 꼭 써질수 있도록 특히 천국에서 외할머니 꼭 만날수 있도록, 외할머니가 사랑으로 하나님 만나시는 사건을 꼭 주소서
3 애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브랜드와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시작할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소서
4 3-8반 고등부 아이들 고3의 때에 맞춰 공부에 집중할수 있도록, 늦잠자지 않고 주일 예배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