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2.18.(일) 3부예배 직후 ~ 18:2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김윤경, 강정하, 최문상, 전영혜
오늘도 같은 장소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주일설교 요약을 하고 저부터 돌아가면서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이 무엇인지, 내게 주신 사명에 대한 생각,그동안 목장에서 들은 처방에 대해 어떻게 적용했었는지를 근황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문상 형제님도 주중에 직장에서 있었던 일들과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관해 나눠주셨고,
영혜자매님은 세번째 대지 적용질문인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지,잘해줘서인지에 대해 나눠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님께서는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에 대해서 깨달음을 구체적으로 잘 나눠주셨습니다.

▲ 삼성동 모 카페에서 모여 음료와 다과를 나누며일곱번 째 목장 모임을 하고 있다.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신 은진 자매님, 종민 형제님, 정옥 자매님도 마음은 함께였길 바랍니다.
하고 있는 일들에서 사명을 찾고 또 사람이 말이나 행동이 아닌 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을 듣고 믿으며
나라를 위해 한 번쯤 생각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한 주 보내시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 본문: 열왕기하 8:7-15
- 설교: 김양재 목사
울 수 있는 존재는 인간뿐. 성경에서 가장 울보는 다윗. 엘리사도 운다. 구원을 위한 이타적인 눈물이 우리가 흘려야 눈물.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 때마다 순종을 했기에. 다 돌려주시는 회복이 있었지만 또 눈물의 사역이 기다리고 있었다.
- 엘리사가 아람 수도인 다메섹에 갔다. 엘리사는 북 이스라엘의 선지자.
- 다메섹은 사명이 남은 곳이다. 엘리야에게 맡기신 사명 3가지 중 하나가 엘리사를 선지자로 세우는 일이었다.
그런데 엘리야가 그 일을 안하고 승천했는데 그 사명을 엘리사가 이루려는 것
- 때를 모르면 일을 그르치는데 그것이 곧 인내의 훈련, 자기 한계를 보게 하셨다 = 분별
- 엘리사도 서두르지 않음. 하나님 일은 자기 열심이나 자기 판단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힘든사역: 조상 때부터 못 갔던 곳인, 엘리사도 마지막으로 시도하는 다메섹 사역
- 엘리사는 사역을 마감하면서 편안함 보다는 남은 사역을 생각했다. 선생님이 남겨주신 사명 다하는 것으로 사역을 마감하려 했다.
- 거룩은 늘 한 걸음씩 인도 받으며 내 욕심을 처리해 가는 것. 하나님이 준비하신 알맞은 환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벤하닷왕의 병듦
8-10절) ~ 나의 이 병이 낫게나이까 하나이다. 하니 너는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왕이 반드시 나으리라 하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가 반드시 죽으리라고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고
- 예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말씀으로 주신 사명
- 참 선지자의 요건: 하나님 말씀 가감없이 전함
Q.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
Q.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
Q.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는가?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11-12절) 하나님이ㅡ 사람이 그가 부끄러워하기까지 그의 얼굴을 쏘아보다가 우니 내 주여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하는지라
대답하되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행할 모든 악을 내가 앎이라. 네가 그들의 생에 불을 지르며 장점을 칼로 죽이며 어린 아이를 메치며 아이 밴 부녀를 가르리라 하니
- 여러분에게 나라는 무엇인가
- 우리나라의 정치병이 이 나라에 닥친 악
- 김일성이 북한을 세우고 처음으로 한 일이 교회 말살
- 정-교 분리: 교회도 국가 법 지키고 국가도 교회 역할 존중, 협력
- 성경을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읽어야 한다. 내 문제 ampndash 가정 ampndash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Q.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하는가.
Q.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 할 때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 예배가 회복되어야 기도한다.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13절) 당신의 개 같은 종이 무엇이기에 이런 큰 일을 행하오리이까 하더라. 엘리사가 대답하되 여호와께서 네가 아람왕이 될 것을 내게 알게 하셨느니라 하더라.
14절) 왕이 반드시 살아나시리이다 하더이다 하더라
- 좋은 말만 전함.
15절) 그 이튿날에 하사엘이 이불을 물에 적시어 왕의 얼굴에 덮으매 왕이 죽은지라. 그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 야망을 겸손한 척 포장하려 했으나, 엘리사에게 들통나자 준비한 암살을 실행
- 벤하닷은 능력있는 하사엘을 신뢰했으나 배반당함
- 아침마다 큐티하고 기도하며 또 공동체에 묻고 분별해야 한다.
- 우리나라를 자유 민주주의로 살려주신 이유는 남은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Q.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 그 사람의 믿음 때문이에요? 잘해줘서예요?
Q.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Q. 그래서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가 있었습니까?
[기도제목]
김윤경
1.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도록
2. 두려움 뒤에 깔린 기복을 내려놓도록
3. 말의 지혜를 주시고 경계를 지키도록
4.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5. 스트레칭 유연하게 되도록
6. 목장, 마을, 유년부 가족들 말씀 해석, 위로되도록
강정하
1.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남은 사명을 찾고 가기 싫은 다메섹도 한걸음씩 찾아갈 수 있길
2. 우리나라가 당할 악을 생각하며 주중에 잠깐이라도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길
3. 사람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고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들으며 분별하는 지혜 주시길
4. 공부시간에는 초집중하고 또 일할때는 감사함으로 섬길 수 있도록, 매일 아침 기상시간 6시에 눈 뜨게 해주시고 숙면을 취할 수 있길
5. 예배 떠난 동생부부, 조카의 구원을 위해 공동체 인도 받을 수 있도록 믿음의 사람들 붙여주시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자리에서 주신 역할들 감당하고 영육의 건강함으로 매일 하나님 깊이 만나며 평강 누리길
최문상
1. 5월 재계약과 수량 540대로 늘어나고 만든 제품 불량 나지않게
2. 그동안 사회생활을 잘하지 못해 입사와 퇴사를 수없이 반복했는데 그로 인해 나만 손해다 라는 것을 깨달아 지금은 필요이상의 겸손과 저자세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데 살기 위함이 아닌 진짜 질서의 순종함으로 할 수 있게
3. 살아온 환경과 지금 현재 살고 있는 환경이 거친 환경이라 조심한다고 해도 무심결에 거친 언어가 나오는데 나는 세상과 구별된 사람임을 기억하고 항상 언어에 신경 쓸 수 있게
4. 항상 기분대로 행동하지 않고 고슴도치 관계를 유지 할 수 있게
5. 억울한 일을 당해도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행동을 했음을 생각하고 정죄 비방하지 않게
6. 부모님 건강.커피.흡연.신교제.신결혼
안정옥
1. 부모님 구원과 건강
2. 대학원, 공부, 일 모든 과정 주님께 물으며 인도함 받고 잘 감당할 수 있도록
3. 체력(건강)
4. 만남의 축복 주시길(학교나 일 가운데 만나게 되는 인연들과 건강한 관계 이루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서로 수용해줄 수 있기를)
5.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감사 잃지 않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