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홍새라 목자, 조서영, 조서윤, 김도현
[적용질문]
Q.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Q.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동성애, 진영논리, 경쟁 등)
Q.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그것이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인가?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는가?
[나눔]
서영: 유학을 오고 엄마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것 같다. 가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엄마를 제일 많이 의지를 하고, 통화를 하며 투정을 부린다. 외로움에 대해 어떻게 해결을 할지 고민중이다.
서윤: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내 자신과 엄마인 것 같다. 우울하거나 외로운 감정 직면이 어렵다. 원래 엄마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데 어렸을 때 받은 상처가 생각이 가끔씩 난다.
새라:한인교회에 친구를 데리고 가려고 했다. 지인이 전도하려고 하는 사람을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해서 많은 갈등이 있어서 마음이 많이 상했다. 부모님에게 많이 의지를 하는 것 같은데, 덜 의지하고 싶다.
도현: 내 자신에게 많이 의지하는 것 같다. 엄마에게 의존하고 싶지만 내가 더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너무 크다.
[기도제목]
목장: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서영: 노트북 충전이 잘 될 수 있도록. 편입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에세이 잘 쓸 수 있도록. 부모님에게 의존을 덜 하고, 큐티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주시기를.
새라: 주은이가 솔직히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내일 이야기 잘 할 수 있도록.일 할 때 쉬면서 큐티 잘 올릴 수 있도록.
서윤: 이번주 큐티 최소 두번 하기. 새로 합격한 인턴쉽이 20일날 시작하는데 사람들과 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수업 잘 갈 수 있도록.
도현: 이번주 시험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화,목). 두려움을 이겨내고 잘 할 수 있도록,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최소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