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우시나이까 - 김양재 목사님
목장 참석자: 김혜진, 위수아, 김이지
-기도제목
A:
큐티할 수 있도록
오빠와 동생의 구원
수강신청 잘할 수 있도록
B:
헬조선이라고 욕하지 않고 나라가 있음에 감사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거창한 게 아니라 중등부 교사가 내 사명이라고 생각하며 섬길 수 있도록
C:
가족 구원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자소서 쓰는데 지혜 부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