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8]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왕하 8:7~15)
우리가 흘려야 할 눈물은...
다메섹(죽을 만큼 가기 싫고, 무서운 곳)에 가는 것 / 나라가 당할 악을 아는 것 / 사람 아닌 말씀을 믿는 것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 세상에 울수 있는 존재는 오직 인간 뿐임
@ 성경에서 최고 울보 => 다윗
@ 아람왕(벤하닷)의 신하 하사엘은 엘리사의 눈물을 이해하지 못함
@ 축복의 배후에는 항상 순종의 눈물이 있음
@ 다메섹은 아람(이스라엘 원수)의 수도 => 생각만 해도 무섭고 가기 싫은 곳...
@ 엘리사에게 다메섹은 사명이 남아 있는 곳이기에 평소에 전혀 갈 일이 없는 원수의 땅에 감
@ 때를 모르면 일을 그르침 > 그래서 하나님은 인내의 훈련을 통해 우리에게 때를 알게 하심
@ 엘리야(조상)도 못 가던 그 곳을 가야하는 매우 어려운 > 적진의 땅에 가는 사역을 해야하는 상황
@ 내가 높아지고 싶은 것이 인간의 성정
@ 하나님의 셋팅 > 마침 딱 그 타이밍에 아람왕 벤하닷이 병에 걸려 있음!
@ 벤하닷이 그냥 엘리사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이 아프니까 그런거임 > 인간은 자고로 자기 몸이 최고임!
@ 여호람은 건강하니까 아무리 기적을 경험해도 엘리사를 존경하지 않음
@ 엘리사는 사명을 예물(돈)에 팔아먹지 않음
@ 엘리사의 사명 > 벤하닷이 아닌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왕을 삼는 것
@ 예물보다 중요한 것은 말씀으로 받는 사명
@ 병이 낫겠지만 반드시 죽으리라 이 이야기를 반드시 들어내야 함
// 적용 질문 //
- 조상 때 부터 내려오는 해결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무엇이고, 어디입니까?
-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무엇입니까?
-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 하사엘은 엘리사의 눈물의 의미를 전혀 모름
@ 끔찍한 여러 악들을 하사엘이 (아람)왕이 된 후 이스라엘게 행할 것을 알고 흘린 눈물
@ 내편 아닌 다른 편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심각한 > 정치병에 대한민국은 지금 걸려있음
@ 나라가 없으면 예배가 없음!
@ 이 세상에 믿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음
@ 나라에 대해서 생각하고 기도해야 함
@ 성경을 (그 시대가 아니라) 오늘 이 시대에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믿고 받아 들여야 한다
// 적용 질문 //
-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 낙태 / 이혼 / 동성애 / 진영논리 / 경쟁 등)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 하사엘이 엘리사의 예언을 듣고 깜짝놀람
@ 하사엘은 엄청 겸손한 척 => 개 같은 종이 무엇이기에 이런 큰일을 행하오리까...라고 엘리사에게 연기함
@ 하지만 엘리사는 말씀을 믿고 사람을 절대 믿지 않기 때문에 하사엘의 겸손의 포장지에 속지 않음
@ 하사엘은 좋은 말(반드시 살아날거다) 50%만 벤하닷에게 전함
@ 다음 날 바로 암살을 거행함 > 왕을 죽였지만 반역자로 들키지 않음 > 죄가 드러나지 않은 것이 세상 최악의 재앙 중 재앙
@ 벤하닷은 하사엘(사람)을 신뢰함으로 결국 그에게 배반(죽임)을 당함
@ 지식으로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QT(말씀)으로 하는 것이다
// 적용 질문 //
-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 그것이 믿음 때문입니까? 잘 해줘서 입니까?
-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는 경우가 있었는가?
* 예배 후 (3인) 외부 식사 및 커피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