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을 넘어 '주라면..' 합시다
욥기5:1-27
[본문요약]
1.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을 생각해야 합니다.
- 내가 유달리 잘 보는 상대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 문제에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이것 만큼은 남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내가 백프로 죄인임을 알아야 합니다.
- 제 꾀에 넘어간 적이 있습니까? 내가 답답해서 속이 터지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그 사람에게 오늘 나는 무슨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 또는 참아야 할 말은 무엇입니까?
3.하나님이 100% 옳으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 오늘 내게 닥친 문제에 대해 나라면 어떻게 하고 싶으십니까?
- 그 문제에 대해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은가요?
[기도제목]
ㅇ
- 나라면이라는 옳고그름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 회사와 학업을 놓고 사명을 위한 기도하며 내 열심과 의를 버릴 수 있기를
- 목장과 공동체 지체들의 영육간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 온 가족이 구속사 말씀이 깨달아져 구속사로 하나될 수 있기를
ㅇ
- 시급한 가족 구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 집착인지 순정인지 모를 감정 떨기 위해 눈에서 떨어뜨리기 적용할건데 잘 지킬 수 있도록
- 회사에서 '나라면' 외치는 꼰대 되지 않도록
ㅇ
- 징계를 업신여기지 않고 회개할 수 있도록
- 이전 교제에 대한 힘든마음들 넘어갈수 있도록
- 가족과 동료, 지체들에게 나라면 하지 않고 주라면의 배려를 할 수 있도록
- 기도생활 회복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매일 되도록
- 아빠 지방근무 보호해주시고 엄마 교회 인도해주시길
ㅇ
- 한주간 몸 컨디션 조절 잘 할 수 있도록
- '나라면'이 아닌 '주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지매일 큐티하며 말씀 묵상할 수 있도록
- 내 스스로를 잘 들여다보고 부족한 부분 채워 나가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 가족들, 목장, 공동체 지체들 육체적,정신적 건강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