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아버지가 남자친구를 무시하는 말을 하면서
만남과 결혼을 반대하고계신다
섬기는 부서 부장님께 상담해보았는데 지금 상황에서 독립은 아닌것같다고 기다리라고 하셨다
왜 나에게 이런기근을 주셨을까
부모님의 사랑을 너무 바라고 좋아해서 주신것같다
집에서 잘 공부하고 , 부모님의 가치관에서 잘 떠나야겠다
B
떠나고싶은곳은 직장이다
수넴여인이 블레셋에서 떠나게해주신것처럼
나도 직장에서 떠나게 해주시려나 하고 생각했다
나의 기근은 공황장애이다
너무 출근하기싫었다
예배 중간에 밖으로 나가고 싶었다
남자친구에게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지자는 말도 했었다
남자친구를 나의 뜻대로 통제하려는 마음이 있다
이번주에 남자친구를 약속장소에 데려다주는일이 있었는데 생색이 났었다
나는 나를 제일 좋아해서 기근을 주신것같다
직장에서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이 무시되었던것같다
하나님이 이것을 아시고 공황장애라는 기근을 주신것같다
하나님의 작정하심이 인정이되는가?
엘더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직장에 보내신 이유가 있을거라고 하셨다
직장에서 욕을 듣고 , 직장 고난을 통해 나의 모습을 보게 된것같다
안주하지않고 자기계발하며, 다른 사람을 잘 챙기는 사람이 되고싶다
말씀듣고 토를 다는가?
하나님께 귀를 막고 떼를 쓰고 있는것같다
C
이전 직장이 나에게는 지옥이었고 기근이었다
매일아침마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갔을 정도로 힘들었다
버티는것도 중요하지만 나는 전직장을 나오기를 잘한것같다는 생각이든다
사회에서 인간관계가 잘 안되는것이 있고, 전직장에서 눈치를 많이보고 사람들사이에 들어가는것이 잘 안되어 힘들었다
지금의 고난은 불안감과 두려움이다
직장선임이 없을때 내가 일을 선임만큼 잘 할수있을지 걱정되고 두렵다
강박증도 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 언젠가는 완전히 나을거라는 기대는 접었다
피하고싶은 마음이 있고, 강박증만 붙잡을 수는 없다는 생각때문에 간절함을 잃은것같다
나는 말씀듣고 토를 다는가?
토를 다는것도 아니고 행하는것도 아니고 미지근하게 뜸을 들이는것같다
D
나의 기근은 회사였었던 것 같다
백수생활 시작하고 다시 기근이 시작될것같다
왜 회사에서 힘들었을까
하나님이 정해주신 회사라는 생각이들었는데 다니다보니 교만이 올라오고 공황도 생겼다
병원에 가니 만성 우울로 나왔다
그 이면에서 내가 할수있다는 생각이 있었고
회사일도 내가 다 할수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회사사람들도 무시가 되었었다
퇴사하기전 이직준비를 했었는데 서류전형에 떨어진 사건이후 내자신을 보라고 하나님이 떨어지게 하신것같다
전목자언니의 조언이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아는게 중요하다고 했었다
퇴사기간 훈련을 많이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제목]
A: 영육간에 회복되도록
집에서 나오고 싶은데 말씀대로 잘 기다리도록
신결혼 인도해주시기를
아빠를 이해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것을 잘 갖출수있도록, 자격증 공부 잘 하도록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B: 공황증세 안오도록
목사님 새벽큐티 챙겨듣도록
C: 큐티 전날 하는것 매일 적용,
일할때 지혜를 주시기를
D: 하나님의 때에 잘 붙어가도록
시험준비 잘 하도록
가족들 구원을 위해 기도하도록
E: 회사에서 업무에 지혜주시고, 맡은 프로젝트 생색없이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원의 통로가 되는 신결혼 위해 기도하고, 남은 준비과정 함께해주시도록
큐티하고 영적으로 민감해지고, 내 힘이 아닌 하나님 의지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