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큰 일을 설명하라
본문:열왕기하 8:1-6
참석인원:최슬기 김지혜 이한나
1.여호와께서 부르신 기근을 잘 기다려야 합니다.
2.자랑이 아닌 살아난 애기를 해야 합니다.
3.다 돌려받는 회복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1.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이것이 인정 되나요?
돈/명예/외모/쾌락/자녀우상
-말씀을 듣고 토를 답니까?뜸을 들입니까?즉시행합니까?
잠시 머물기도 싫지만 말씀대로 때가 차기까지 떠나서 기다려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새해들어서 큐티를 잘 하십니까?
2.여러분의 큰일은 자랑입니까?
-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 입니까?
-여러분은 속썩이는 제자와 고난받는 믿음의 한 사람을 기도 /설명/간증으로 중재 할 수 있겠습니까?
3.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 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
-나는 가정과 교회엥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엘리사/수넴여인/게하시/여호람
*적용질문*
1.무엇을 그리도 좋아해서 하나님께서 작정하고 부르신 기근이 왔나요?
*목자: 쾌락이다 목장방에 올리는 큐티를 보면 알겠지만 , 나는 술은 마시지는 않는다. 하지만 담배가 주는 니코틴만의 쾌락은 있다.
그 외에도 선물 옵션도 했었는데 도파민이 나오는 쾌락이였다. 지금의 기근 상황은 신교제와 신결혼이 안되는 것과 돈이 없는것을 인정해야 하는 부분인거 같다.
머물러야 할 곳은 큐티방인거 같다. 목사님 허락하에 만들어진 큐티 나눔방에 있는데 그곳에 잘 머물러야 할 거 같다. 회사 목장 잘 버티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나 :돈과 명예이다. 외모는 예쁘게 생기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다른 사람한테도 요구 할 수 없는거 같다. 돈이 있으면 모든것을 다룰 수 있다 생각 하기에 돈이 그런거 같다. 명예도 일종에 돈의 일부인거 같다. 현재 아무 생각이 없다. 이런 것들을 쫓아 가다가 현재 부모님의 교통사고 사건이 일어 난거 보니 인생이 허무하다 느낀다.
*지혜:외모의 기근이 온거 같다. 확실히 어릴 때랑은 다르다고 느낀다.
*목자: 우리가 머물러야 할 곳은 공동체인거 같다. 돌아올 곳은 여기 밖에 없다.
2.여러분의 큰일은 자랑입니까?수치도 드러내는 살아난 이야기 입니까?
*목자:자랑할건 식구들 모두 목자 직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어머니도 sg공동체 목자이시고 , 매형과 누나 그리고 조카 (고등부) 목자를 하고 있다.
수치는 여자 좋아하는 이야기, 육체적인 쾌락의 도파민을 쫓아서 사람을 만나고 데이트를 했던 부분과 육적인 쾌락을 쫓아서 자극적인 야동을 본것이다.
야동을 보게 되면 그 끝은 피폐 해지고 우울한 기분만 들뿐이다. 죄에 둔감해지면 어두워지고 말그대로 눈에 띄지 않는 어둠을 좋아하게 되는거 같다.
요즘은 수치를 들어냈기에 야동을 안보게 된다. 또 이왕이면 안볼려고 한다.
3.들을 것 같지 않은 사람에게 설명할 내 이야기가 있습니까? 구원을 위해 툭치면 나오는 내 간증은 무엇입니까?나는 가정과 교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엘리사/수넴여인/게하시/여호람
*목자:게하시인거 같다. 오늘 설교에서 나병 걸리고 치리받고 나았다 하신다. 나는 육적으로 치리를 받지는 않았지만 은과 금을 숨길 수 있는 환경이 나에게 오는게 무섭다.
내가 만약에 교회를 떠나게 되나게 되면 죄가 있는 환경을 찾아다닐 거 같아서이다. 그래서 그런 환경들을 피할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팔복에 관한 설교가 나에게 참 좋은거 같다.
*한나:툭치면 나오는 나의 간증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우리들 교회 나오는 적용을 했던 것이다. 실패한 경험이 커서 성격이 외향적이지 않고 조용히 있는 편이다.
나에겐 착한 병이 있었는데 착한게 악한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정중독도 있었는데 착하게만 보이고 싶고 못한거는 보이고 싶지 않은 내 모습이 있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보면 집안 환경이 어르신이 있어서 의견을 제시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여서 더 그랬던거 같다. 예전에 사람들이랑 식사를 하러가는 자리가 있었는데 다들 짜짱면을 먹겠다고 했다. 나는 의견제시를 보통 안하는 편이라 그날도 의견 제시를 안하고 있었는데 무리중 한 분이 '다른 사람 의견은 됐고 한나 의견이 제일 중요해 . 한나는 뭐 먹을래?'라는 사건이 있었다. 나를 배려 해주시는 거였지만 그 당시에는 날 왜 쪽을 주나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내가 의견을 제시해도 되는 구나 라고 느꼈고, 내 생각들을 표출 하기를 시작했다.
*지혜:나도 툭치면 나오는 간증이 우리들 교회에 오게된 계기와 하나님만 의지하게 끔 하시려는 환경을 만들어 주신 부분이다. 불신교제를 하면서 무분별하게 상대방에게 돈을 썼던일. 일년반을 만나는 동안 나한테 5번 돈을 썼었다. '너는 부자니까 너가 써 ~' 라는 말을 듣고도 잘생긴 외모를 놓지 못해 만났고 , 투자로 많은 돈을 날린 사건들을 겪으면서 그 아무것도 의지 하지 못하게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끔 하는 사건이 나에게 툭치면 나오는 간증인거 같다.
*목자:상대방 남자에게 선물 받은 거는 있나?
*지혜:있다. 생일때 립스틱 사다 주면서 겁나 비싸다고 하더라 ㅎㅎ
-기도제목-
*슬기*
1.회사에서 잘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게
2.공동체에서 내가 살아난 이야기 잘 할 수 있게
3.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될 수 있게
*한나*
1.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병원에 계신데 회복하실 수 있길(오늘 다시 아버지가 수술한 다리 넘어지면서 다시 골절이 새로 생겼는데 수술 못하는 상황이라서 그대로 뼈가 잘 붙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보험처리 , 돈 문제도 잘 해결될 수 있길
2.직장에서 졸지에 그만두게 되는 일로 몸과 마음으로 지쳐있는데 다시 일어날 힘 생기고 현재 상황 잘 누리길
3.엎친데 덮친격으로 오는 고난의 여러 사건에 제 스스로 자꾸 무너지려하는데 말씀 묵상으로 나를 깨우고 공동체 안에서 연약함을 잘 나누고 위로와 기쁨 잘 누릴 수 있도록
4.결혼이 행복이 아닌 거룩임을 알고 교제 가운데 신결혼 하기 위한 준비하는 기간을 잘 거치고 갈수 있길(분별하며 갈 수 있길)
*지혜*
1.고난중에도 받을 위로와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아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2.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을 인정하고 인내할 수 있기를
3.고난으로 말씀이 들리는 축복이 있기를
***목장 이야기***
우리 모두 신교제 신결혼을 외치지만 그들끼리는 하고 싶지 않은 비극적인 현실에 대해 심도있게 나눔을 했습니다. ^^::::::::::::
목자님께서 회사 업무로 교육 받고 오셔서 피곤하신데도 졸린 눈을 비비면서 목장에서 심도 있게 나눠 주시고 수치도 과감히 오픈해주시는 모습에 목자의 역할에 대해서 많이 배웁니다. 수치를 오픈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공개가 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늘 심도 있는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