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2.01 이진국 목장보고서
2024. 02. 01. pm7시
커피빈 글라스타워 뒷점
이진국, 임문희, 엄선영,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강윤희, 김진 [총8명]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이진국
죄인인걸 인정한다
과거 여호람같은 삶을 살았다
회사에서 잘되면서 교만해짐
나 잘났다고 퇴직서 쓰고 난리치며 회사를 나오고
그러다 멸망을 주셔 바닥을 보고 하나님 새롭게 만났다
어떻게 죄를 짓고 악한 사람인지 깨닫게 해주셨다
이전 직장에서 똑같이 반복
이번 주 책 보는 것 시작함! 독서대 2단도 구입하니 잘 봐짐
조금씩 일찍 일어나는 것도 시작!
매일매일 말씀보며가니 훨씬 낫다
최민선
나에겐 충실이 중요
내가 원한만큼 성공도 안했는데 왜 멸망을 주셨을까
원하는 기준이 높다
이전 달이 내 생애 중 제일 실적 적게 나왔다
매출에 대한 압박이 크다
블로그 마케팅을 이렇게 열심히 해본적도 없는데 이렇게 고객모으기 어려운 적 처음
이진국 ➜ 목장에 기도제목 올리고 내려놓고 기도해보자
도대체 언제까지입니까 묻게 된다
이진국 ➜ 목장에서 목원들이 해주는 이야기를 잘 들어보자
하상철
명절 끝나고 난 뒤 부터 새신자교육 받을 예정
한주 동안 일만 했다
바로 앞에 개념없이 따라하는 경쟁회사가 생겨 피곤해졌다
김진
목장서 권면해준대로 가벼운 일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다
어머니 동네서 돌봄교실 지원자 간단한 인터뷰가 있었는데
간단히 나누던 중 갑자기 그 목사님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 욥기라 하는데
오늘이 욥기 시작이라 가슴이 순간 찡했다
오랜 습관으로 그래 우연의 일치일 뿐이야 순간 생각했는데
우연은 없다 라고 한 설교말씀이 생각나 자동반사적으로 아 그래 우연이 아니겠지로 바꿔서 다시 생각했다 이 일이 잘되고 안되고 그런 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인도하심의 과정중에 있는 거구나 좀 더 머리를 비우고 힘을 빼고 말씀을 생각하고 기도하며 잘 따라가야지 그런 마음을 주셨다
임문희
18년 동안 한 직장서 아이들 가르침
마지막 같이 했던 친척언니들이 판 것을 당일에 알았다
팔려가는 느낌 멸망하는 느낌
목장에서 그냥 하라했지만 미칠 것 같았다
그런데 그 일이 도리어 18년 매여있던 것으로 부터 자유함을 주셨다
구원의 하나님
몸이 아플때 100% 죄인임이 인정되는데
평상시는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가 된다(웃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하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심
먹고 살게는 해주심
책 읽기 시작과 1시간 일찍 일어나고 있는 작은 변화에도 감사한다
이 자리에서 목자를 시키는 것도 하나님이 훈련시킨다 생각
임문희
그 이후 다시 또 사장님이 바뀜
목장에서 독립하라고 했지만
민원 들어오는 사건을 때마침 일어나 여기서 너는 그만이야라고 도장 찍어주시는 것 같았다
이것 우연 아니야란 생각이 들었다
불안한에 회피하고 감사가 되지 않았는데 하나님 뜻 가운데 이루어지는 확신이 생김
말씀 가지고 체크
건강고난이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 연합하는 기회가 되었다
그러나 언제 나을까요? 묻게되지만 때는 내가 정할거다 말씀 하시는 듯 하다
말씀으로 인도해가시는구나
근데 또 무서워요
고난주는건 넌 신뢰하기 때문이야
김진
우연히 그럴수도 있지라고 눈에 보이는 인과관계와 확률을 따지는 오랜 습관과 생각 패턴이 있다
때문에 2대지가 찔리고 확 와 닿았다
나도 모르게 그럴때마다 매번 지적해주고 교정해주는 목장이 있어 다행이고
내 절박한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아서 하나님한테 삐져있었던 내 교만했던 모습때문에
문제 해결에 대해 기도하는 것이 조심스러운데
내 바람과는 다르지만 빵 하고 한번에 터뜨려주시는 것이 아닌
뭔가 내 역약함에 맞춰 천천히 인격적으로 만나주신다는 기대가 생기고 있다
하상철
너무 정신없을때라 설교를 듣지 못했다
이진국 ➜ 설교 요약이라도 읽고 오면 나눌 것이 많아져서 좋을 것 같다
큐티해라 큐티해라 노래로도 듣는데(웃음) 큐티가 뭔지 궁금하다
이진국 ➜ 양육을 통해 알게 되겠지만 카톡에 간단히 예시를 써보겠다
조상수
수련회 때 신승윤 목사님이 부탁과 당부가 생각나 매일 큐티를 하고 있다
이진국 ➜ 잘하고 있다 다톡방에 큐티 한번 더 올려줘도 좋겠다
예전에는 신결혼 안되고 이런것이 내 팔자인가 보다했는데
그 안에서 하시려는 말씀 있는것 같다
원하는대로 잘됐으면 목장도 아예 안나왔을 것 같다
이진국 ➜ 그 안에서 하시려는 말씀이 뭐인것 같아? 나의 경우엔 이런 환경 주신것도 목장 신경쓰라 해주신 것 같다. 큐티 시작하면서 하나님이 말씀해주신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강윤희
우연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
위안 받고 싶어하는 욕심은 있는데
잘못했을때 벌주시는 하나님의 이미지가 있다
힘든 시간 이겨내고 여기까지 온 것
이제는 편안해도 되지 않아요? 라고 묻고 싶다
원망 피해의식도 있고 편안한 육체를 따라가게 된다
아직 용기가 안난다
고난으로 바뀔까봐 무서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런 말은 안나오지만
터널 빠져나온 것 우연이 아니라 느껴지고 감사했다
어려운 사건 겪은 친구 우리들교회 처음 데려올 예정
가볍게 같이 가보자해서 가기로 했다
내가 겪은 것이 있어서 그 친구에게 마음이 열렸나보다
기도부탁한다
이진국 ➜ 마침 이번주 간증하는 지체가 그 친구의 마음을 열어주고 위로해 줄지도 모르겠다
최민선
이 정도면 우연아냐 예수쟁이들 이렇게 생각했던 나이다
모든 일에 하나님 붙이는게 우상숭배 아닌가 라고도 생각했다
지금 목장에 이렇게 나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변화다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거룩이란 말도 처음 들어봤는데
욥기 시작 거룩이야기 로 시작해서 놀랐다
주기도문 늘 외웠지만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거룩이란 단어가 들어옴
전화오는 타이밍 같은 것이나 큐티 하다가도 놀랄 때가 있다
우연히라 생각했기 때문에 못알아듣지 않았을까
우연히란 말을 말아야겠다
그동안 들리지 읺는게 아니라 안들었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번 예배는 나에게 획기적 이었다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 하시겠습니까?
이진국 ➜ 이번주 설교에서 목사님이 특별히 큐티하는 법 알려주셨다 정리해서 목장방에 따로 나누겠다
큐티는 가끔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나는 단어 하나라도 생각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제 입술 지켜주시고 할말을 알려주세요
십자가의 지혜로 대답하는 것
감정과 생각으로 대답하면 안된다 그럴땐 차라리 그냥 가만히 있어
기억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성령이 임하시면 생각이 난다
하나님이 왜 안도와주시겠어. 하나님은 하나님께 의지하는 그 마음을 보신다. 장관은 심판받아도 여러분은 심판받지 않아요.
그래서 밑동짤린 나무 같은 사건이 없으면 금그릇 예수 믿기가 어렵다
한 마디를 해도 말씀으로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임문희
1. 여전한일상을 감사하며 살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고 천국소망가득하시길
3. 명절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섬기고
예수님 전할 기회되도록
4. 마가반 아이들 유치부 적응하고
말씀대로 믿고살고 누리길
5. 부담임쌤 예배회복되고 목장에
붙어가도록
6. 신교제 신결혼 위해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락하신 사건에서 보아야 할 것을 잘 보며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기를
3. 체력이 회복되기를
4. 치아 치료 무사히 잘 되기를
5. 주어진 하루 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수있게 해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주세요
최민선
1.이해가 되지 않아도 이유가 있겠지 라며 받아들일수 있게 해주세요
2.2024년도 잘 견뎌내게 해 주세오
3.때로는 때써도 받아주세요
4.명지대에는 붙게 해 주세요
5.해열씨를 만나주세요
6.목자 식구들도 돌봐 주세요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회사 생활 잘 할수 있도록
3. 조카와 형녀 가족 전도
4. 신교제와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