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01.28 이희승 온라인 목장보고서
[주일 설교]
열왕기하 7:12-20 <말씀과 같이 되었고> - 김양재 목사님
1.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12-14절)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15-16절)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17-20절)
[목장 풍경]
2월의 시작인 첫 날, 붙들 것은 하나님 말씀 밖에 없는 간절한 6명의 저희가 평일 늦은 저녁, 온라인 목장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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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1.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12-14절)
Q.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Q.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Q.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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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15-16절)
Q.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고 불평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Q.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A: 다 결혼하는데 내가 왜 결혼 못하는 걸까 하는 불평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팩트 체크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상황이 힘들다 보니까 이건 하나님이 해주셔야 돼. 하는 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붙어가면서 싫지만 목장사수하며 가는 것이 하나님께는 버려진 인생이 아니라 생각돼요.. 오랫동안 큐티하면서 큐티 언어가 많이 바뀌었고, 전도한 친구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팩트체크가 되고, 힘들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갈 수 있는 것 같아요.
B: 모든 것이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구요, 감사하는 것도 우연히 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감사하는 것을 찾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거기서 감사를 찾아야만 감사한 것 같아요. 아픈 걸로 거절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의 통증 앞에서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어. 하고 팩트니까 체크하려고 하면서 가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루터기만 남고 모든 것이 다 사라지고 10분의 1이 남을지라도 그것조차 멸망할 거라고 하신 말씀이 그 뒤에 예수님의 싹이 올라온다는 말씀으로 연결 되거든요, 예수님에 저에게 새 싹이 되어서 새 생명 되어 주신다고 믿기 때문에 나머지 10분의1까지 멸망할 거라는 것을 믿을 수 있고 그것도 은혜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C: 내가 생각 한 선이 넘으면 불평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되니까 그것이 해석이 되는 때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하나님 믿어도 별반 다를게 없네? 하는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여전히 저의 생각, 사단의 생각들이 있다보니 분별이 안될 때 팩트체크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부모님의 구원이나, 지난 주 말한 친구사건도 그렇고 하나님께서 계속 함께 해 주고 계시는구나 느끼기 때문에 나만 잘 하면 되겠구나 느끼는 시간입니다.
D: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다 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저 나의 나됨. 나 자체. 내가 이런 모습으로 태어나고, 이 가정에 태어난 것, 들은 이미 주어져있던 것이다 보니 감사하기보다 불평만 가득해요. 가족으로 묶인 것은 구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하셨는데 부모님이 믿었어도, 계속해서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셨는데 진짜 모든 가족의 구원이 이루어 질지, 팩트체크 하려는 것 같고, 내결혼도 팩트체크해보려고 가는 주님을 믿지 못하는 저입니다.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된 것은 하나님 뜻과 반대로 갈 때 고난의 사건으로 오셔서 주님을 더 붙들게 하셨고 거룩하게 만들어 가시는 것이에요.
E: 모든 힘든 사건들이 힘드니 떠나고 싶고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감사하지 못한 것도 수련회가서 불평이 든 것, 아버지 아프셔서 수술받아야 하는데 수술이 힘든 수술이라든지 안좋은 이야기를 듣고 하니 아빠가 계셔서 끼니도 잘 챙기고 건강한 음식먹어서 감사할게 많은데도 불평하고 있는게 많은 것 같아요. 하나님이 해주신 건 많은데 아픈 것을 낫게도 해주시고, 내가 기도한 것 들어주셔서 그게 말씀대로 된 건지, 또 기복적인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감사할 게 많은데 나는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이 많아 불평이 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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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17-20절)
Q.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Q.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Q.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겠습니까?
A: 안하겠다.고 하다가 하겠다고 한 마디 했던 것이 온갖 수치가 있었기 때문에 심판이자 구원의 사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그것이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 이기도 한데, 그래도 지금 이렇게 하나님 말씀을 찾아가고 큐티하는 것이 지금 삶의 굉장히 큰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이렇게 쓰면서 하는 것도 체력이 붙이긴 하지만 이 한 번의 큐티가 정말 일주일 내내 큰 힘이 되어 줄 만큼 은혜가 되고 있습니다.
B: 지난 번 큐티에 올린 것처럼 가방 사건때문에 아빠께 계속 말을 하지 않은 것. 사랑은 온유와 절제와, 오래참음과 등등이 전혀 아빠에게 되지 않아서 그래서 말씀을 더 보고, 아빠에게 적용하려고 하면서 해야할 공부에 몰입해서 가다보니 아빠와의 이 일이 내가 여전히 사랑하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으면 어렵다. 생각되었어요. 그래서 이게 정말 남들에게는 말하지 못할 흑역사가 될 수도 있지만, 말씀 안에서 구원이구나 느꼈어요.
C: 이전 교회에서 나올 때 '교회는 항상 여기 있으니까 내가 오고싶을 때 언제든지 오면 되지' 했던 말로, 그 이후 코로나부터 시작해서 창원으로 내려오면서 다시 현장예배를 너무 가고 싶은데 갈만한 교회를 찾지못해 예배도 드리지 못했던 수년간의 저의 모습이 흑역사 였던 것 같습니다. 엄마와 같이 살면서 갈등에 힘들어서 계속 말씀을 붙들려고 유튜브로 말씀 듣다가 알게 된 김양재 목사님 말씀을 듣고 내가 무시하고 나왔던 목장을 중요하게 말씀하시는 우리들교회 온라인목장을 붙잡게 되었고 목장과 큐티를 하게 된 지금 대구채플까지 주시니 구원이 되게 해 주신 것 같아요. 매일큐티 쓰면서 해보려고 했었는데 매일은 안되고, 듣고 묵상하며 가고 있습니다.
D: 여러 목장을 거치면서, 또 이번 수련회를 통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이번 사건은 흑역사로 남은 것 같지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해서 매일 큐티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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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다섯 째 주_온라인 목장_기도 제목]
유수경
1. 큐티할때 즐거움으로 순종할수 있도록
2. 심장통증과 호흡곤란 안구통증에서 자유함을 얻는 목장과 예배시간에 임하도록
3. 가족과 조카 목장식구들에게 줄것이 있는 사람이 되고 소통하는 한사람으로 부르실때 인내와 절제로 순종하도록
조은솔
1.동생의 게임중독이 끊어지고 적성에 맞고 즐겨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2.동생의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건강하게 사람들과 관계맺고 자립할 수 있도록
3.인생에 귀한 인연들을 붙여주셔 삶이 더 풍성해지도록
4.내년과 앞으로의 진로 가운데 함께 해주시길
5.할머니가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의 노년기를 보내도록
이희승
1. 새학기 준비해야한다는 불안감이 있는데 잘쉬고 불안해하지않고 준비하도록
2. 프랑스팀에 영육간 체력주시고 판교펀드레이징으로 재정넉넉히 채워주시도록
3. 기도해야할 지체들과 일이 많은데 지치지않고 골방기도 사수할힘주시도록
신보혜
1. 매일 큐티를 사모하며 나를 고치시는 주님에게로 나아가도록
2. 지출할 때 쟁이거나, 외적인 부분 꾸미는데 쓰는 돈 줄이도록.
3. 엄마, 아빠를 대할 때 겸손한 마음 주시기를.
4. 중보기도 꾸준히 할 수 있도록.
5. 서로의 연약함을 품어줄 수 있는 짝을 만날 수 있기를.
6. 동생이 가난한 마음 가지고 주님께 도와달라고 나아오기를.
이지선
1. 수능 공부가 하고 싶은 일이 되며 몰입 가운데 즐기길
2. 의대진학 위해 잘못된 학습법 모조리 버리고 수능에 필요한 사고와 올바른 학습법으로 훈련해서 능력 함양되길
3. 사사로운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지혜와 분별로 마음 지켜 주시고 건강도 함께 지켜주시길
4. 실손보험처리 과정을 통해 인내 갖고 잘 마무리 되길
5. 금년 신교제에 대해 열어두고 인도하시는대로 가보길
조성화
1. 100% 죄인인지를 깨닫게 되기를
2. 아빠의 삼식세끼를 챙기고 있는데, 생색내지 않고 짜증내지않고 감사한 일이 되기를
3. 아빠의치아치료 뿐아니라 사고로인한 백내장수술 날짜가 잡혔는데 날짜가 앞당겨지고 수술하는과정에서 수정체가 떨어지지 않고 수술잘 되어지도록
4. 천식증세로 밤잠못자고 힘든데, 약을 먹으면 다른 증세로 힘들지만 때때마다 하나님 찾는 제가 되로록
5. 사람관계가 안되는 일이 생기면 회피하고 단절하고 싶은 교만함이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 현장예배를 간절히 소망하기에 말씀 붙들고가는 우리 온라인목장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