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7:12-20 /말씀과 같이 되었고 (김양재 목사)
여러분들도 목장을 해야 하는데 밥을 하는데 여러가지 얘기를 한다. 밥을 꼭 해야 한다.
청년부는 어떻게 하는가? 어른 목장은 밥을 안하면 간식 값이 많이 든다. 밥 라면을 끓여 놓는다. 목장 식구들이 좋아 한다. 밥 하고 김 하고 김치 하고 라면 멸치 하고 하면서 국 없으면 라면이 된다. 세계적인 음식이다. 라면이면 엄청 나다. 사족을 못쓴다. 김 있으면 좋다. 두부 조림 있으면 좋다.남자들은 밥을 먹어야 한다. 김치도 가져 오라고 해야 한다. 집에서 하는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밥을 안하게 생겼는데 밥을 이렇게 오래도록한다. 축복한다. 밥 해서 그렇다. 목장해서 그렇다고 하는 것이 자기 형편이 안되는데 막 쓰는 것 아니다.
목장 하려고 집 직장 가는 것이다. 20년의 결론이다.
판교 채플은 차량 번호 인식기기를 설치한다. 예배후 교회 머물어야 하면 다른 곳을가야 한다. 70세 이상이다. 다시 한번 나이 제한을 해보려고한다.반드시 출자 해야 한다. 사정이 많은데 주차가 존패를 정한다. 청년들도 요즘에 띵끄홀 생긴다. 교회 주차장에도 많이 들어 와 있어서 유스페이스에 하면 좋겠다. 청년들이 수고를 해주면 좋겠다.모든 목자들은 참여해 주면 좋겠다.
말씀과 같이 되는 것 감격이다. 모든 것을 읽고 보고 듣고 하는 것 감격하는 것 알게 되도록
큐티 캠프 가서 항상 가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큐티 방법을 가르치는데 다 모이는데 소리 안 지르고 과연 가능한가 고민 하는데 1700명 아이들이 조용하게 듣는다. 목사님이 괜찮다고 해서 그렇다. 최고이다. 큐티는 당연히 최고의 관심사가 잆시이다. 국어를 잘해야 잘 하는 것이다. 퀘스천 타임 통해서 6하원칙 질문 훈련 해야 하는데 연사 부르 짖는데 이거 중학교 1학년이 잭팟 터트린다고 한다. 중학교 3학년이 큐티 재미있어 진다고 한다. 이것을 하는데 일류 학교 어디를 가는데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우리가 생명과 사명과 안식에 대한 전체 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말씀 들어야 하고 이제 알려야 하는데 말씀의 툴이 되어야 한다. 아닌 것이 없다. 말씀과 같이 되는 것은 본문에 심판 부활이 다 포함 된다. 좋은 것만 아니라 가슴 떨리는 말이다. 나는 남들이 보기에 호강 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갑자기 하루 만에 소천한다. 가장 저주 받은 같은 날 기뻐 하는 아내 데리고 가고 표증이 된다고 한다. 믿어 진다. 심판이 구원이 된다. 믿은 대로 같이 된다. 얼마나 놀라 운지 모르겠다. 나병환자가 증인이 된다. 아름 다운 소식을 전한다. 부활이 전한다. 같은 사건에서 사마리 왕궁에서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 헤야한다.
왕이 밤에 일어나서 아람 사람이 행한것 알게 된다.결론부터 여호람은 멸망 인정 안한다. 나병 환자 4사람이 전한 소식이 군대에게 왕에게 알려진다.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아에게 있는 것 긴급 속보이다. 여호람이 아름다운 소식으로 들으면 좋은데 혹시나 하는데. 멸망 인정 하지 않아서 확실하게 아는 것이 많다. 이세벨이 세계 최고 선생을 붙인다. 아는 것이 많다. 큐티는 띵크해야 한다. 단어가 떠오른다. 유인책이다. 내피셜은 배고픈데 텅 빈 아람 진영 보면 우리 부대 무너트리려고. 계산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작전에 말리면 안된다고 한다. 매복하는 것 30번 하는데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 불말 불병거 보면서 도망 가지 않았는가? 유인책 쓰는 거라고 한다. 전략을 간파한다. 이어서 당당하게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알게 하겠다 한다. 이 무식한것아. 상사가 그런다. 무식한 것 아무것도 모른다. 작전에 넘어 가는 구나? 간파 하는 구나? 들어봐 이 돌머리들아. 똑똑해서 썰을 푼다. 레지던스 선생님들에게 돌머리라고 한다. 사람 죽일일 있냐고 한다. 책 한 권만 읽은 것이 무섭다. 성경 말고 책 학권 읽었다고 단편 지식이 단 줄 알고 너무 흐뭇해서 어리석다. 왜 그런가? 왕의 자리에 있다. 애지중지 키워서 높은 자리에서 내려 오지 않는다. 최고이다. 성공에 목 마른다. 갈망 한다. 성공만 인정 한다. 성공만 자랑하고 싶다. 굶어 본 적 없다. 명예 성공이다. 5-7절 아람 군대로 가기 위해서 해질 무렵에 간다. 해질 무렵에 가난한 나병 환자는 구원의 길로 간다. 왕은 자다가 밤에 심판으로 가고 잔다. 나병 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 나간 자인데 무시한다. 근본적으로 무시한다. 그냥 무시 한다. 이번 주 요한 복음 육체 따라서 판단 하지 말라고 한다. 평상시는 이렇게 썰을 풀면 이구동성으로 목 구멍이 포도청이어서 그런데 아무것도 없다. 잘 보여 봐도 쌀 한 톨이 안나오다. 나라가 초 위기 상태인데 그런데 이스라엘 공동체가 신하가 자기 역할을 한다.나라가 초위기인 것 같은데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 상담을 하는 사람 들어 보면 10명 중 9명은 죄의식이 없다. 한 명 낳게 하는 것이 어렵다. 인권을 부르짖어서 낙태법이 통과 된다. 이것을 어떻게 하는가? 서울은 인구 절벽이 -.59이다. 보통 위기가 아니다.
13 절 24절 대답하여서 이른다. 청한다. 성 중에 남아 있는데 사람 보내는데 그것을 정탐 한다. 온 무리와 같다. 그들이 병거 둘이서 취하는데 뒤로 보내는데 정탐 하라고 한다. 현실 외면 한다. 꿈 꾸는데 냉혹한 현실을 전한다. 이스라엘 백성은 멸망하고 있는 것 아니라 이미 멸망 한 무리이다.
각하 이미 이스라엘은 끝났다고 한다. 괜찮아 한다. 이러면 안된다. 성 중에 머물러도 말 백성 멸망 하는데 5마리 있다고 한다. 이러면 안된다. 룻처럼 피투성이 되는데 유턴 하라고 한다. 죽지 말고 살아서 사명 감당 하라고 한다. 제발 멸망한 것 인정 하고 애통하고 자기 죄봐야 하는데 인정 하기 싫어. 난 괜찮아. 붙을 꺼야 할 수 있어 감히 나한테 그래 이런 자기를 의지 한다. 멸망 한 백성이다. 각하 대통령님 한다. 비수처럼 꽂힌다. 워낙 굶주려고 요청 들을 수 없다. 수색대 보낸다. 정탐하게 한다. 내 나라 왕권 인정 하는 것이 축복이다. 멸망한 이스라엘 신하가 외람되 보인다. 죽이라고 하고 싶다. 사극 보면 자존심으로 뭉쳐서 망하기 직전인데. 저놈을 죽이라고 한다.절대 진리가 없어서 결정적인 순간에 듣게 하려면 양육을 받아야 한다. 장로 가정에 7년을 방에서 안 나와도 기도해서 섬긴다.
이번에 게하시 간증 듣는다. 그런데 손자가 안 나와도 불교 외할머니 예수 예자도 못 꺼낸다. 기도가 뭐지 모른다. 그래서 그분들은 교회도 모르고 그래서 신결혼이 중요하다. 신하 말을 듣는다. 사실을 확인한다. 엘리야 엘리사가 맴돌고 스토커 럼 쫓아 가면서 말씀으로 외친 열매이다. 늘 이렇게 젠틀하게 살면 어떻게 전하겠는가? 욕 많이 한다. 구속사적으로 아는 것이 내 자신과 소망하라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 있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100프로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 하는 것 성공한 인생 꿈꾸면서 그렇게 외치면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다. 밑동 잘린 나무이다. 멸망한 인생이다. 통통하다고 그것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나를 구원하는 하나님 안 보인다. 멸망한 인생인데 그때부터 주님이 보인다. 들어도 잘 받아드릴 수가 없다.
유방암 4기 67항암을 하는데 4년 동안 생존 하는데 간암으로 남편도 죽는다. 어떤 분이 책하고 보내 준다. 말씀은 이런 고난 가운데 들리지 않고 목사님 해석이 동의하지 않고 시간이 흐른다. 3기 말에 안들리는데 저의가 된다. 그래서 큐티인 구독한다.
암에 걸린다고 말씀이 들리는 것 아니다. 이것은 쨉이 아니다. 한계가 와야 한다.
<적용질문>
성공이 아닌 멸망 인정 하고 하나님 구원 경험한 적이 있는가? 아직도 남은 것 사명인가 자기 최면인가/ 100프로 죄인인 것을 인정 하는가?
멸망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잘 믿고 있었는데 10년 아들에게 속아서 어려서 영재인데 박사하는 척 해서 돈을 다 날리고 원하는 대학을 못 간다. 그다음부터 박사를 사칭하고 연구비 명목으로 수십억 잃어버리게 한다.망해서 친척 집에서 방 한 칸에서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망하는데 부모님이 거짓말을 믿고 있고 무엇을 하는지 물어 보지 않는다. 묻지 않는다. 일도 안하고 다 같이 있다. 그러면서 말씀으로 주신 꿈이 있어서 하나님을 믿는다. 한다.보고 듣고 싶은 것이다. 격려 하지 않는 분들이 문제이다. 내 편 들어 주면 사랑인가? 죽음이라도 불사 하려고 한다.이런 눈 먼 사랑이 예배가 회복 되어야 하는데 그 편지를 받아서 기도를 하고 회복되기를 기도 해야 한다. 분별 해야 하는데 예수를 알아야 한다. 진짜 학벌이 다가 아니다.
성공 멸망
2. 주님 뜻대로 이뤄 진다.
여호와의 말씀같이 되었고
모두들 진영 까지 도착 하는데 진영이 비어 있다.더 수색 하는데 같이 따라 가는데 요단강에 이르렀는데 병기 의복이 가득하다. 도망 친 것이 맞다. 아름다운 소식을 본다. 4명이 전한 의심스러운 소식을 보게 된다. 배고파서 죽을 것 같은데 기뻐서 죽을 것 같은데 명령 하지 않았는데 성문으로 달려 간다. 은금 의복으로 게하시처럼 주린 배를 채우려고 눈이 뒤집혀진다.달려 든다. 젖 먹는 힘으로 전력 질주하는데 식량을 배로 쓸어 담는다. 입으로 넣고 배에 넣어야 하는데 보자기에 쌓는데 난리가 났는데 성안으로 가져 오는데. 식량 식료품 가격이 떨어진다.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한다. 이긴 것이 진 편을 뺏는 것이다. 자격이 없는데 아람 진영을 노략 했다고 한다. 이기게 하시는 전쟁 왕은 괜히 말씀대로 해서 아람 군대로 인해서 불평 하는데 말씀과 같이 되는데 보여 준다. 그런데 인간은 같이 죄인인데 아람이 버리고 간 물품을 거두워 드렸다 하지 않고 인간은 노략질을 할 수 뿐이 없다. 돈을 보면 눈이 뒤집어 진다.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우연을 참 좋아한다. 잘 된것은 자기 것 안된 것 배우자 상대편 탓 한다. 고정관념으로 설명이 안되면 우연이라고 한다. 불신이자 교만이다. 모든 것에 최고 원인이라는 것을 부인 한다. 따라서 우연은 우상이다.
아무 이유가 없는데 피하는 것은 하나님이아닌것을 숭배 한다. 우상 숭배 한다. 우연 처럼 보인다. 아람이 가는 것이 우연같다. 압도적으로 많다. 여전히 돌아 왔다는 말이 없다. 성경은 우연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우연 아니라 이유가 있다.
이유가 아니라 오늘 여호와의 말씀으로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일이다. 우연이라고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 힘들면 그 장소에 거기를 가는 것이 아니라고한다. 그때 동아리 모임 있어서 인생 종 쳤다고한다. 우연에 일치라고한다. 이세상에 만가지 가운데 우연을 없다. 개입 하는 것이다. 어떤 사건도 우연이 없다. 우연은 우상 숭배이다. 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어서 우주에는 원인이 있다.
삼위일체가 있다. 계시록 다섯번째 한국 기독교 출판 상을 받았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원인이고 목적이고 상급이다. 섭리 안에서 이뤄진다. 우연이 아니다. 뜻으로 이뤄지고 생명은 어떤 모양이라도 소중하고 가정도 지킬 만한 가치가 있다. 죄에 대한 심판이 작용한다. 당장 열매가 나오는 것 아니다. 당할 수도 있다. 유산할 수 도있다. 헛된 수고처럼 보일 수 있다.
말씀 대로 적용 하는 수고 인내 사랑 말씀 처럼 된다.
<적용질문>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해서 회피 하고 불평하고 팩트 체크하려고 하는가? 간증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위드 돌싱 너무 당당하게 이혼 한다. 그래서 요새는 낙태를 다 하는 것처럼 이혼도 껌이다. 그저께 결혼한지 1-2년 되는데 그렇게 없는 동안에 반찬을 바꿔 준다고 한다. 그런데 바꿔 주는 것이 싫어서 그래서 김치를 친정 엄마가 바꿔서 신랑한테 얘기 하면서 바찬 바꿔 주면 좋은 것 아니야? 꼬였냐? 시어머니가 반찬 가져다 주는 것을 이혼 소송 제기 한다.
시어머니가 강요 한것도 없고 오직 반찬만 바꿔 주는데 그것은 약간 이혼 다퉈야 할 것이 많다. 신랑도 촉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번 그 얘기 때문에 승소 하기가 어렵다.
여호람만 최고라고 생각해서 남이 들어온 것 시어머니는 남이다. 2년 동안 싸우다가 6개월은 날아 갈 것 같은데 외롭고 힘들고 우리들 교회로 오는데 암 바람 피는 곳인데 고난이 있는데 목장에 붙어 가는데 제가 이혼 하는 것이 너무 작은 일이 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시한부 판정 받는데 아픈데 맛난 저녁을 해주신다. 암 4기 목장때 마다 암 4기이다.이것만 기억 한다. 목장 때마다 그것을 기억한다. 집사님 무슨일이 있어도 붙어있어야 한다고 한다. 개편 후에 그 다음 해에 소천 하는데 장례 식장에 가는데 목장에 붙어 있으라고 유언을 한다.놀랍다. 최근에 친구가 룸사롱에 가서 걸려서 이혼 하는 것으로 걸려 온다. 2년만에 이혼한 이혼에서 선구자이다. 이혼 하면 행복 할 것 같은가? 빌리고 한다.
회복이 된다.
이혼 전에는 나만 교회 다니면 된다 생각 된다. 죄와 약재료 사용 하게 된다. 매번 설교 이혼 하는데 100죄인인데. 회개하는 저의 모습을 본다. 우리들교회 교만, 판단, 정죄의 죄가 많다. 피해의식이 많다. 그런데 죄들이 눈에 보이는 살인 강도 폭행죄 누구 탓 아니라 낙태가 누구 죄 아니라 자신의 음란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저라는 사람이 형편없다. 처녀가 낙태를 두 번 한다. 다른 교회에서는 결혼을 포기해야 한다. 인정 해야 한다. 괴수 중에 괴수라고 한다.형제는 둘 사이 문제 생기면 영적 지도자와 물으면서 간다. 교제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고 해서 너무 귀하게 여기는 형제와 신결혼 준비 한다. 다 내놓는다. 20년을 별 얘기를 다한다. 과거를 문제 삼지 않는다. 죄인들의 공동체는 무서운 공동체이다. 우연히 결혼 하게 된다. 이렇게 결혼 하게 해야 한다.육체로 판단한다. 학벌 좋고 대기업 다녀서 그냥 데려다 결혼 하면 결혼 하자 마자 교회 떠난다. 그리고 지금 결혼 한지 2년 안되는데 벌써 이혼 한다고 한다.공동체가 없으면 말려줄 수 가 없다. 이쁘고 스펙 좋다고 잘 사는 것 아니다. 왜 그런가?
극혐이라고 한다.얼굴 너무 안 그러는데 장관 같이 너무 말씀이 안 들려서 말씀이 어려워서 들리는 사람은 잭팟이다. 아무도 이혼 안 한다. 말씀 들리게 해달라고 기도 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청년들은 유아세례를 베푼다. 그래서 7명은 나야 할 것 같다.최고의 지금은 나라가 초초 위기이다. 열 명 중 한 명을 낙태 안시키기가 어렵다. 셋째가지는 데 너무 힘들다. 전화해서 우리들교회만 아니면 벌써 낙태 했다고 한다. 낙태 바람 피려고 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공동체가 없어서 죄 지을 때 도와 줄 사람이없다.
갖추면 말씀이 안 들려서 떠나고자 한다. 한 번을 위해서 이렇게 붙어 있어야 한다.
3. 자기 생각이 아니라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
17절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해서 하나님 사람이 말대로 죽었다. 말한대로라 한다. 말한 바와 같다. 말씀대로 되는 것이다.
한세겔로 매매 한다고한다. 1절에 나왔다. 창을 낸다. 대답을 한다. 먹지 못한다고 한다. 똑 같은 얘기를 반복 한다. 그대로 이뤄진다. 말씀처럼 밟아 죽인다.아름다운 소식을 말씀대로 된다.책임자 장관으로 보낸다. 막아 내린다고 한다. 이태원 참사가 일어 난다. 기세가 엄청 나다. 돈이 있어서 그렇다. 돈이 있다. 참으라 하지 못한다. 고함 치고 막대기로 때리고 한다. 어떤 것 해도 노략질하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 반듯이 성공 한다고 한다. 결국은 백성에게 밟혀 죽는다. 한순간에 허무하게 군중에 밟힌다. 그때라도 살려 달라고 해야 한다. 우연하게 된 일이다. 우연하게 된 것이 아니다. 그런 사고 아니다. 우연히 된 것이 아니다.그것을 두고선 시스템을 보고 배후를 보자고 한다. 우연을 심봉하는 우상 숭배이다.우연히 일어 났다고 하는데 다찾고 주를 찾고 이러면서 난리를 친다. 장관은 왕관을 수행하는데 국가 유공자인가? 구원으로 인도 하지 않는다. 말씀과 같이 된 심판 아니다. 그대로 심판이 일어 난다. 처음 일어 난 상황을 반복 하면서 기록하다. 7장 시작 끝이 있다. 그대로 말씀처럼 된다. 큐티로 말씀 듣는 것 심판 구원 그대로 일어 난다.능력자 이다. 해내지 못하는 것이 없다.무엇을 못하는가? 믿음의 대답을 못한다. 왕의 대답에 척척 내놔야 하는데 지문에 막힘없이 해야 하는데 대답 해야 한다. 하바드 박사인데 통하지 않는 것이 있는데 하나님 사람이다. 말씀에 제대로 낼 수가 없다. 예수님보고 자살 한다고 한다. 하바드 박사가 그렇게 한다. 자기 확신으로 그런 일 없다고 한다. 그런일 하실 수 없다고 한다. 믿음으로 대답할 줄 모른다. 거부한다.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려서 금그릇이어서 너는 틀렸다. 주님은 틀렸어한다. 나를 믿으라고 한다. 그래서 늘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렸다고 하면 부화가 난다. 교회 다니면 더 이상하다. 그때 가만히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보여 준다. 대답 하나가 거스르고 있는 것을 보여 준다. 구원이 보는데 먹지는 못한다고 심판을 받는다. 심판과 저주의 말씀으로 끝난다. 보기만 하고 누리지 못한다. 죽을 것 같은 나병 환자만 못하다. 우연인가?
본문에서 장관만 죽는다.장관만 심판 받는다. 그렇다고 백성들이 우리 편이 아니였어하면 안된다. 노략질 하고 있다. 사건이 지나가면 되는데 압살당한다. 다 인생이 죄인이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잊어버려야 한다. 과거 현재 미래가 구원 받아야한다. 미워하느라 낙태법 통과한다.망하게 생겼는데 그것을 교육 받아서 날마다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 있어서 최고의 심판을 가져 온다. 심판 받는데 백성들 노력질 한 것 인간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라 구원에 이르라고한다.
그러면 이 지혜를 어떻게 얻는가? 십지가를 길로 놓는 것 어떻게 놓는가? 큐티 매일 해야 한다. 십자가 지혜 필요하다. 그래서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면 그러면 이혼해야하는가?? 똑똑 하면 이쁘면 이혼 한다. 죽자 살자 지켜야 한다. 나병 환자들은 지킨다. 장관은 못 지킨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면류관이다. 노벨상이다. 이쁘고 똑똑하면 지킬 수가 없다. 진짜 안개이다.
우리 멸망한 인생이다. 밑동 잘린 나무에서 출발한다. 주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나를 살리는 말씀으로 큐티해야 하다. 본문이 어려우면 단어 한 두개 기억 해야 한다. 사건이 올때 적용 해야 한다. 자녀 부모 남편으로 폭풍 질문이 몰이 치면 이럴때 회사에서 상사 부화직원의 돌 머리 각종 모든 말들이 쏟아지면 생각으로 그만 둔다. 내 감정으로 내 생각은 들어 가면 안된다. 어떤 일이 생겨 도 심 호흡을 생각해 봐야 한다.
단어를 생각해야 한다. 그 것을 기억 해야 한다. 길로 놓고선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속으로 기도 해야 한다. 제 입술을 지켜 달라고 할 말을 알려 달라고한다. 이렇게 기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십자가 지혜로 기도하는 것이다. 똑똑해서 큐티 해도 모르는데 아침 마다 그냥 한다. 그런데 나오면 주일 말씀 생각하는데 제가 잘 못 생각 했다고 한다.
오늘 말씀 중에 하나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 최고의 인생이다. 제가 성공을 좋아 한다. 청산유수처럼 말 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 대로 대답 하지 말라 잠시 가만히 있어야 한다. 단어 하나 생각 나게 해야 한다. 믿음으로 대답을 할 수 밖에 없을만큼 결혼이 힘들다. 그러면 말씀 같이 되었고가 된다. 그렇게 대답을 하게 된다. 금그릇은 이런것 하는가?
그렇게 까지 될지 몰랐다고 한다. 이혼하면 안된다. 그래서 여러분이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것 인정한다. 주일 설교 잘 듣게 이번주일날 기억 하게 해 달라고 말 거리가 성령이 임하는 것이 생각이 난다. 하나님은 의지 하는 것을 보게 한다. 하나님이 왜 안도와주는가? 장관은 심판 받고 여러분은 아니다.요한 복음 하바드 박사 주를 찾는데 죄가 운데 찾아서 죄가운데 죽는다. 믿지 않는자는 옆에서도 안믿는다. 왕이라도 안 믿는다. 죄가운데 죽는다., 하나님 사람은 알려야 한다. 말씀대로 되어지는 것을 나중에 증거 할 수 있다.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욕하게 된다. 나중에 보면 말씀대로 이뤄진다.
교회를 떠난다고한다. 무엇을 잘 못했는가? 밥 하라고 해서 떠난다고한다. 이승만 박사가 사람이 많지 않은데 장관인데 그 장관이 기도는 무엇이고 왜 하고 아멘은 남에 나라 말로 하는가? 따져서? 화를 내는데 장관이 하는 말이 암인데, 아들이 이런 얘기를 하는데 혼수 상태이면 자기 의지아니다. 그것을 믿었다고 하면 안된다고 한다. 나중에 최고 자리 공화당 의장이 되는데 끝까지 안믿는다. 진정으로 누리는 삶을 못 본다. 장관처럼 똑똑해서 죄 가운데서 죽는다.금그릇은 예수 믿기가 어렵다. 사건이 없으면 믿기 어렵다.
<적용질문>
대답 한 마디로 들어 나서 심판 당한것 흑여사 구원인가? 오늘 부터 심기 일전해서 매일 큐티 하겠는가?
황윤길 김성일 평가 하는데 황윤길 히대요시 광체가 있다고 하고 쥐새끼라고 하는데 그런데 선조가 김성일 얘기 듣는다.
15만 대군이 치러 온다. 7천명이다. 2년 동안 준비 해야 하는데 만 판철 군대가 들어 오는데 수비가 20명이다. 은혜가 우리의 자격 공로 아니다. 옛날 식민지 될 나라이다. 7년 전쟁 하는데 짓밟혀 진다. 진군 퇴각 하는데 범인이 선조이다. 지도자 잘못 뽑으면 나라가 망한다. 조선이 완전히 망할 뿐 하는데 한 사람 이순신 때문에 살아난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 한지 안다. 여러분도 가정도 지켜 준다.
말씀 같이 되는 것 주님이 지켜 주신다.
성공 아니라 멸망을 인정 하는 것 그것을 인정 해야 한다. 우연은 우상 숭배이다. 내가 저 사람 만나서 그래서 인생이 꼬였다. 그런 얘기 하면 안된다. 어떤 경우도 우연이 없다. 주님의 컨셉이다. 내 죄를 봐야 한다. 엄마 아빠 결혼해서 내가 이렇게 된다고 한다. 왜 나를 그 사람 만나고 했어. 장중에 붙들린 봐 있다. 말씀으로 대답 하는 것 믿음으로 대답 해야 한다. 이런 말씀으로 되어야 한다.
<목장 기도제목>
희연
1.성공만 바라던 제 인생에 찾아오셔서 멸망을 인정하게 해주시고 주님의 말씀대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2. 제 육과 영의 연약함을 아시고 강건함을 주시어 회복하게 하옵소서
3.신장이식으로 받은 신장, 몸 아프지 않고 잘 관리해서 몸 잘 회복되서 건강하길 간절히 바래요
4.엄마 건강과 언니 식구들의 건강함을 위해
5.목장 식구들의 기도들이 모두 응답받고 주님안에서 승리하며 은혜받길
6. 저에게 새 생명을 주고 가신 뇌사자분이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게 지내시길 또한 그 뇌사자분 가족분들에게도 은혜가 가득하길
7.항상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분들 축복과 은총이 가득하길
8.하루하루 큐티로 주님의 말씀위에 세우시고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예선
1. 매일 주시는 일용할 말씀 붙들고 하루만 잘 살도록
2. 멸망한 것 같은 인생에서 구원해주시고 공동체에 붙어갈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하며 목장에서 잘 나누고 가도록
3. 올해부터 외국인 매니저와 하는 미팅이 많아져서 스트레스가 있는데 직장에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장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곳이라는 것을 기억하도록
연지
1. 눈 뜨면 큐티책 잡기
2. 세상 욕심에 눈이 멀어 두렵고 불안한데 밑둥잘린 나무와 같은 인생임을 인정하고 주님 찾을 수 있도록
3. 수련회 후에 팔이 좀 아픈데, 잘 회복할 수 있도록
4. 하나님 기뻐하시는 교제되도록
5. 가족구원
은우
1.멸망한 것 같은 나/학업/관계/직장/돈/가족/건강의 문제가 출애굽 간증이되어서 주님 뜻대로 이뤄 진것을 고백하며 매일 하루만 살고, 주님과 부활하는 나와 우리목장 되도록
주희
1. 예수님 믿는 내가 먼저 엎드려지고 죽어지고 회개하고 섬기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2. 하루 1시간 이상 기도 할수 있도록
3. 연약한 우리 엄마를 불쌍히 여기시어 지켜보호하여 주시옵고 엄마가 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아빠와 동생들도 하나님이 정하신 하나님의 때에 인도 될수 있도록 언제나 늘 항상 백프로 옳으시며 선한목자되신 신실하신 우리 주님의 일하심을 신뢰함으로 담대하게 한발 한발 내딛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5. 엄마를 신천지로 이끈 이모와 그 이모가 신천지로 이끈 지체들도 엄마와 그 이모와 같이 신천지를 빠져나올수 있도록 그 이모가 더이상 신천지로 다른 지체들을 끌어 들이는것을 막아주시길
6. 게임에서 만난 친구들 선미, 수연, 가림 모두 구원의 은혜를 받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