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8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12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
13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14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15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
16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17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
18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 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
19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20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
진정한 축복을 받으려면 말씀을 들어야하고, 특별히 증인이 되어 알려야 하는데 알리기 위해서 말씀이 가장 큰 툴이 되어야 합니다.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좋은 말씀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심판도 포함됩니다. 세상적으로 가장 저주 받은 것 같은 날 말씀이 믿어지는게 심판에서 구원으로 삶이 옮겨지는 것입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나병 환자 4명이 전한 소식이 여호람 왕에게 알려집니다. 굶주린 사마리아에게는 아람 군대가 진영을 그대로 두고 사라졌다는 소식은 호외입니다. 이걸 여호람이 그대로 아름다운 소식으로 들으면 좋겠는데 혹시나 했지만 멸망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역시나입니다. 기만 전술이다, 유인책이다. 배고픔에 지친 우리가 텅빈 아람 진영을 보면 앞뒤 안가리고 나올꺼고 그럼 매복해있다가 우리를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갈 것이다. 아람이 우리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고 도망치지 않았느냐 우리가 두려운 줄 알고 매복책을 쓰는 거다. '그들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어. 너네는 아는게 없잖아 무식한 것들아. 나는 이미 간파했거든 내가 알려줄게 들어봐.' 너무 똑똑한 자신에게 완전히 도취되어서 신나게 썰을 풉니다. 성경말고 책 한 권 읽었다고 자기가 알고있는 단편 지식이 다인줄 알고 스스로 흐뭇해서 대견하게 여기는 사람 너무 어리석습니다. 여호람은 지금껏 왕의 자리에만 있어서 그렇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이기 때문에 성공에 목마르고 더 큰 성공을 갈망하고 오직 성공만 인정하고 성공만 자랑하고 싶습니다. 굶어본 적이 없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습니다. 오직 명예와 성공. 해질 무렵에 일어난 나병환자들은 구원의 길로 갔는데 왕은 심판의 길로 갑니다. 여호람의 태평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굶어보지 않으면 그렇게 쿨쿨 자는 것입니다. 나병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 나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무시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육체를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여호람이 이렇게 썰을 풀면 옳소이다 했을 텐데 내 목이 포도청이니 신하 한 명이 이 나라가 초 위기 같은데 나는 어떻게 역할을 해야할까 고민을 합니다.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꾸고 있는 왕에게 정신 차리세요 냉혹한 현실을 전하는 부하가 있습니다. 남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멸망하고 있는도 아니고 이미 멸망한 무리입니다. 이미 이스라엘은 끝났습니다. 그걸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 돼요? 정탐 안 보내고 성중에 머물러도 우리는 어차피 굶어서 아사할 것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신하가 나서서 말하니 멸망한이 비수처럼 꽂혔는지 이 요청을 듣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축복이어서 여호람이 수색대를 보내 정탐을 합니다. 내 인생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축복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듣게 하려면 신결혼을 해야 합니다. 양육도 받게 해야 합니다. 여호람이 이 순간 만큼은 신하의 말을 듣습니다. 결국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엘리야와 엘리사가 포기하지 않고 왕실에 말씀을 전한 결실입니다. 구속사적으로 나 자신을 아는 것은 나 자신과 소망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가능성과 소망이 아니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내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길 바라며 할 수 있어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밑동 잘린 나무입니다. 우린 이미 멸망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밑동 잘린 나무가 약간 통통하다고 밑동 잘린 나무라고 안 인정하면 날 구원하신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들어도 잘 받아드리지 않기 때문에 자꾸 반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Q.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식량이 공급되니까 식료품 가격이 뚝 떨어졌습니다. 성경은 이 장면이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표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노략할 자격도 없습니다. 싸움 한 번 안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란 뜻입니다. 백성의 리더인 왕이 불평 불만 했지만 하나님은 말씀대로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지 않고는 인간은 노략질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신결혼을 해야 합니다.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잘 된 것은 다 자기 덕이라 하고 못 된 것은 다 남탓입니다. 고정관념이라고 설명이 안 되는 것은 다 우연이라고 합니다. 우연이라 하는 것은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입니다. 모든 것에 하나님이 최고이신 것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연은 우상입니다. 나와 상관없다고 피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이 우연처럼 보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얘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것이 우리에게 우연이 아님임을 굳이굳이 설명해줍니다. 여호와의 말씀처럼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우연이라고 하지 말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 천가지 만가지 중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개입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도 우연은 없습니다. 모두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우상숭배입니다.하나님 자리에 놓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습니다.
Q.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이니가?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백성 때문에 성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장관은 내가 이것을 막아내리라 이까짓 일은 식은 죽 먹기지라고 생각합니다. 노략질 하려는 무리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백성에게 밟혀 죽었습니다. 그때라도 살려달라고 하나님 살려달라고 기도했으면 천국갔을 텐데 이 사고를 두고 이거 누구 때문이야 시스템 때문이야 배후를 캐야 돼 이렇게 소란을 키운는 것은 우연을 신봉하는 우상숭배입니다.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입니다. 하나님 사람의 말 그대로 심판이 이루어진 것을 보여줍니다. 반복으로 기록하면서 시작과 끝이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큐티로 말씀 듣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지 알아요? 장관은 왕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의 대답을 못합니다. 왕이 말해야 자기 확신으로 척척 대답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않은 딱 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이 대단한 능력자가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 수 없습니다. 구원의 말씀을 하시는데 엉뚱한 얘기로 듣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확신 때문에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며 하나님이라도 그런 일은 하실 수 없다고 자기 확신으로 대답합니다.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기 때문에 내가 금그릇일 수록 나는 끝까지 옳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예수님도 다 틀렸다고 합니다. 늘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너무 화가 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되는 구원의 일을 보긴 보았지만 맛보지는 못하는 인생이 됩니다. 성문 앞에서 죽을 것 같은 환경에 있던 나병환자만도 못합니다. 이 장면에서 장관만 죽었습니다. 장관만 심판 받았습니다. 백성들도 다 노략질 하고 있기에 저 장관 때문에 우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면 안 됩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다 구원받아야 하는데 과거를 미워합니다.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있기에 날마다 구원과 심판의 일이 있습니다. 백성들도 선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구원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럼 이 지혜를 어떻게 얻을까요?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답입니다. 그래서 큐티는 가끔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십자가의 지혜가 필요한 우리 인생입니다.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고의 면류관입니다. 이쁘고 똑똑하면 지키기 백번 어렵습니다. 맨날 큐티해도 뭔 말인지 모릅니다. 그래도 매일 아침 하면 내 생각이 앞섰나봐요. 제가 잘못 생각했어요. 가 됩니다.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감정과 생각으로 절대로 대답하면 안 됩니다. 잠시 가만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단어 하나 생각나게 해주시고 할 말을 주시고 매일 일어나는 상황마다 이렇게 믿음으로 대답할 수 밖에 없을 만큼 결혼이 힘들고 직장이 힘듭니다. 이렇게 대답하면 말씀같이 되었고의 인생이 됩니다. 성경을 잘 깨닫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주일 설교 대지만이라도 기억나게 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는 이 마음을 보십니다.
Q. 대답 한 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ㅇ구성경 목장 기도제목ㅇ
공통 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 단비
1. 날마다 큐티하기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미리 준비하기
3. 학교에서 직장생활 정신없이 안 바쁘기
4. 다이어트 성공하기
♡아름
1. 엄마랑 건강하게 분리 되도록
2. 약 잘 챙겨 먹도록
3. 언니가 청년부 큐페 함께 갈 수 있도록
♡경은
1. 직장 잘 적응하고 2월 29일 두려움 내려놓기
2. 신교제에 대해 조급함 내려놓기
3. 아빠랑 여동생 교회오도록
♡예진
1. 교제에 조급해 하지 않도록
2. 지원서 작성한 것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일용할 말씀 생각하며 상심하지않기
♡지연
1. 남자를 만나는데 구별해서 만나도록
2. 오빠가 임용 떨어진 때, 기간제라도 잘 하도록
3. 2월 29일 연차내고 수련회 잘 등록하도록
♡성경
1. 건강 잘 챙기도록
2. 회사에서 원탑 자리 잘 내려놓고 순종 하도록
3. 남동생 여동생 교회 나올 수 있도록
4. 지혜롭게 잘 이야기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