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 김양재 목사님>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한다. (12-14절)
[적용질문]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15-16절)
[적용질문]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17-20절)
[적용질문]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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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적용]
혜명 - 인턴십 떨어짐, 편입 하고 싶음, 코성형 너무 하고 싶음
=> 돌파구 찾기
혜원 - 우연은 없다는 생각에 인정한다(고등학교 때)
남자친구가 대학 4차 때 붙게해주시면 믿겠다 기도했는데 30분 뒤에 전화와서 붙었다.
=> 단어 하루에 30개 외우기
예은 - 바나프레소 카페 알바 면접 보러 갔다왔다. 뭐하는게 없으니까, 놀때 돈도 많이 들어서 알바를 해야될 것 같다.
우연이 아닌 사건 : 중 2때 멜론 뮤직어워드를 너무 가고 싶었는데, 기도를 했더니 친구가 표가 있다는 연락이 와서 가게 되었다.
친구랑 저번주에 헌포를 갔다가 도망쳐 나왔다.
=> 쓰는 큐티하기! 뭐라도 써보기! 일단 1-2번 목표~
찬희 - 다사다난한 일주일(월요일 주거 침입 사건, 남자친구와의 관계, 폭식으로 인한 속아픔과 목감기, 공모전 관련 분란 등)
=> 쓸데없는 잡 생각줄이기, 이력서 쓰기
지은 - 화욜에 클라이밍 하다가 허리를 다쳤는데 금욜에 스키도 하고 왔다,, 내가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되는,,,중독(?)
주님한테 맡기고 가야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
=> 화욜에 클라이밍 안가기! 내 몸을 아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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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지은
1. 클라이밍 하다 다친 허리 완전히 낫기를
2. 옳고 그름으로 탓하기보단 똑같은 죄인임을 알고 회개할 수 있기를
3. 내 계획이 아닌 주님의 계획을 묻고 가길
4. 주존감 채워지기를
찬희
1. 부목모에서 받은 처방 = 영어공부하기, 진로 준비하기, 집에 일찍 들어가기 =잘 지킬 수 있도록!
2. 스트레스를 폭식으로 풀지 않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먹으면서 운동으로 스트레스 해소할 수 있도록
3. 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하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4. 남자친구와 경계를 잘 지키며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