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8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왕기하 7:12-20 김양재 목사님
생명, 사명, 안식. 인생 전체에 대한 화두를 던졌어요. 진정한 축복을 얻으려면 말씀을 들어야 하고 증인이 되어 알려야 하는데 알리려면 말씀이 가장 큰 틀이 되어야 함. 돌아보면 말씀과 같이 되지 않은 것이 없음. 좋은 말씀만 해당되는 것이아니라 심판과 재앙까지 해당. 남들이 보기에 편안하고 호강해 보이는 그 때 남편이 하루 만에 갑자기 소천함. 세상적으로 가장 저주 받은 것 같은 날 엘리야도 엘리사를 데려가시고 믿어진 게 그날 심판으로 구원으로 옮겨짐..? 그걸 믿었더니 36년이 지난 그 말대로 똑같이 이루어짐. 지난 본문에 나병환자들이 증인이 되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러 간다고 했음. 똑같은 사건에서 사마리아 왕궁에서는 아름다운 소식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절)
결론부터 말하면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음. 나병환자 네 사람이 전한 아름다운 소식이 군대의 보호 체계를 통해서 여호람 왕에게까지 알려짐. 굶주리고 있는 사마리아인에게 아람군대가 사라졌다는 소식은 긴급속보. 여호람이 아름다운 소식으로 들으면 좋겠는데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역시나.. 아마도 이세벨이 여호람에게 과외를 세계 최고선생을 다 시켯기 때문에 아는 게 많았을 것. 그의 머릿속에는 단어 두 개가 번쩍 떠오름. 여호람의 뇌피셜은 배고픔에 지친 우리가 텅 빈 아람 진영을 보면 앞뒤 안가리고 나올 것이고 그러면 매복해 있다가 우리를 잡고 성까지 들어와서 전쟁을 승리로 끝내겠다는 작전.. 그러니 그 작전에 말리면 안된다는 것. 매복은 성경에 30번 나오는데 25번이 죽음을 두려워하여 숨는 사람들을 표현할 때 쓰임. 여호람은 이런 엄청난 전략을 간파한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해서 너무나 당당하게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어 이럼. 맨날 상사가 이 무식한 것 이러잖아~. 너무 똑똑한 자신에게 너무 도취되어 신나게 썰을 품. 목사님 남편이 밑에 레지던트 선생님과 간호사에게 날마다 이 돌머리들아 이러더라고.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무섭다는 말도 있는데 그 한 권이 성경이라면 얼마나 좋은 뜻으로 무서울까..
여호람은 왕의 자리에만 있었어서 그럼. 이세벨이 얼마나 애지중지 키웠는지 높은 자리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음. 늘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 오직 성공만 인정하고 성공만 자랑하고 싶음. 굶어본 적이 없어서 돈에 대한 개념이 없음. 오직 명예와 성공.. 5,7절을 보면 해 질 무렵에 일어났다고 함. 오늘 12절에 왕도 일어났다고 함. 부유한 왕은 굶주리지 않으니 쿨쿨 자다가 심판의 길로 감. 자기가 굶어보지 않으면 쿨쿨 잠. 왕은 나병환자들이 공동체에서 쫓겨나간 사람이기에 근본적으로 무시함. 세상만 보니 무시함.이번 주 큐티에도 요한복음에서 육체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하는데 우리는 여전히 육체만 보고 판단함.
저도 이 나라가 초 위기 같은데 어떻게 역할을 해야할까 생각을 해요. 낙태법이 통과된 후에 상담한 이야기 들어보니 10명 중 9 명이 죄책감 없이 낙태함.
13-14절.
지금 완전 현실을 외면하고 꿈만 꾸고 있는 왕에게 냉혹한 현실을 전하는 부하가 있었음. 이미 멸망한 무리에요 라고 함. 이미 이스라엘은 끝났어요 각하 이럼. 이걸 괜찮아 괜찮아 이러면 돼요? 성 중에 남아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고도 말이 남았네 이럼. 죽지 말고 살아서 회개하고 사명 감당하라는 뜻인데. 이제 제발 좀 멸망한 것을 인정하고 가슴을 치고 애통하며 자기 죄를 봐야겠는데 인정하기 싫어 난 괜찮아 잘못 없어 붙을거야 할 수 있어 감히 나한테 그래.. 이런 자기만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그래도 신하가 나가서 멸망한 이스라엘 백성이에요 각하 이랬더니 멸망한이 비수처럼 꽂혔는지.. 드디어 여호람이 수색대를 보내 정탐하게 함. 멸망한 내 나라, 내 정권, 내 인생을 인정하는 것이 축복.신하가 외람돼 보일 수 있음. 저놈을 죽여라 이래도 할 말이 없음.
그래도 여호람이 결정적인 순간에 말을 들음. 물론 하나님이 하신 일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듣게 하려면 신결혼을 해야함.
장로님 아들 2명 7년 간 방에서 안나옴.
여호람이 이 순간 만큼은 신하의 말을 들음. 결국 아름다운 소식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것은 엘리야와 엘리사가 쫓아다니며 말씀 외친 열매라고 생각됨. 늘 젠틀하게만 살면 어떻게 복음을 전하겠어요. 몰매를 맞고.. 구속사적으로 내 자신을 아는 것은 내 자신을 소망 하라는 게 아님. 물론 주 안에서 그것도 맞음. 내 가능성과 소망이 아닌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내가 백프로 죄인임을 인정해야 함. 그렇게 외친다고 구원을 얻는 게 아님. 밑동 잘린 나무니까. 우리는 이미 멸망한 인생을 살고 있음. 나무가 조금 통통하다고 절대 인정하지 않으면 날 구원하신 하나님이 안보임.
현재 유방암 4기로 기약 없는 항암을 67차 진행하신 분의 편지..
(3기에도 안들리던 말씀이 4기에 들린 걸 보니) 한계가 와야 하나 봅니다.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아들에게 속은 분의 간증..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15.16절
모두들 가슴 졸이며 아람진영까지 도착했는데 가짜 뉴스가 아닌 진짜 진영이 비어있음. 매복이 있는지 더 수색해봤을 것. 요단강까지 갔을 것. 배고파죽을것같았던 사마리아 사람은 아름다운 소식에 기뻐 죽을 것 같음. 성문을 향해 달려감. 거기 가면 식량이 있음. 은과 금과 의복을 보고 눈이 뒤집힌 게하시처럼 이들도 주린 배를 채울 생각에 눈이 돌아감. 식량을 배로 쓸어담음. 난리가 났을 것. 채우고 남은 식량은 다 성 안으로 가져옴. 식량이 공급되니 식료품 가격이 하루 만에 뚝 떨어지고 모든 사람이 살게 됨. 성경은 이 장면을 백성이 아람 진영을 노략했다고 표현함. 왜냐? 하나님이 이기게 하신 전쟁이라는 것.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과 같이 되었고의 승리를 보여주심. 그러나 인간은 다 똑같은 죄인이라 아람이 버리고 간 모든 물품들을 거두어 두었다가 아니라 노략했다고 함.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인간은 노략질을 할 수 밖에 없음. 사람은 절대로 믿음의 대상이 아님. 그러니 신결혼을 해야함.그러나 우리는 우연을 너무 좋아함. 서로 반대편에 있는 사람 탓을 함. 우연이라고 하는 건 엄청난 불신이자 교만. 하나님이 모든 것에 최고 원인이심을 부인하는 것이기 때문. 때문에 우연은 우상임. 하나님이 아닌 것을 숭배하는 우상숭배. 아람 군대가 도망친 것을 우연으로 보기도 함. 그러기 때문에 이 사건이 지나고도 여전히 하나님께 돌아왔다는 말이 없음.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이것이 우언이 아님을 굳이 굳이 다시 설명해주는 것.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우연이라 하지 말라 말씀해주신 것. 이 세상 천 가지 만 가지 중에 우연은 단 하나도 없음. 우연이라 하는. 것은 우상숭배ㅠ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 우주에는 우연이 없음. 어떤 일이든 다 이유가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하나님이 원인이시고 이유이시고 목적이시고 상급..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다 이루어짐. 우리 인생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님. 그래서 생명은 어떤 모양이든 소중한 것이고 가정은 지킬만한 가치가 있음. 죄에 대한 심판도 여전히 작용하기에 말씀에 순종해서 지키려 해도 당장 열매가 나오는 것은 아님. 태아를 지키려 해도 유산할 수도 있음. 지금 당장에는 이혼 안하고 유산 안하려하는게 헛수고같아 보일 수도 있음. 그러나 결국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었고의 일 뿐임. 이렇게 믿고 살아갈 때 오늘 내가말씀대로 적용하는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는 반드시말씀과 같이 되었다는 축복이 있을 줄 믿습니다.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위드공동체 수련회 간증>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17-20절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백성 때문에 성이 난리가 남. 제일 믿음직한 장관을 책임자로 세워 보냄. 그러니 장관이 산전수전공중전우주전까지 겪었는데 이것을 내가 막아내리라 식은 죽 먹기지 했는데 가보니 이게 왠일? 참사가 일어남. 눈이 뒤집힌 군중의 기세가 엄청남. 왜? 거기 돈이 있으니. 그래서 고함을 치고 막대기로 치고 때려봐도 노략질 하려는무리를 막을 수 없음. 그래도 내가 누군데 성공시켜 보이겠어 함. 그러다 백성에게 밟혀 죽었음. 평생 높이 높이 쌓아 올린 인생이 허무하게 이름도 없는 군중에게 밟혔음. 그때라도 하나님 나 살려 달라고 기도했으면 천국 갔을텐데 안됨. 현상만 보면 특별한 이유 없이 우연히 일어난 사고같음. 전부 우연을 신봉하는 우상숭배. 우연히 일어났다고 믿으니 자기가 찾고 싶은 자기 우상을 거기서 다 찾으려고 자리를 찾고 줄을 찾고 이러면서 그걸 찾으려고 난리 침. 왕명을 지키려고 순직한것? 맞겠죠. 그러나 그게 구원으로 이어지진 않음. 그래서 성경은 이 사건이 말씀과 같이 된 심판임을 분명히 알려주는 것. 그것도 장관이 선지자의 말을 처음 들은 것을 반복하며 이야기하며 첫과 끝이 같은 내용.. 엘리사가 말한 것 같이 심판의 내용이 그대로 말씀대로 이루어짐. 오늘 내가 말씀을 믿는 것. 심판과 구원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장관은 왕이 신임하는 장관이었음. 대단한 장관이었는데 이 장관이 믿음의 대답을 못함. 사람들의 모든 질문에도 전혀 막힘없이 술술 답했을 것. 그러나 이 사람의 대답이 통하지 않는 딱 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말씀에는 제대로 대답을 할 수가 없음. 구원의 소식을 말하는데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예수님 보고 자살하십니까 이럼...
그러면서 자기 확신 때문에 어찌 일이 있으랴 이럴 수 없다 함. 하나님도 이럴 수 없다 자기 생각이 가득한 말을 함. 믿음이 없으니 믿음대로 말할 줄 모름. 세속사는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이기 때문에 결국은 하나님 예수님도 다 틀렸어 이럼.. 늘 하나님도 예수님도 틀렸다는 사람 보면 화가 남.. 그때 가만히 있어야 함. 대답하다가 하나님을 향한 그의 마음이 어떤지 다 보여줬음.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되는 구원... 심판과 저주의 인생으로 끝남. 보기만 하고 먹지 못하는 구경만 하는 인생으로 끝남. 결국 나병환자만 못함. 이 사건이 우연입니까? 이 본문에서 장관만 죽었음. 장관만 심판 받았음. 그렇다고 백성들이 두고두고 그 장관은 우리 편이 아니었어 이래도 안됨. 백성들도 노략질하는 주제. 우리 인생은 다 죄인. 모든 일이 날마다가 하나님의 장 중에 달려있기 대문에 날마다 말씀과 같이 되었고가 최고의 심판과 구원을 가져옴. 장관은 심판 받아 죽었지만 .. 인간은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저 구원에 이르라는 것.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대답.그래서 큐티는 가끔 하는 것이 아니고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님. 매일 십자가의 지혜가 필요한 우리.
가정을 지키는 게 최고의 면류관. 우린 이미 멸망한 인생. 밑동 잘린 나무로 태어나서부터 인생은 시작. 그러니 지금 우리는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해야 함. 오늘 본문이 어려우면 단어 한 두 개라도 기억하고 사건이 올 때적용해야 함. 가정에서 자녀, 아내, 부모님으로부터 폭풍 질문이 들어올 때 폭풍으로 육두문자를 쓰고 이럴 때. 상사와 부하직원의 각종 모든 말들이 쏟아질 때 내 감정과 생각으로 대답하니 회사를 관두고 이혼함. 내 감정과 내 생각은 거기 들어갈 틈이 없음. 어떤 일이 있어도 잠시 심호흡을 한 다음에 오늘 말씀에 생각나는 단어 하나라도 기억해내야 함. 그리고 그 단어를 기억하면서 그 의미를 길로 놓고 성령님 지혜를 주세요 속으로 기도하면서 제 입술을 지켜주시고 할 말을 알려 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는 게 이게 십자가의 지혜로 대답하는 것. 어러분이 똑똑해서 그런 말 할 수 있는 게 아님. 그냥 아침마다 큐티하면 딱 주일 말씀이라도 생각하고.. 우연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제가 잘못 생각을 했어요 내 생각이 앞섰나봐요.. 말씀대로 되었고의 인생이 최고의 인생인데 제가 아직도 성공을 좋아하네요.. 말씀대로 되었고는 내 감정과 생각으로 절대로 대답하면 안되고 잠시 가만있고 하나님 단어 하나 생각나게 해주시고 할 말을 주시고 매일 일어나는 상황마다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
장관은 심판 받아도 여러분들은 심판받지 않음. 요즘 요한복음 큐티 보면 주를 찾지만 죄 가운데 있어 죄 가운데 죽는 경우... 하나님의 사람은 왕이 듣던 안 듣던 말씀같이 되었다는 것을 나중에 증거할 수 있음. 그러니 오늘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두는거야. 나중에 보면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
<이수만 박사 ywca..?>
-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A
- 우연이 없고 모든 사건이 하나님의 뜻에 있음을 인정하는 믿음 주시기를
- 목장,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할 수 있기를
- 생활예배 지킬 수 있기를
- 아빠 구원
- 신교제, 신결혼
B
-아빠 구원
-이 땅에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 버리기
-한 주 잘 살아가도록
C
- 친구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기
- 동아리 모임에서 거절하는 용기와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주시기를
- 생활 예배 지키기
- 큐페에 맞춰서 스케줄 나올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D
- 매일매일 감사한 마음이 하나씩 들기를
-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기를
E
- 매일 큐티하고 생활예배 회복되길
- 목장 식구들 모두 큐페 참석할 수 있길
- 기복산에서 내려와 팔복산에 다시 오를 수 있길
- 백프로 옳으신 하나님을 믿고 인내할 수 있도록
- 큐페에서 은혜받고 다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길
- 신교제 신결혼
지난 주 저의 기도제목은 이번 주 목장은 지난 주보다 한 명 더 참석하여 5명이 오는 것이었는데요~
아주 잠깐이지만 한 명의 목원이 얼굴을 비춰주어 5명이 왔답니다!!!!
우연이 아니라고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기도응답 해 주신 것이겠죠??
매주 부흥하는 장하영 목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마주하는 모든 사건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건임을 믿으며 한 주간 잘 살아내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함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우리 목장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