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카페 로쥬
*참여인원: 9명 (최훈, 상현, 상규, 광혁, 동진, 효근, 준혁, 기호, 건우)
[나눔]
1. 상현: 평탄하게 한 주 잘 보냈고, 요즘 유튜브로 담임목사님 큐티노트 묵상 듣기를 유지하고 있다. 계속 듣는 것을 습관화 해야겠다.
2. 상규: 직장에서 새로운 부서로 이동해서 일하고 있는데,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3. 효근: 중등부 수련회 교사로서 하루 부분 참석하고 왔다.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스스로 텐션이 높아지기도 하고, 또 의식적으로 높이려고 애를 쓰고 있는 부분도 있는데 그것이 과하지 않도록 잘 분별이 필요한 것 같다.
4. 건우: 사촌형 결혼식에 참여해서 보고 있으니,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곡을 하고 있는데, 아는 다른 분들과 CCM 곡을 작곡해보고자 하고 있다. 그런데 신앙적인 노래를 어떤 방식으로 어디에 집중해서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대중적인 것과 신앙적인 것 사이의 밸런스를 잘 찾아봐야겠다.
5. 동진: 최근 회사에서 성과급 삭감 얘기가 나오고 있다. 이직을 위해서 지원서를 써보고 있는데, 잘 안되는 이유가 지원 범위가 너무 넓어서 그런 것 같다. 근데 요즘 말씀을 보고 나누는 것이 잘 안되고 있다.
6. 최훈: 전 목자형에게 분별하지 못한다고 혼났다. 적용할 거리를 안찾고 스킬만 키우려고 한다. 내가 이 직분이 부담스러운 이유는 내 믿음의 선배들과 같이 깊이 있는 분별 통찰력이 그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해서 내가 받는 양육을 해줄 수 없어서다. 분별력을 키우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더 잘 믿을 수 있는 적용을 찾으려한다.
7. 광혁: 지금까지 하지 않았던 것을 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다.
8. 준혁: 여행을 다녀오고 그 다음날 피티가 있어서 너무 정신 없었다. 그래도 예전 같았으면 해야하는 일에만 몰두하여 주변을 못돌아봤을텐데, 말씀과 기도, 여자친구의 중보와 응원을 받으면서, 연습 때보다 더 좋게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마무리했다. 결과 이전에 과정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것이 느껴졌고, 내 업무를 비롯한 일상의 주권이 온전히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사는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상현:
1. 이번주부터 명절특수기 시작합니다. 부디 특수기간 무난하게 잘 마무리 할수있기를
2. 바쁜와중에도 출근큐티 꼭 듣고 말씀 들리길
건우:
1. 이기적이고 모순적인 마음을 갖지않도록 해주세요
2. 대한민국 청년들이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해주세요
동진:
1. 회사와 협의 잘되도록
2. 이직 지원 잘할수 있도록
3. 출장 안전히 다녀올수있도록
4. 말씀 계속 볼수있도록
5. 공동체에 잘 나눌수 있도록
준혁:
1. 바쁜 시기인데, 큐티 + 기도시간에 대한 우선순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2. 일할 때 감사함으로 일할 수 있도록
3. 여자친구를 사랑으로 잘 아껴주고 리드할 수 있도록
최훈:
1. 말씀과 같이 되었다를 살아낼 수 있게
2.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적용을 찾을 수 있기를
3. 분별력을 키울 수 있기를
4. 하나님 이제 3부의 시간이 11개월 남았습니다. 저의 신교제와 신결혼. 여기서 끝내게 해주시옵소서.
동건:
1. 어려운 여러 상황들을 도와주세요
효근:
1. 해야할 말을 하는 적용이 벌써 치우치게 되는데 항상 치우치게 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일설교, 큐티해도 깨닫지 못하는 저에게 말씀 한구절이라도 생각나게 해주세요. 치우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2. 매일 큐티 잘 하도록
3. 오늘(월요일) 면접 때 지혜로운 입으로 말할 수 있도록
4. 음란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도록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