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목장 보고서
참가: 홍새라 목자, 김도현, 홍대의, 조서영, 이 슬, 조서윤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열왕기하 7장 12절-10절
이번에 새로 조인한 조서윤 자매 환영합니다 <3
[말씀 나누기]
새라: 직장에서 일어난 실수에 대해 나누었다. 상황을 다른 사람에게 보고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것이 나를 더 정직하게 하는 구원의 사건이었다고 생각했다.
도현: 작년에 차인 사건에 대해 나누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애정을 원하는 우상과 누군가에게 특별하고 싶은 나의 결핍을 볼 수 있었던 구원의 사건이었던 것 같다.
슬: 공동체의 특별함에 대해 몰랐는데, 이번 다니는 공동체가 나에게 섬겨주는 모습을 보고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꼈다.
서영: 우연이 없다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미국에 오고, 대학을 다니는 것을 내 노력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으로 자존감을 채우는데, 이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심을 믿고 싶다.
대의: 고3때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사건이 우연이 아님이 인정이 되었다. 가고 싶었던 한국 대학교에 떨어진 것도, 십자 인대 파열로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는 것도 은혜임을 느꼈다.
서윤: 미국에 대학에 온게 우연이 아니고, 내가 겪어봄으로 인해 배우는 것이 많았다. 이전에는 외로움이나 슬픔을 느끼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 가치를 느낀다.
[기도제목 및 적용]
새라: 뱀을 키우고 싶은 나의 마음을 주관해 주시도록.
적용) 밤에 자기 전에 유투브 등 SNS 하지 않기. 9시 이후에 휴대폰 하지 않기
도현: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적용) 인간관계의 주관을 하나님이라고 인정하고 자기 열심 내려놓기
서영: 유혹거리가 많은데 절제 할 수 있도록. 부모님으로부터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적용) 일주일에 한번 이상 큐티하기.
슬: 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매일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적용) 운동 할 때라도 새벽 큐티 듣기.
대의: 욕구 절제를 잘 할 수 있도록. 수업 잘 듣고 연구 잘 할 수 있도록.
적용) 도움 요청을 하고 기도제목을 올리겠습니다.
서윤: 수업 잘 참석할 수 있도록. 하기 싫어도 해야 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