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과 같이 되었고 >
열왕기하 7:12-20
김양재 목사님
1.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가 사명입니까? 자기최면입니까?
-이러나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합니까?
2.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집니다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 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오늘부터 다시 심기일전하여 매일 큐티하시겠습니까?
[ 기도제목 ]

A
-아버지 수술 잘 마무리 되었는데 회복까지 수정체 이탈되지 않도록
-친구가 교회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매일큐티
-감기 자주 걸리는데 면역력 생겨서 회복될 수 있기를
-동생이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모든것이 우연이 아님을 순종하고 말씀 붙잡고 갈 수 있기를

B
-큐티 열심히 하기
-지원하고 싶은 회사가 생겼는데 면접까지 갈 수 있기를

C
-큐티하기
-약먹기
-포트폴리오하기
-치리받은 것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임을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D
-말씀보면서 기도하며 결혼준비에 임할수 있도록
-마지막 청년부 수련회 남자친구가 가기 싫다고 하는데 (근데 애초에 오빠 휴가를 다써서 없음ㅠㅠ) 금요일 밤에라도 같이 예배 참여 할 수 있도록
-결혼준비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경제적으로 주님께서 책임져주시도록
-화/목 오전 수업을 구하고 있는데..경력이 오래되서(페이가 초보강사보다 높아서 )그런지 넣는 곳마다 연락이 안오는데 주님께서 예비하신 오전 수업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
-설교 말씀처럼 내 감정,내 생각(뇌피셜)을 회개하고 주님의 말씀이 귀로 들어올수 있도록
-2월부터 남자친구(100키로 넘음ㅠ) 때문에 같이 다이어트 하는데, 잘 조절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 있도록

E
- 큐티생활의 회복
-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른 언행
- 하루 하루 시간 잘 쓸 수 있기를

수정
-매일큐티
-신교제 신결혼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오빠 새언니네 둘째 태아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순산까지 함께해주시길
-컴 자격증 준비 게을리하지 않고 잘 준비하기
- 진로와 거주지 문제 해결
모든 것이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임을 순종하며 한주간 잘 살아내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