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28] 말씀과 같이 되었고 (열하 7:12~20)
의 인생은...
1. 성공이 아니라 멸망을 인정해야 합니다
@ 말씀과 같이 되었고는 심판과 구원 둘다에 동일하게 적용됨
@ 여호람은 멸망을 인정하지 않음 (Think 여호람은 아는 것이 많았을 것이다)
@ 매복하고... (원어) 죽음을 두려워 하여 숨을 때 사용 되었던 단어
@ 너무 똑똑한 자신에게 완전히 도취되어 있음 (Think 아합과 이세벨의 극진한 사랑을 받았을 것임)
@ 자기가 알고 있는 단편적인 지식으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함 > 왕 말고 해 본 것이 없어서 그럼...
@ 택자인 우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해서는 안됨
@ 여호람은 이스라엘이 이미 끝났다고 신하가 말 하는데 인정하지를 않음
@ 멸망한 내 인생을 인정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임
@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할 때 멸망한 내 인생에 하나님이 빛으로 보여주심
// 적용 질문 //
- 성공이 아닌 멸망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 아직도 이만큼 남았네 가 사명입니까? 자기 최면입니까?
- 이러나 저러나 100% 죄인임을 인정 합니까?
2.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집니다
@ 나병환자 네명이 전한 이야기는 가짜 뉴스가 아니라 아름다운 소식이었음 > 매복이 아니었음
@ 백성이 아람 지역을 '노략' 했다고 표기함 > 이스라엘은 전쟁에 이길 힘이 없음... > 하나님이 전쟁을 이기게 하심을 나타냄
@ 우연이라고 말 하는 것은 > 엄청난 불신과 교만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 하심을 믿지 않는 우상숭배
// 적용 질문 //
- 아직도 우연히 된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피하거나 감사하지 않은 일은 무엇입니까?
- 아직도 하나님의 말씀을 팩트 체크하고 확인하려 하지는 않습니까?
- 내 인생에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고 간증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자기 생각이 아닌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입니다
@ 아름다운 소식을 들은 사람들로 성 안이 난리가 남
@ 끝에 돈이 있기 때문에 노략질 하려는 무리를 절대 막을 수 없음 > 장관이 군중에게 밟혀 죽음
@ 17]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18] 말한 바와 같으니...
@ 장관이 척척박사지만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을 하지 못함. > 보기만 하고 먹지 못하는 인생으로 말씀대로 됨 =>이 본문에서 장관만 죽음(심판)
@ 날마다가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음.
@ 장관이 심판을 받았으나 백성(군중)이라고 나을 것이 하나도 없음. 그저 노략질하는 수준일뿐...
@ 결국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가는 (매일 QT하는) 것 밖에 답이 없음 > 내 감정과 내 생각이 들어갈 곳은 없고 > 잠시 쉼 호흡하고 > 오늘 말씀이 주는 그 한 단어를 의지하여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이 믿음으로 대답하는 것임.
@ 하나님은 하나님께 의지하는 그 마음을 반드시 보심.
// 적용 질문 //
- 대답 한마디로 내 모든게 드러나서 심판을 당한 일이 있습니까?
- 그 사건은 이제 구원의 사건이 되었습니까?
- 기억하기 싫은 흑역사로 남아 있습니까?
- 오늘부터 심기일전하여 큐티하시겠습니까?
A : 멸망 했다고 말은 하지만 나태한 내 자신의 모습을 봤을 때 진짜 망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와 자책 > 또 한편으론 이러다 진짜 망하게 하시면 어떻게하지...하는 두려움이 공존
적용/기도제목]
- (나태함 극복을 위해) 오전에 2시간 정도라도 매일 도서관 가기 + QT > 목장에서 cross check
- 우리들 교회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붙어 가면서 공동체에 잘 뿌리 내릴 수 있도록
B : 설교 집중해서 녹취하고 묵상들 기록하며서 돌아오는 일주일 큐티 잘 해보기
- 말씀 묵상 가운데 한 단어라도 정확하게 기억하고 생각하기
- 내가 속한 공동체 (가정/학교/교회) 위해 기도하기
C : 군대 및 삶에서 하나님이 일 하셨음을 빼져리게 느꼈던 사건들을 기억하며 금번 이직 실패/멸망의 사건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나아가기
- 돌아오는 한주 회사에서 (예상되는) 빡침 사건들 가운데 쉼 호흡 한번하고 그날 한 말씀/단어에 집중하여 믿음으로 대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