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축복
남서울은혜교회 홍정길 목사님
[계14:13]
1. 말씀으로 듣고 기록하라
Q. 큐티하며 말씀을 기록하고 있나요? 말씀보다 예수님 보다 더 높이 생각하는것은 무엇인가요? 학벌, 명예, 인기, 돈 무엇입니까?
- 듣는건 매일 하지만 기록은 잘 못한다. 지위와 돈을 원한다.
- 큐티 까먹고 요즘 잘 안한다. 회사는 가고 싶은데 쉬어야 하는 시간인만큼 조급한 마음이 올라와도 중심 잘 잡고 가려고 하고 있다.
- 부모님 목자로 첫 부부 목장하셨는데 앞으로 목장 어떻게 하실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된다. 큐티 기록은 잘 안한다. 말씀을 공부 목적으로 읽게 되는 것 같다.
- 큐티 잘 안한다. 책도 있고 앱도 있긴 한데 잘 안하게 된다. 집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자취방에서 나오기 싫다.
- 자기 전에 SNS는 잘 들여다보면서 큐티는 잘 안한다. 여전히 학벌과 돈에 대한 욕심이 내려놓아지지 않는다.
2. 일하라, 사명을 감당하라
Q.예수님 만난 기쁨, 주님의 영광을 느낀 적은 언제인가요? 지금 그 영광을 간직하고 있나요? 무엇이 그 영광을 잊게 했나요?
- 나의 사명은 무얼까 요즘 고민이 되는 부분인데, 자꾸 남과 비교하고 잊게 된다
- 학창 시절 따돌림으로 자퇴를 하게 되었고 사회생활을 하며 트라우마 때문에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게 있다. 아웃리치와 목장으로 그 지경이 조금씩 넓어지는 것 같다.
- 죄패가 술과 음란인데 이번주에 그 중독을 끊어내는 영광을 주셨다.
- 하나의 사건이기 보단, 지나온 날들이 돌아보면 다 은혜였던 것 같다. 그렇지만 고난이 올 때마다 그 은혜를 잊고 또 불평불만하는 모습이 있다.
3. 수고가 그치고 쉬게 된다.
Q.사명 감당하며 안식을 누리고 있습니까? 이 땅에 천국이라고 느끼는 곳이 어디입니까?
- 안식을 잘 못 누린다. 나는 항상 부족한 사람이라 느끼고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으로 직장에서도 순종보단 복종을 하고 눌리는게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불안이 많은데 내 탓보다는 남 탓을 많이 한다. 하나님한테 간구하면서 기도하고,참된 안식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조울증이 있어서 불안을 많이 느낀다. 시험 때까지 잘 버틸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할게 있으면 쉬면서도 편안한 마음은 아닌 것 같다. 쉼을 잘 누렸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ㅇ언주 언니ㅇ
- 화요일에 날씨 춥다는데 안전사고 없이 일정 잘 소화할 수 있도록
- 회의 안건 잘 생각해내고 금요일 회의 지혜롭게 잘 마칠 수 있도록
- 이번주에 중요한 업무가 있는데 아이 잘 설득해서 기관으로 잘 보낼 수 있도록
- 남자친구가 목장 적응 잘하고 말씀 들을 수 있도록(+기초양육 수료 잘 할 수 있게)
ㅇ승희ㅇ
- 공황증세 잘 회복되게
- 대학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 잘하기
ㅇ서윤ㅇ
- 큐티 주 1회 이상 하기
- 목장 안 나올때 기도제목이라도 올리기
ㅇ지헌ㅇ
- 다음주에 아웃리치 펀드레이징하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큐티 주 2회 이상 꾸준히 하기
-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ㅇ혜령ㅇ
- 큐티 성실하게 잘하기
- 엄마가 우울감에서 해방되고 잘 회복될 수 있도록
- 체력 회복 잘 될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