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축복 - 계14:13
1. 살아라하는 명령입니다
2. 일하라하는 명령입니다
3. 안식하라하는 명령입니다
이번 주는 세은, 은비, 수연 이렇게 3명이서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세은
너무 정신이 없었다. 6시에 3시간 공연 연습을 하고, 학원으로 출근한다.
힘들지만 좋다. 찬양이 좋았다. 감사함으로 지낸다. 준비할 것이 많다.
반면 큐티는 못했다.
모태신앙이라 엄마의 열심이 있었다. 교회 반주를 오래했는데
그때는 싫었다.
성취욕이 강한 편이다. 공연 연습을 하는데 하나님보다
앞서면 안될 것 같다.
은비
모태신앙이다. 뉴욕에 있을 때 하나님과 가까운 시간이었다.
겪어온 고난들 불안과 결핍이 있었는데 그때는 원망스러웠다.
고난이 감사인 것 같다.고난이 해석이 됐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날 만나주셨다.
국제대안학교 모의 수업 면접 준비를 하고 있다.
서류에서 통과된 것만도 기적이다.
수연
만약에 좋아하는 자매가 생기면 어필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하다
더 다운이 되었다. 지금의 상황이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남들과 비교가 아닌 하나님과 내가 쓴 스토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직장 다니며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그것이 큰 감사인 것 같다.
기도제목
오세은
1. 오늘 하루 주신 힘으로 살아내는 저와 목장 식구들 되도록
2. 2/3연주 7년만의 부르심의 여정을 기억하며 듣는 이에게
위로가 되는 연주가 될 수 있도록 겸손함으로 준비하도록
3. 학원 운영에 지혜 주시고 상담이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부분 공사 인도함 받기를
4. 가장 합당한 때에 신교제, 신결혼
김수연
1. 평범하지만 그것이 주님 주신 은혜의 시간임을 알고 하루하루
잘 보낼 수 있도록
2 신교제
전은비
1. 이번 주 금요일 3시에 있을 국제대안학교 교사 모의 수업, 면접을
할 수 있다는 담대한 믿음과 하나님 주신 지혜로 최선을 다해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고난의 사건을 잘 해석해서 살고 일하는 것이 괴롭지 않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쁘게 순종할 수 있게
3. 몸과 마음이 아픈 엄마 고난을 잘 해석하시고 (미래에)
목장도 나오시고 구속사가 들어갈 수 있도록
김성필
1. 항공기 도입 TF회의가 지속되는데 현명한 제안서 작성이
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