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1. 21. 고유미 목장 보고서
❤️2024. 01. 21.(주일)
❤️요한계시록 14:13
❤️진정한 축복
홍정길 목사
[요약]
최고 선을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정의하기도 하고, 가장 최상의 축복을 그 사람이 죽어도 다음 사람들이 많이 알아주는 사람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에요!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 하나님의 음성대로 사는 축복! 하늘에서 큰 소리가 계속 모든 인류에게 세 가지로 펼쳐졌습니다.
1. 첫째 '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살아라! (생명 vs. 생존)
2. 두 번째 명령은 '일하라!'(사명 vs. 노역)
3. 세 번째 큰 명령은 '안식하라!'입니다.
Q. 내가 예수님 만난 순간의 기쁨이 어땠는가?
'주 안에서 음성을 잘 들읍시다!'
[목장나눔]
Q. 내가 예수님을 만났는가?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났나?
A. 만난적이 없는 것 같다. 기독교 집안에 4대째 신앙생활이고 보수적 믿음을 가진 외가댁 식구들의 환경과 중학교시절까지 믿음이 좋은 외할머니가 키워주셨다. 후에는 우리들교회를 다니는 부모님과 성경을 읽고 큐티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 대학교시절 힘든 시간을 겪으면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되었고 나를 완전히 변화시켜주셨다. 고모의 믿음생활을 배우며 신앙이 키워졌다. 그 후에 하나님은 믿지않는 가족들을 교회로 불러주시고 세례를 주셨다. 언니는 아직 돌아오지 않는데 늘 마음이 쓰인다.
C. 모태신앙의 선데이크리스챤으로 살다가 우리들교회에서 요셉의 설교가 나의 말씀으로 들려 하나님을 만났다. 오빠와의 깊은 골이 있었는데. 하나님은 차별과 역기능 관계였던 오빠와의 관계에서 나만 피해자가 아니었음을 알게하셨다. 오빠의 상처와 좌절이 아프게
다가왔고 오빠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사과했다. 오삐도 울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하나님이 아니었으면 있을 수 없는 화해다. 후에 좋았다 안좋았다는 했지만 큰 골이 매워졌다.
우리들교회의 목장을 통해 내가 할수 없는 적용들을 하며 오빠에게 받으려는 마음이 있다는 것을 적용으로 내가 어떤마음이 들때마다 오빠에게 해주라는 것이었는데 밥을 사줬으면 하는데 시간도 잡기 어렵고 하니 생색이 났다. 옷을 사줬으면 하는데 옷을 사주고 명품을 사줬으면 할때 나와는 스타일이 전햐 다른 오빠의 기호에 맞춰 선물을 했는데 10년동안 너덜해 질정도로 쓰고 보관하거 있다는 말에 울컥했다.
Q. 천국으로 가기전에 죽음이 무서운 것이 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기에 그렇다. 오늘 죽으면 천국으로 가기위해 지금 회개해야할 것은?
A. 대학교때 자취하면서 아는 오빠를 집에 들인것. 랩북을 동기언니에게 팔아서 현금을 쓰고. 안듣는 인강을 어머니 돈으로 결제하고 동기언니에게 팔아 화장품을 잔뜩 산것등 거짓말하고 좋아하는 것을 얻고 속이고 한것 이다. 그 외에도 많은것들이 있는데 계속 회개한다.
B.
[기도제목]
한지원
1 주님 믿고 순종하며 나아가기
2 매일 큐티하고 깨달음이 있길
3 언니에게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하며 회개하기
4 천국소망가지고 하나님 기뻐하시도록 일하기
손연정
1. 매일 큐티 써서 두줄이상
2. 대학원/직장 일정 과정 찾아 볼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3. 내가 걸어온 과정과 앞으로 갈 과정에 대한 대학원/직장 맵 그려보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대해 생각하고 묵상할 수 있게
4. 한주동안 하루동안 만난 하나님 기럭하는 시간 가질 수 있게
김민정
1.감정기복 없도록
2.낮에 잘 일어나서 운동 잘 가도록 ^^
고유미
1. 일용한 연약함, 일용한 건강, 일용한 양식을 통해 감사함으로 매일을 살아낼 수 있길, 나의 열심과 나의 지혜로 얻어낸 모든 것이 아님을 인정하는 이번 심사되길
2.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나만의 거처 구하는 것에 있어 내 계획 내려놓고, 이끄심에 순종할 수 있길
3. 말로 행동으로 부지중에 오살한 자는 없는지 항상 주변을 돌아보고, 내 행실 살피기
4. 함께 말씀 안에서 위로와 안식을 누리기에 힘쓸 그 한 사람 알아볼 수 있는 안목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