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축복날짜 : 2024.01.21설교 : 홍정길 목사님본문 : 요한계시록 14:13
동양에서는 복을 오복이라고 그래서 현세에서 어떻게 사는가 하는 것을 복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산 거지가 죽은 정승보다 천배가 낫다 이런 말이 있어요. 죽으면 다 끝이다. 그런데 서양은 축복을 한 걸음 나아가서 그거보다 더 고상합니다. 그것은 카요스라는 리디아의 왕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가 이룩한 것을 자기가 가진 것을 자기가 할 수 있었던 영향력들을 다 내서 나는 늘 최고에 행복자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솔론이라는 현자가 만나서 이렇게 그분을 오히려 가르쳤습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눈에 흙이 덮이기 까지는 내가 복받았다 말하지 말하라. 단지 운이 좋았다고 말하라. 서양 역사가 그런 관점에서 헤롯도토에 의해서 쓰여져 왔습니다. 그런데 이 죽음에 문제 우리 한국은 참 예민합니다. 세월호에 많은 아이들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여운이 가시지 않고 요 몇 년전에 있었던 이태원에 아이들 압사문제도 지금도 우리가 병을 앓듯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또 유명한 한 배우가 얼마전에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많은 사람들이 애도하고 있고 슬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과연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해보니까 한국 사람들은 믿는 사람과 믿지 않은 사람과 고인에 죽음에 대해서 같이 생각 않할꺼 같아요. 김의신이라는 엠디엔더 휴스턴에 유명한 병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가장 유명한 의사 김의신 장로님 이분이 한국와서 강의한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그렇게 애기했더래요. 한국 크리스천들과 미국 크리스천들이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있다면 죽음에서다. 어떻게 다릅니까. 다른 것이 아니라 암에 걸렸다 그러면 한국 사람들은 누구든지 죽어 버린데요. 그때까지. 그래서 죽을때까 죽어 살아요. 그런데 미국에 크리스천들은 병원에 들어오자 마자 입원해서 어디 도울꺼 없는가 다른 사람을 쫓아가서 자기도 힘들지만 물건을 들어다 준다든지 휠체어 필요한 사람 밀어 준다든지 또 병원에서 계속 큰 수술하기 때문에 붕대를 의사 손에 집어넣기 좋을 정도로 말아서 만드는 것인데 그것을 이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만들어 주기도 하고 이렇게 다르데요. 무엇이 그렇게 다르게 했을까. 우리 한국 크리스천들은 모든 생각을 성경에 기초에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내 생각입니다. 세상 사람들에 생각과 똑같이 갑니다. 내가 이 교회 아침에 1부부터 와서 보면서 마음속에 참 감동하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해서 자기를 살펴보고 고백하는 것을 보고 아 되가는구나! 내가 존경하는 김양재 목사님께서 큐티, 큐티 했는데 그걸 잘 이루어 가는구나 이런 마음에 감사와 기쁨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죽음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아직도 내 인생에 완성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진정한 목표를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죽음에 대해서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오늘 읽은 성경 본문 말씀 큰 소리가 하늘로 부터 내립니다. 계시록 입니다. 큰 소리가 나서 세상에 모든 사람이 들어야 될 누구도 귀를 막을 수 없는 큰 소리가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합니다. 큰 소리가 나서 해야 될 것이 기록하라 입니다. 저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늘 감사한 것은 하나님께서 내 수준 때문에 할 수 없이 성경을 만들어 주셨구나 이런 축복이 어디 있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제 예수님과 무슨 말씀을 했다. 꿈속에 뭐 봤다. 내가 환상중에 뭐 봤다. 이런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마냥 나같은 멍청한 사람한테 늦 잊어먹고 말씀을 들어도 온전히 못 담고 외곡하는 나에게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셨다면 나는 헷갈렸을 꺼 같아요. 아침에 주님께서 오른쪽으로 가라 그랬는지 왼쪽으로 가라 그랬는지 오후가 되면 나는 모르겠어요. 아니 서북쪽으로 가라 그랬는지 동북 쪽으로 가라는 헷갈려요. 심지어는 우리 손주들이 오면 같이 식사하는 자리가 정해졌는데 어린 순서대로 수저 젓가락 놔주는데 나는 올때마다 틀려요. 도무지 모르겠어요. 이런 머저리가 하늘에서 음성에서 나서 내게 말했다면 날마다 헷갈린텐데 기록으로 탁 주니까 찾아보고, 또 연구하고 싶으면 이런 참고들 책도 보고 또 목사님이 무슨 말씀 하셨나 이 말씀이 이렇지 또 잊으니까 또 기록으로 주신 홍정길에 수준에 맞추어 주신 성경주신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여러분 안 그래요. 기록으로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씀 하십니다. 자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 되도다. 아니 죽어 맞아 보기라고 말씀 하십니다. 자금이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에게는 복이 있도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제 애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13년, 14년 됬군요. 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머리에는 오백원짜리 동전 동그랗게 잘생긴 종양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폐에는 종양이 있고요. 위에는 역류성 위염이 있고, 그것때문에 목소리 많이 쓰면 아픕니다. 인후염이 생겼습니다. 당뇨는 30년에서 40년 열심히 달려가고 있고요. 요즈음 가끔 고혈압 와서 머리가 어지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14년전에 암 선고 받고 같이 데리고 잘 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는가 하나님께서 날마다 일용할 건강을 주시더라고요. 건강은 일용할 건강만 있으면 되요. 일용한 것 얼마나 좋아요. 아침에 눈뜨면 하나님께서 오늘도 공급해 주시겠지. 사실은 내가 감기로 힘들어서 우리 양재 목사가 부탁 안했으면 안왔을 꺼에요. 못하겠다고 그런데 3시까지 해달라고 그래서 고건 못하겠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아침에 힘을 주시고 1부예배 잘 마쳤는데 목이 인후염 때문에 약하기 때문에 될까 그랬는데 또 일용할 목소리도 주시니 얼마나 좋아요. 하나님께서 날마다 공급하시는 감격을 주님과 동행하시는 축복을 누리는 특권 이 건강한 사람은 모를꺼에요. 지 건강으로 사니까. 나는 내 건강으로 못 살고 주님께서 주시는 일용할 양식으로 그렇게 삽니다. 이것도 참 은혜인거 같아요.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 되도다! 여러분 죽음마저 축복인 인생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이고 축복입니다. 그런 인생이 이 땅에서 살면서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나서 기록하라고 명령하신 그 분의 음성을 따라서 우리 인생이 펼쳐 집니다.
1. 살아라 하는 명령 입니다.
2. 일 하라는 명령 입니다.
3. 안식하라는 명령입니다.
-기도제목-
양1
1. 우리목장이 기쁨이 넘치고 의인들의 만남이 되어 역사하는 힘이 큰 기도를 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기쁜 목장이 되길 원합니다.
2. 소망없고 무가치한 나... 이 죄인 때문에 죽어주신 예수님을 늘 바라보며, 십자가를 잘 지고 엘리야처럼 구체적으로 기도하나, 내 손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해 지어질 처소임을 잊지말기.
3. 가족의 건강과 구원, 엄마가 교회를 잘 나가시도록 해주세요.
4. 건강회복, 체력이 생기길. 운동 열심히!
양2
1.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기를, 내 삶이 믿음의 실험실이 되기를.
2. 신대원에서 잘 훈련받아 하나님을 더욱 명확히 체험하고 더욱 알기를 원합니다.
3. 일하는 동안 하나님이 안전과 건강 책임져 주시기를.
양3
1.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문제
2.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파견직인데 정규 채용에 서류 낸 것 결과 잘 나올 수 있도록.
3. 아웃리치 전에 회사일 잘 끝내고 휴가 잘 낼 수 있기를.
4. 올해는 신교제 할 수 있기를.
양4
1. 고난이 왔을때 내 고난에 집중하지 말고 고난너머에 계신 하나님께집중하기
2. 남동생을 용서하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정말 긍휼한 마음으로 용서하고 올해는 관계의 회복과 만남이 있기를. 동생과 앙금같은 매듭이 풀어지기를.
3. 1월말까지 친할머니 상속신고가 끝나야 하는데 아직 추진이 안되고 정체된 상황 5째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마무리 될수 있기를.
4. 어머니 입원하신 병실 잦은 간병사 교체로 인해 자꾸 마음이 힘들어지는 부분이 있는데 엄마 건강이 악화되지 않도록 좋은분 만나서 편안히 케어받을수 있기를.
5. 신교제. 신결혼. 건강하기
6. 우리 목장식구들 위해 중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