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24.1.21.주일
참석인원:최슬기 정상원 김지혜 김영주
말씀:진정한 축복
본문:요한계시록 14:13
설교:홍정길 목사님
1.살아라 하는 명령 입니다.
2.일하라 하는 명령 입니다.
3.안식하라 하는 명령 입니다.
-근황토크-
*지혜: 저번주에 톡방에 올린 큐티나눔 적용을 하였다. (나의 간증으로 교회에 초청해 말씀을 직접 듣게 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대구 친구가 전화가 왔는데 혼자 있을때는 우울감이 있다고 나눔을 해줬다. 친구는 유부녀인데 주변 지인들 신랑들이 다들 엘리트들인데 친구 신랑은 작은 사업체를 운영중이라 아이에게 현실적으로 지원을 못해주는 부분들이 비교를 하게되고, 무시도 당하다보니 그런 우울이 생긴거 같다. 결혼전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결혼 후 이런 상황들이힘들게 한다는 나눔을 해줬기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대구에 우리들 교회가 생겼어 나 잘났다고 뻐팅기는 교회 아니니까 인생이 너무 괴롭고 힘들 때 꼭 가보라고 하면서 대구 채플 주소와 주차장을 캡쳐해서 보내줬다. 그러니 친구가 집하고 가까운 곳이다고 생각해 보겠다고 고맙다고 했다. 천안 친구한테는 그동안 우리들 교회에 대해 꾸준히 말은 해왔는데 이번주에 요르단과 축구 경기가 있을때 전화가 왔는데 그때 상황이 전반전에 요르단이 골을 넣고 그리고 끝날때쯤 우리나라 두선수가 좋은 기회에 골을 넣지 못했을 타이밍에 통화를 해서 그때 내가 '아 신발 ~~ 이라고 단전에서 부터 나온 욕을 하게 됐다. 그랬더니 친구가 '지혜야 너 다음주에 수련회 간다고 하지 않았어? 수련회 가기전인데 욕하면 되는겨?'라고 말했다. 내가 '미얀하다. 회개한다.' 라고 말했다. 믿지 않은 친구들한테는 더 말 조심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상원: 나눔 비공개 요청이 있었습니다.
-목자님의 불신 교제와 결혼에 대한 나눔-
불신결혼은 때려서라도 말려야된다고 한다.나의 경우만 봐도 모태신앙인 어머니와 불신자인 아버지를 봤을때 내가 그 배우자를 위해 평생 기도할 것이 아니면 불신결혼은 어려운 것이다. 자매는 교회에 오라고 하면 오지 않는다. 어지간 하면 남자는 여자를 따라 가는데 여자는 남자를 따라가긴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불신결혼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제경우를 애기하면 작년에 불신교제를 했었는데 수련회때 확실한 응답으로 깨지게 되었다. 불신은 답이 없다.불신교제는 대화가 통하지 않고 여행과 맛집은 같이 갈 수 있어도 더이상의 것은 없다. 나의 어떠한 부분에대해 감추고 숨겨야 할것이 많은게 불신 교제인거같다. 불신결혼은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것이다. 결혼은하나님께 물어보고 했을 때에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지만 안물어 보고 했을때는 불구덩이에 스스로 들어가서 내가 책임져야 하는 꼴이 되는 것이다. 시간이 걸려도 양육까지 받는 것이 우리들 교회에서 최소한의 검증이다. 그것들을 간과하고 본인 뜻데로 가다가 결혼하게 되면 싸웠으니목장안가 이래버리면 어떻게 할 수 있겠나? 불신결혼 나눔은 가장 무거운 주제가 되는 것이다.
저번에 결혼 관련글을 봤는데 할머니때만 봐도 사진만보고도 결혼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결혼들이 잘못된결혼은 아니지 않나?이삭의아내를 찾으러 하인을 보낸 것처럼결혼이 꼭 내 마음에 들어야만 하는 것인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목사님께서도 믿음을 보라고 하시지 않나. 우리가 20년 30년 뒤를 생각하지 못하고 2년 3년 뒤를 생각하니 그런거 같다. 결혼에 정답은있지 않다. 그러나 목사님 입장에서 동의하는 것이 있다면 결혼 했으면 이혼은 없다는 것이다. 그만큼 신중해야 하는게 불신결혼이다.
*영주: 새신자 자매님이시고 처음 나오셨는데 나눔 내용 비공개 요청 하셨습니다.목자님의 질의 응답과 교회에 대한 소개 그리고 양육의 유익성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목자님의 근황을 듣지 못했네요 ^^ 아마 수련회 스텝으로 열심히 섬기고 계신거 같습니다.
-나눔-
예수님을 만나셨나요?
*슬기:나는 솔직히 모르겠다. 예배와 목자은 하지만 불신교제를 했다. 그렇다고 믿음이 없나?라고 물으면 믿음이 없지는 않은거 같다. 신비한 체험이 있나?라고 물으면 신비한 체험은 없는거 같다.
*상원:목자형이랑 비슷하다. 딱히 교회를 다닌다는 것에 대해 있어서 예수를 만났냐고 한다면 그렇지는 않은거 같다. 자연스럽게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죄인이라고 고백하기가 쉽지 않다. 약간 교회를 떠나 있을 때에도 죄책감이나 어려움은 있지는 않았다.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예수님을 만난거라고 말하기엔 부족함이 있지 않나 라고 생각이 든다.회피 성향이 강해서 무슨 일이일어났을때 하나님을 찾기보다는 왜이러지?하면서 내탓을 하기에 하나님이 주신 고난이라기 보다는 내가 잘못해서 그러거 같다는 생각이 강한거 같다. 나는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붙어만 있어라 라는 말씀이 좋았다. 목사님설교 말씀이 안들리고 목장 나눔이 더 좋을 때가많다.
*지혜: 엄마가 돌아가시고 만난거 같다. 엄마가 계실때 까지는 개인 신앙이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그때부터 독립 신앙으로 컸기에 그때 예수님을 만난거 같다.
(영주 자매님께서는 약속이 있으셔서 먼저 가셨기에 나눔 내용이 없습니다. )
-기도제목-
최슬기
1.노역이 아닌 사명의 일을 할 수 있게
2.매일 큐티와 기도를 잘 할 수 있게
3.신교제를 위해 준비 될 수 있게
이한나
1.감기가 심해져서 폐렴이 왔는데 기침이 심한데 흉통이 사라지고 약먹으면서 빨리 회복할 수 있기를
2.수련회 은혜 받고 오길
3.직장에서 맡은 역할 잘할수 있길
김지혜
1.예수를 만난 기쁨을 기억하며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2.불안과 염려되는 마음이들때 말씀 기도 큐티 붙잡을 수 있도록
3.수련회 일정 함께해 주시고 즐겁게 나누고 은혜 누리고 올 수 있도록
정상원
1.매일 큐티 말씀 잘 볼 수 있도록
2.업무가 많이 쌓여 있는데 지치지 않고 잘 풀어 나갈 수 있도록
3.신교제로 인도되길
김영주
1.친구들과 모임에서 지혜롭게 갈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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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대화 ☆
목장 나눔을 수기로 받아 적기에 말의 속도와 글씨 속도를 맞출려면 지렁이 글씨로 저만 알아 볼 수 있게 쓰고 있습니다.
지혜: 이 글씨는 나만 알아 볼 수 있다. 그런데 나 된장찌개 잘 쓴다.
(된 장찌 개 )
이거 소개팅에서 해도 되겠죠?
목자:첫날에는 하지 마라 ㅎㅎ
상원:아니다. 첫날에 해도 엉뚱한 매력으로 보일 수 있다.ㅎㅎ
지혜:목장에서는 해도 되죠?
목자:목장에서는 하고 싶은거 다해라!!!
목자 상원 지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위드 목장은실시간으로 피드백을 다 받을 수 있고 우리가 추측만 했던 형제 자매의 생각들을 실시간 나눔을 통해 들을 수 있으니 유익 그 자체 입니다.
슬기 목자님께서 영생의 물을 실시간으로 마시고 계시기에 목장이 편안하게 진행되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