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설교: 홍정길 목사님
죽음에 대해서 성경은 뭐라고 하나? 건강은 일용할 것만 있으면 된다. 날마다 부어주시는 은혜로 살면 된다. 죽음마저 축복인 인생이 주님의 자녀된 인생이다.
실아야 한다. 우리가 생명을 사는지 생존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자녀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생명을 날마다 확인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을 만나면 영혼을 보는 눈이 열린다. 광명을 찾는다. 만왕의 주를 만난 일은 어제처럼 생생한 것이 정상이다.
둘째, 주님은 우리에게 일하라고 하신다. 주님 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 악하고 게으른 종, 2중 하나로 갈린다. 사명을 위해 달릴 때, 주님은 동역자들은 붙여주신다. 주님의 은혜가 나를 이제껏 인도하셨다면 앞으로도 인도하실 줄 믿어야 한다.
마지막, 주님은 너희의 수고가 그친다고 하신다. 안식하라고 하신다. 이 땅은 이별의 장소이다. 천국은 만나는 장소이다. 나보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날 것이다.
[나눔요약]
-어떻게 지냈나?
아린: 밤을 새고 교회에 왔다.
유아: 마음이 복잡하다.
미미: 대체로 평안한 상태다. 출퇴근이 힘들다.
승희: 몸이 아팠다. 동생이 불신결혼을 밀어붙이고 있다.
유빈: 내 안의 불안 때문에 롤러코스터를 탔다.
효정: 회사에 적응 중이다.
-내가 처음 만났던 주님
아린: 고3때 힘들었을 때.
미미: 고3때 부흥회 참석했을 때 하나님과 친밀하게 만났었다.
유아: 아직 교회 나온지 얼마 안돼서 아직 의심이 든다.
유빈: 2019년 초, 방구석에서. 진짜 회개가 무엇인지 알게됐다.
승희: 작년.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었다.
효정: 한 단계씩 온 것 같다. 최근에는 이성관계 고난으로 천국 소망이 생겼다.
[기도제목]
유빈
-진정한 자존감 채워주시길
-첫사랑의 감격 회복
-건강 지켜주시길
유아
- 매일 말씀 붙들고 큐티 묵상하기
-신교제, 신결혼
미미
-명령하신대로 생명으로 살아내는 한 주 보내기를
- 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내기를
- 가족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구속사로 하나되는 가정 세워주시기를
- 하나님께서 주신 첫사랑과 은혜에 대한 감사기도 드리기
-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기도 드리기
승희
-매일큐티사수
-부모님에 대한 정죄보다는 나의 사랑없음 알게 하시고 판단하지 말고 동생에 대한 얘기 있는그대로 들어주기
-동생의 상처와 아픔을 체휼할 수 있길
-가족 구원 소망하며 기도하기
-목장식구들 한 주 간도 영육 간의 건강 챙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