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제목: 진정한 축복
요한계시록 14:13
홍정길목사님
1. 살아라
생명이란 살 생자에 명령 명자를 합친 말. 주님이 내게 주신 생명이 있음을 알고 사는 인생이어야 한다. 명령하는 이를 알고 살면 생명이고 아니면 그저 생존일 뿐이다. 생명을 얻은 사람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다, 영적인 생명, 광명을 본다 라고 찬송가에서 말했듯이 못보던 것을 본다. 그 빛 앞에서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본다. 그 말씀의 빛 앞에서 자신을 내어놓고 조명해보는 것이다. 영적인 눈이 열리니까 내가 제대로 보이고, 내 모든 죄악이 그리스도 앞에서 씻겨져 나가는 것을 본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은혜 놀라와 라는 찬송가 가사처럼.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주가 만나진 그 날을 잊을 수 없다. 부모심정에 자식이 잘 될 때보다 좌절하고 낙심하고 쓰러져 있을 때 진정한 사랑이 쏟아진다. 내가 연약할 수록 더 귀히 여기신다. 부모라면 심장이라도 꺼내서 일으켜주고 싶은 심정인 것이다. 예수님을 만났던 때가 얼마나 중요한가. 바울도 다메섹도상에서 만난 때를 회상하며 찬송을 하고, 다윗의 고백 역시 내가 누구이건데 은혜를 베푸시냐고 하며 파스칼도 처음 예수님을 만났던 때에 그 환희를 잊지 않고 있었다고 한다. 큐티를 통해 그분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그런 생명의 삶을 살아야 한다. 여기까지와서 망하게 하실 분이 아니다. 홍해를 갈라서 데려왔는데 물을 안줘서 죽이시겠냐.
2. 일하라
일 사에 명령 명. 사명. 명령하시는 분이 일하라 하신다. 우리를 가치있게 만드는 일. 죽을때 둘중 하나를 듣는다. 충성되고 착한 종 vs. 악하고 게으른 종. 가치를 아는 사람만 손해보는 일을 한다. 지금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라는 찬송가 처럼, 그 은혜가 내일도 함께 할 것을 믿는 것이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그분이 은혜를 거두고 망하게 합니까? 주님의 은혜로 내일도 척척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이다.
3. 쉬어라.
안식. 오늘 일용할 것을 주셨으니 일요하게 살겠습니다 라고 하는 것. 나중에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천국은 만남의 장소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날 것이다. 사랑의 원본되신 예수님을 만날것이다.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기도제목
A 큐티와 기도의 자리 잘 지키고 첫사랑 회복하기
B. 회사에서 프로젝트 맡게 되었는데 무탈히 진행 될 수 있도록. 교제하는 남자친구의 마음을 만져주셔서 교회에 대한 반감이 없어지도록.
C. 큐티 빠트리지 말고 잘 하고, 운동도 가서 삶의 의욕이 생기길.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고 기억해서 살소망이 생기길,
D. 운동 열심히, 헬스 한번이라고 가길.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출장을 앞두고 있는데 준비잘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