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1일 주일설교
진정한 축복
홍정길 목사님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님)
요한계시록 14장 13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밀수라는 영화 아세요? 조인성 김혜수가 나왔어요 거기서 주연했어요. 저렇게 빨래 정리하고 조카 돌보고 잘 지내고 있어서 앞으로 잘 될줄 믿습니다. 이제부터 목자 선서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지난번에는 재직증명을 할때 초원지기들이 어디서 일어나야 하나는 질문이 있었는데
모든 초원지기들은 그동안 섬긴게 많으셔서 자동적으로 장로권사가 되셨는데 그러고나서 일년만에 된분도 계시잖아요 장로가 무슨 직분인지 모르고 교회를 안나온 분도 계시고 내려놓은 분도 계셔서 장로가 다른교회는 될려면 엄청나게 헌금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값이 없어서 초원지기가 되면 장로가 자동으로 된게 아니라 검증을 거쳐서 당회에 추천으로 거쳐서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목자 선서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이번주 수요채플은 공사로 인하여 판교에서 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 제가 남서울교회에서 25년 다녔을때 담임목사님이 오셨습니다. 박수부터 치세요 ㅎㅎ 여러가지 한국교계에 영향 미치시고 4인방으로 영향 끼치신 분 중 한분입니다. 두분 돌아가시고 두분 남으셨는데 지금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박수쳐주세요.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홍정길 원로목사님>
예 새해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런데 어떤 복 받기 원하십니까? 모든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서로가 서로에게 복을 많이 받으라고 인사합니다. 큰 격려죠 상대편이 이땅에서 아름답게 살라는 복된 마음입니다. 재미있는것은 서양의 모든 역사가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삼습니다.
아리스토텔리스가 최고 선이라고 정했는데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을 왜 하느냐 왜 하느냐 이렇게 계속 추적하면 행복하기위해서다 그다음에는 왜 행복하기를 원하느냐 하는데 모든 질문의 마지막에는 행복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해로도토스라고 서양 역사를 시작하신 분이 한사람을 시작하면서 역사라는 작품을 시작합니다.
리디아의 크로이소스라는 왕이 있었는데 모든 나라를 속국으로 삼고 그리스는 속국이 된적이 없는데 자유를 빼았겨 산적이 있습니다. 그는 많은 보물을 쌓았습니다. 엄청난 부를 축적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여인을 아내로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똑똑한 자식들도 있었고 빈틈이 없는 모든 조건을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에게 이런 욕심이 발생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것을 좀 증명하고 싶어서 사람들을 초청하는데 초청된 사람들마다 대왕이시여 당신이야 말로 행복을 누리는 사람이라고 자랑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시작했던 솔론이라는 아테네 정치가가 있었습니다. 10사람의 위대한 현자 중 하나입니다. 그는 세계를 돌아가는 중 이 크로이소스 현자 솔론을 자기 왕궁에 초청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식 진귀한것들 자기 창고로 보여주면서 모든 설명을 끝냈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위해 현자 솔론이여 당신의 명성은 그리스 반도 전체에 알려져 있습니다. 당신에게 묻습니다. 이 지상에는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까 라고 묻습니다. 행복한 사람이요? 다른사람이 아니라 우리나라 이순신 장군처럼 그리스를 위해 장렬히 전사한 사람. 델로스라는 사람을 거명하면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화가 좀 났습니다. 전쟁하다가 죽은 사람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하더니 두번째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효심스러운 두 아들이 어머니를 구경시키기 위해 소가 없어서 형제가 달구지로 자기어머니를 모시고 제우스 신전에 앉힌 다음 죽은 형제가 사람들에게 이야기 거리가 된것 같습니다. 화가난 크레이 소스가 현자 솔론에게 말합니다.
당신의 이름은 허명이구려 이름은 현재인데 생각할것을 생각하지 못한 바보라고 이렇게 많고 이렇게 많은 행복을 가진 나를 못 알아보더니 하고 핀잔을 주었는데 솔론이 대왕이시여 어떤 사람도 그 눈에 흙이 덮히기 전까지 행복하다고 해서는 안됩니다. 운이 좋다고 말하십시오 라고 해소 솔론을 쫒아냈습니다.
문제는 기행을 하는데 나중에는 자기아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나라에서 가장 충성스러운 사람에게 자기 아내 아름다운 것을 몰라서 기행을 저지르다가 쫒겨납니다. 나중 바빌로니아에게 리디아가 정복당했을 적에 마지막 단두대에서 솔론이여 솔론이여 하고 울었습니다.
당신 죽는 마당에 솔론이 뭡니까 하고 왕이 마지못해 이야기 해서 목숨을 부지했다고 합니다.
여러분 솔론이 진정한 행복한 사람일까요? 한가지 한국 그리스도인하고 미국 그리스도인하고 다른것을 가장 유명한 병원장님이 한국에 와서 강의하는것을 영상으로 봤습니다. 한국 크리스천들은 암걸렸다 하면 그때부터 죽는다는 것입니다. 미국 크리스천들은 암걸렸다하면 암 병동에 와서 어디 자가보다 약한 사람 없는가 하면서 휠체어 끌고 도울일을 찾는다고 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살게 합니까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죽음 앞에 덜덜 떱니다. 왜 그렇게 덜덜 떱니까? 내일모레는 필요없어요 오늘 건강하면 됩니다. 여러분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에게 진정한 축복은 없습니다.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진정한 축복인지 이야기 합니다.
하늘에서 큰 소리가 나서 가르되 이것을 기록하라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할 큰 소리입니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기록하라 합니다. 하나님의 나를 향한 말씀을 기록하라고 합니다.
저는 성경을 기록을 주신것이 얼마나 주신지 모릅니다. 우리 수련에 맞추어서 기록으로 주시니까 모르면 다시보고 더알고 싶으면 기록하고 우리 알아서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지 않고 기록으로 주셨어요
여러분이 말씀을 직접 보는것을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이래야 합니다. 말씀에 비추어서 자기를 보는것 복되도다. 세상에 죽음마저 저주가 될수 없는 사람 그것 마저도 행복한 사람있습니까?
다윗의 최상의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음사람들이 알아주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은 하나님의 음성대로 사는것이 축복입니다.
하늘에서 큰 소리가 계속해서 모든 인류에 게 3가지로 펼쳐졌습니다.
1.살아라 하는 명령입니다.
살아라 그래서 우리가 호흡합니다. 참 재미있는것은 이 호흡하는 명령 살아라는 명령을 명령자를 아는 사람은 생명이 되고 그 살으라는 명령을 듣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살 생자에 명령 명자입니다. 살으라는 명령으로 여러분이 살고 있습니다. 그것때문에 여기나와 말씀으로 사모하고 있습니다.
2.일하라 명령입니다.
사람을 만드시고 다섯가지 명령을 주십니다. 일하라는 거에요 일하라고 하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일이 사명이 되고 일하라는 명령자를 모르면 노역이 됩니다.
똑같은 일인데 그것을 아냐 모르냐 차이입니다.
3.이제 너희 수고 그치고 쉬리라니 안식하라 입니다.
세가지 명령이 인생 전부입니다.
첫번째는 생명이라는 명령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할때 나를 구속하신 그리스도를 알게되고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 기록의 목적을 내가 너희에게 기록하면 예수께서 하나님 아들 되심과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리라 입니다.
이것이 기록의 목적입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임을 알게 하는 것입니다. 그 이름에 힘입어 생명을 진짜로 사는 새 인생의 스타트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오늘 찬송하나 합시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우리가 늘 부르는 찬송이죠?
생명을 찾아서 생명을 찾은 인생이 생명을 찾은 동시에 복이 시작되고 광명을 얻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의 간증 여러 간증을 통해서 자신을 보고 사는 사람들이구나 합니다.
그전에 안보이잖아요 나는 항상 옳고 다른사람을 틀렸는데 눈이 띄어졌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입니다. 보통 구원이 아니라 내가 지은 죄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신분이라고 합니다.
죄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깊은 혼돈입니다. 보이지 않는 죄가 새생명 얻어서 눈을 뜨니 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만나 교제를 허락해주십니다.
온 세계의 성경을 써주신 목적은 예수께서 하나님 아들 그리스도 되시는 것과 그이름을 얻어 생명을 얻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를 아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나가다 안것이 아니라 깊이 교제가 시작된것을 앎이라고 합니다.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것은 넘어지지 않는 비결은 내가 처음 믿었던 그 시간을 놓치지 않으면 평생 주님과 교제하는 놀라운 축복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저는 1957년 저를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고 내마음의 짐이 풀리는 축복 내 죄가 나에게서 떠나가는 축복을 잊을 수 없습니다. 외할머니는 거의 순교하다시피 하신 일제때 돌아가신 믿음의 대 선배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목사로 장로로 권사로 일등처럼 섬기신 분이었지만 저는 안 믿어졌습니다. 어느날 예수님이 오시니 내가 가지고 있는 모순적인 질문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분이 나를 찾아오셔서 믿게 해주신 그 은혜 그 다음에 힘들고 어려울적에 찾아와 주셨습니다.
주님 나같이 죄가 반복되 사람에게 소망이 없지 않습니까 물었는데 내가 처음보았을때보다 낳다고 합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여러분 처음 연애 해보신분 그거 잊어집니까? 안잊어지죠? 사랑하는 아내를 처음 만났던 시간 잊어버려집니까? 아니잖아요.
내가 김양재 목사를 처음만났던 곳은 서울대 CCS반주할때 입니다. 그때는 그냥 지나갔습니다. 나는 총무일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으니까
CCC나와서 반포에서 목회를 시작하는데 반포 삼거리 우리가 지금 옮기고 있는 그자리 앞에 양재가 있더라고요 그때를 기억하죠.
사람을 만나도 귀하고 아름다운 만남은 잊지못하는데 만왕의 왕 만주의 주를 만났는데 어떻게 잊을 수 있습니까?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사도바울이 열심히 복음을 전하다가 나중에 올라간곳이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만났다고 합니다. 그다음부터는 주님을 찬양하는 기록을 계속 남기고 있습니다.
여러분 신앙의 유인가운데 신기한 사람중 하나가 다윗입니다 다윗이 다윗된것 넘어졌지만 끝까지 주님앞에 설수 있던것은 여호와여 내가 누구이고 무엇이길래 그 푸른 초장 베들레헴에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 하며 잊지 못하잖아요
성한 것은 주님과 살면서 교제를 하면서 되어집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기쁨이 넘쳐흐르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실패한 큰 이유는 이 사람들이 처음 주셨던 은혜를 놓쳤어요. 노예가 자기 노예신분을 풀고 탈출한것은 출애굽 밖에 없습니다. 노예 혁명이 승리한 경우가 없어요. 얼마 있다가 홍애앞에 섰습니다. 뒤에는 에굽의 대군이 앞에는 홍해가 있습니다.
그때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그 바다가 갈라졌을때 얼마나 기뻤고 감격스럽습니까 이사람은 목이 좀 마르면 하나님 없다고 하고 배가 고프면 배가 고프다고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음식을 줘도 맛이 없다고 하고 2주일이면 갈 가나안을 40년동안 돌았습니다.
여러분 나 처음 믿을 그 시간 첫 감격 그 기쁨 놓으시면 안되십니다. 나 처음 믿은 그 기쁨 그 시간 놓쳐서는 안됩니다. 귀하고 귀하다.
일하라 라는 명령을 알면 사명이 되고 모르면 노역이 됩니다. 얼마나 불쌍합니까? 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없었을 적에는 마음이 가난해지고 주님게 기도하고 그러다가 일이 되면 꼭 타락의 조짐이 보입니다.
83년 죄인된 저는 조금만 있으면 주신건 생각하지 않고 불평합니다. 선교하지 않으면 교회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재미있는것은 하나님과 함께 한것을 보면 어렵고 힘들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생각해보면 교회는 형편이 되던 안되던 주일 성수해라 십일조 해라 되던 안되던 주님말씀 순종해라 하면서 형편이 안된다는 말은 처음부터 했습니다.
그런데 형편이 안되지만 주의 말씀대로 했더니 크게 화난 사람도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개교에 선교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양재 목사님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시작했습니다. 십일조를 제일 많이 하는 교회였습니다.
형편안되도 교회 성수를 먼저 합니다. 먼저 앞장서지 않으면 성도들이 안됩니다. 교회가 앞장서면 곧바로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도울수 잇는것은 뭐든지 도울려고 애썼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축복 그러다가 된통 걸린것이 20년 목회를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절더러 나가 교회 개척해라 해서 여기서 멀지 않은 중동 고등학교 강당 빌려서 개척했습니다. 사고 안치고 교회 옮겼습니다. ㅎㅎ
지금도 남서울교회 원로목사입니다. 지금도 남서울교회 가면 원로목사고 남서울은혜교회도 원로목사입니다. ㅋㅋㅋㅋ
열심히가 전부가 아니라 말씀에 기초가 있는지 없는지 봐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남서울 교회는 자기 교회 본당 이외는 소유하지 않습니다. 전부 전문화 되니 지금 1년 2천 200억이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은혜를 같이 볼줄 알아야 합니다.
속지마세요 주님께서는 내 본향 갈때까지 주님께서는 함께하십니다.
이땅은 이별의 땅입니다. 옥한음 목사 한영주 목사 이별할줄 몰랐습니다. 한경직 목사는 내하고 재수생 시절때 부터 만났습니다. 처음 만났던 것을 기억합니다. 두 친구가 우리 한영주 목사도 보냈고 그다음에는 내가 친구중에 내가 가야 합니다.
죽음의 진정한 공포는 끝이 아닙니다.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여 가리니 너희를 나 있는곳에 영접하리라 믿습니까 황금길입니다. 왜 황금길을 했을까 이세상의 황금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GOD 황금은 짝대기 하나만 붙이면 GOLD입니다. 너희들이 세상에서 하나님 처럼 소중했던 것은 천국에서는 아스팔트야 그런 영광스러운 땅을 나에게 준비했습니다.
그곳은 만나는 장소입니다. 천국은 지금 우리 아버지 아머니가 되시는 장소입니다. 전 그렇게 믿고 삽니다. 한영주 옥한음도 만날거고 우리 교회 장로도 만날거고 저는 천국에 아름다운 정을 교감했던 사람들이 많은 곳입니다.
마지막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것입니다. 내가 누릴 영광입니다. 내 인생이 이땅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질 모르지만 내가 있을 곳은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 교제했던 사람들을 그곳에서 만날 곳입니다.
날 위해서 십자가에서 구속하신 주님을 만날것이고 이것이 내 마지막입니다.
3대 명령안에서 주님앞에 서는 날까지 생명을 살고 사명을 온전히 걸음을 방향을 정해서 가고 있는가 그 안식을 한 것 입니다.
아멘.
목장 참석인원 : 오수근 / 김태규 / 신지우 / 주예성 / 김영준
총 8명 중 5명 참석

기도제목
오수근
1.부서 옮기고 전 부서에서 빵꾸 낸 것을 그 문제가 해결되도록
2.새 부서에서 역할을 찾아가는것
3.고등부 수련회 참석을 위해서 토요일 하루라도 참여하도록
김태규
1.건강한 연애생활 신결혼 예비되길
2.동생동계훈련 건강하게 잘 받도록
3.필라테스 재활과정 잘 하도록
4.개인작업과 독서를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김영준
1.결혼을 은혜롭게 잘 하도록
2.일정과 준비에 있어서 과정에서도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신지우
1.다음주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면접 일정 겹치지 않도록
2.퇴직금을 못받아서 국가에서 준다는 퇴직금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잘 해결되도록
주예성
1.음란(야동)을 끊을 수 있도록
2.내일 조교 첫 근무하면서 잘 적응 하도록
3.하나님을 붙잡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