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1 주일예배 (홍정길 목사님 남서울은혜교회)
-진정한 축복 요한계시록 14:13
13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 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1.살아라.
한국 크리스찬과 미국 크리스찬이 다른 것은 죽음에 관해서이다. 한국인들은 암에 걸리면 죽을때까지 지옥을 사는데
미국인들은 자신보다 힘든 사람들을 더 도와준다고 한다. 한국은 성경에 기초해서 생각하지 않는다.
내 생각을 하고 세상 사람들의 생각과 똑같이 한다. 우리는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에 대해서 잘 모른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 하늘에서 큰 음성이 나서... 누구도 들을 수 없는 큰 소리가 하늘에서 나서 기록하라 하신다.
기록으로 주시고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말씀 하신다.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날마다 일용할 건강을 주시는데 일용할 건강만 있으면 된다.
그것을 남기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날마다 공급해주시는 양식과 동행해주시는 특권을 감사해야 한다.
죽음 마저 축복인 인생이 주 안에서 자녀의 특권이고 축복이다. 그런 인생이 이 땅을 살면서 하늘에서 큰소리로 기록하라 하신 말씀을 따라 우리 인생이 펼쳐진다.
사람 형상으로 만드시고 살아라 명령하셨다. 명령하신 그 분을 아는 사람에게는 생명이다. 그것을 모르면 생존이다. 이것은 엄청난 차이다.
내가 생명을 사는가 생존하는가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삶의 베이스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지 찬송해보자.
(어메이징 그레이스 1,2절)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님의 은혜로 내가 생명을 얻었다. 육신으로 볼수 없었던 영적인 생명의 눈이 열려 광명을 찾았다고 한다.
못보던 것을 보기 시작한다. 빛으로 오신 예수의 영광스러움을 본다. 못봣던 것이다. 나의 진정한 모습을 본다.
내 속에 나쁜 것들을 없애는 만큼 내가 좋아지는데 나쁜것을 놔두고 좋아지려고 하니 안된다. 내 모든 죄악이 예수의 보혈로 씻겨지는 현장들을 고백할때 변한다.
내 잘못을 아는 만큼 시작해서 고쳐내는 만큼 인생이 거룩을 향해 간다. 두번째는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가사이다.
예수님께서 죄인 중에 죄인이 나를 찾아오신 그 날을 잊을수 없고 그것이 지금도 엄청난 힘이 된다.
하나님을 향해 거역하고 악한 마음을 가진 나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자녀가 실패와 좌절속에 있을때 내 사랑이 쏟아진다.
연약할수록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바라보신다. 얼마나 귀한가? 처음 만난 귀한 그 시간... 이 감격과 기쁨이 없이 신앙생활이 지속될수 없다.
이 귀한 사실을 이웃에게 말 못하면 믿음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중에 다윗은 자기를 성경에 여호와의 내가 누구이고 무엇이길래 저 베들레햄 저 목장에서 나를 부르셔서 인도하셨는가 반복하며 고백한다.
노년에 외롭고 쓸쓸할때도 이것을 간증하며 떠났다. 나를 만나주신 주님을 언제 만나나 생각하며 생명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그분을 만나고 그분의 음성을 듣는것이다.
여러분이 기억 못하니 써서 주신것이다. 내가 무슨 자랑할만한것이 있는가? 돌아보면 그때 사건 속에 하나님은 함께 계셨는데 잊어버린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2주면 가는 거리를 불평,원망, 처음 만난것을 잊어버리고 살았다.
2.일하라.
일하라는 명령자를 모르면 노역이고 그분을 알면 사명이다. 사명의 길 우리를 참으로 가치있게 만드는 일이다.
천국 입성하면 악하고 게으른 종아 할때 참 보람있게 내 인생을 만드는 사명이 정말 귀하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지만 내 일이 아니면 하지 말아라.
좋은 일을 하기 위해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3절) 이제껏 내가 산것이 내 힘이 아닌 주님의 은혜이다. 나를 여기까지 인도했다면 내일도 그 은혜가 임할것을 믿어야 한다.
그것을 안믿는다면 그것은 신앙이 아니다. 주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면 주님의 은혜로 우리가 다시 믿음으로 걸어가야 한다.
그 은혜를 의지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할 것이다.
3.쉬어라. 그것이 안식이다.
주님이 일용할것을 주시면 일용할 것으로 살것이다. 우리는 누구든지 이별한다. 사랑하는 자와 누구든지 이별한다. 그러나 천국은 만나는 장소이다.
그래서 우리는 최후의 장소에서 무엇보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날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서로가 사랑을 원하는데 살다보면 빈 공간이 생긴다.
주님의 사랑은 터질듯한 감격으로 일어난다. (어메이징 그레이스 4절) 다시 산다고 할때 정겨운 단어가 있는데 거기서 우리 영원히 이다.
*목장나눔
참석:강주연 장향희 변정환 이동건
장소:4층 비전홀
Ⅰ. 내가 예수님을 만난 순간의 기쁨은 무엇인지?
가)
작년이 예수님을 만나게 된 계기이다. 베트남을 갈수 없는 상황으로 막아주시고 작년에 한국에 와서 탄자니아 앗리치를 갔다.
그 모임을 사모하고 교제하며 은혜 받고 신용회복을 위해 갚은 적용을 하게 되었고 좋은 직장으로 인도해주셨다.
요즘 가족들과 큐티를 하는데 말씀이 조금씩 들린다. 말씀으로 하루를 살아갈수 있는 힘이 생겨 감사하다. 중학교때 세례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건 작년이다. 작년에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동창들에게도 예수님을 담대히 얘기할수 있게 되었다.
중학교때 세례 받고 오래걸렸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수님을 만나면 다시 넘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유혹에도 이겨낼수 있었다.
지난주에 도박,주식 중독자들을 자매들이 싫어한다는 이야기가 충격이였지만 인정이 되었다. 내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컨트롤이 안된다.
중독 모임에 가보면 참고 있는것이지 끊어지는게 아니다.
목자)더 좋은 것을 알고 채워가시는 모습이 귀하다. 사명을 알고 그것을 지키심이 중요하다. 예배,목장 가라는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하다.
나)
항상 만나는것 같다. 최근으로 말하면 작년인거 같다. 예배 시작 전 찬양을 들으며 울었다. 항상 기뻐서 찬양을 불렀는데 그날은 감동에 눈물을 흘렸다.
사고 났을때 주님을 만났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오토바이 사고가 났는데 머리를 심하게 다쳤다.
교회를 그전에도 다니고 있었는데 내가 저지른 일로 사고가 났기에 하나님께 원망은 안했다. 회복할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6개월간 병원에 있었고 퇴원 후 운전면허증을 따는 것도 테스트를 해야 할만큼 힘들었는데 지금은 회복되었다.
사고 당시 피를 수혈 받음으로 살아난것이 감사해서 지금까지 145번 헌혈을 하고 있다. 성령충만 하다가도 자만해서 뚝 떨어지기도 한다.
예배 시간에 게임을 하더라도 일단 가야한다는 생각이 있다.
인간은 악하기에 교만함을 갖고 태어난 백프로 죄인인다. 성령의 은혜를 받아도 인간은 악하기에 무너질수 있다.
그래서 매일 깨어 있어야 하고 큐티를 해야 한다. 아는데 행동은 안하고 내 멋대로 행동한다. 그럴때마다 주님이 잡아 주시고 또 충만하면 잊는다.
돈 관리를 잘 못한다. 돈이 없으면 없는대로 살면 되지 라고 생각한다. 자매가 없어서 못 만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런 환경과 상대가 못되서 못만나는거 같다.
내가 중독을 끊어내야 한다. 주식을 끊는다고 자매를 만나는 것은 아닐지라도 적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련회를 가는 것은 잘못된게 하나도 없기에 수련회비 내는 적용을 했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누구를 만나도 똑같다.
3월달에 주식을 정리하기로 했다. 재정 관리를 잘 할수 있는 사람이 내가 먼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하나님이 나를 살려주셨다는 은혜가 그래도 마음 속에 있는 것 같다. 말씀으로 고침 받을수 밖에 없다. 인 박힌 생각을 바꾸는게 쉽지 않다.
예수님 앞에 항복하지 않고 오기 부리는게 나도 있었다.
말씀 안에서 설득이 되어야 한다. 나눔을 들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
다)
친구 따라 갔던 송구영신예배에서 하나님이 나를 오래 기다리셨구나 느껴졌고 악하고 음란하게 살아온 죄가 너무 죄송해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엄청 울었다.
그때 만나주시고 그 이후로 교회로 인도되었다.
Ⅱ. 나는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죽음 이후 내게 주실 안식을 기대하며 주 안에서 거룩한 수고에 힘쓰고 있는가?
가)
도박 중독일때 자살도 생각했지만 교회 다니는 사람은 자살하면 안된다는 말씀이 생각나 죽을수 없었다.
우리들교회 오지 않았다면 아직도 밑바닥을 치는 삶을 살았을 것이다. 오늘 하루 열심히 살고 하나님 앞에 섰을때 부끄러운 삶은 살지 말자 생각한다.
죽음에 대해 담담해졌다. 중독으로 힘들었을때 생각하면 이런 날이 온것이 신기하고 감사하다. 직장과 가정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여드리니 인정해주신다.
신뢰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자난주 형님 나눔 들으며 내 모습을 본거 같았고 다시 보여주신거 같았다.
목자) 안식을 누리고 계신거 같다.
나)
죽으면 하나님 만나는거죠. 나는 버틸수 있다는 근자감이 강하다.
초2부터 달란트 받으러 교회를 다녔고 아버지는 불교 였는데 어머니 따라 성당을 가시다가 내가 우리들교회로 올때 같이 오셨다.
가족끼리 관계는 다 좋다. 신결혼을 안할것이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안된다.
목자)어머님이 교회 오실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치우쳐서 생각하지 말고 나를 치료해주실분은 예수님 밖에 없음을 알고 가야한다.
다)죽음이 두려웠다. 더 잘되고 나서 죽어야 하는데 아직 할게 많은데 하면서...
그러나 이제는 사명 다 하고 하나님이 데려가신다면 오늘 설교에서도 나왔지만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한다.
라)
내 영혼 깊은 곳에는 내 인생은 수치스럽다,저주 받았다는 생각이 없어지지 않았다. 그것이 나를 붙들고 있었는데 죄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았다.
이것을 깨닫고 회개 한 후로 영육이 회복되었다. 내가 느끼기에도 기적과 같다. 그 어떤 것도 아닌 말씀이였다.
오늘 말씀을 듣는데 가슴이 저려왔다. 너무 인정이 되었다. 이석증도 끝에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컸음을 깨달았다. 암 사건도 축복의 시간이였다.
그것이 아니였다면 내 힘으로 붙드는게 많았을 것이다. 죽음 앞에서 내 죄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고 여기까지 와야 항복할수 밖에 없음은 회개하였다.
그후 목자의 직분을 주셨다. 그 이후에도 공사를 계속 시켜주시지만 세상을 향한 눈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이켜야겠다는 결심한 시간이였다.
이제는 가족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고 안타깝다. 그동안 가족에게 보여준것이라고는 권력과 재물을 좋아하는 모습, 이혼한 모습, 질서 순종 안되는 모습만 보여줬다.
공동체에 붙들려 오면서 내가 진짜 좋은 사람이 아니구나 깨달았다. 두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 악함을 알게 되었다. 내가 가해자임이 깨달이지니 돌이키고 회복하게 해주셨다.
지금은 하나님이 맡기신 어떤 상황과 환경에서도 내 역할을 감당하면 되는구나 생각하며 위드에 와서 직분도 부담스럽지만 내가 하는 것이 아니기에
순종하며 가는 기쁨을 알려주시는것 같다. 위드 목장 너무 귀하고 기대된다.
Ⅲ. 권력, 부귀영화, 재물, 건강 등 내가 원하는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지고 하나님 없는 행복을 원하는가,
아니면 세상 모든 것이 없어도 하나님 한 분만 선택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 것인가?
가)
건강,돈 다 없어도 하나님 한분만 계셔도 살수 있다.
다)
작년 쇠도끼가 물에 빠지는 사건을 통해 내가 바라봐야 할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심으로 영의 눈을 열어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그 뜻대로 인도해주시고 그 길에 돕는 동역자를 붙혀달라 기도해왔다. 그 이후 지금의 회사를 만났기에 더더욱 하나님이 인도하신 회사란 생각이 들어 계약을 했다.
그 뒤로 사람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두리뭉실한 조항들이 있는 계약을 잘못한거 같아 두려웠다.
어제 왜 이런 일이 왔을까 큐티 말씀을 묵상하는데 어제 본문에 예수님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의심하며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나 역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대로 이루어가실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만난 회사이지만 금새 잊고
내 생각이 올라오며 예수님을 의심하고 두려워했던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불안해하며 하나님이 이 회사를 통해 이루어가실 뜻을 구하지 않았다.
오늘 설교에도 나를 여기까지 인도했다면 내일도 그 은혜가 임할것을 믿어야 한다 하셨고 주의 은혜로 여기까지 온것임을 알라고 하셨다.
그러나 나는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으로 출애굽 시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금방 잊은채 불평과 원망으로 2주만에 갈 거리를 40년간 광야생활을 한
이스라엘 백성처럼 불평과 원망으로 두려워 했다는것을 알았다. 최근 신교제를 허락하셨는데 사랑 받지 못할것이란 두려움이 컸던 내게
예수님의 영원한 샘물을 마시라는 작년 양육 과제였던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 육신의 목마름의 물동이를 던질수 있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것을 알게 되니 나도 나를 사랑할수 있게 되었고 나를 사랑해줄 형제가 분명히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며 위드에 내려오는 적용을 했다.
그리고 작년 거룩을 이루어갈수 있는 형제를 만나 신결혼을 하고 싶다는 기도를 처음으로 드렸는데 정말 갑자기 나타난 형제와 지금 교제를 하고 있다.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일이 내게 올리가 없어라는 불안이 여전히 있다.
오늘 진정한 축복 마지막이 안식하라 인데 여전히 불안과 두려움이 많은것을 보게 된다. 주님이 주시는 사명을 따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다.
목자)보암직하면 좋아보이는게 있다. 바라볼것을 바라보라고 하셨으니 생명 사명 안식으로 가야한다. 말씀에 집중하며 말씀으로 구하고 지혜롭게 이야기 해보자.
**기도제목
-변정환
1.3월에 손실난 주식 다 정리하길
2.더이상 오기부리지 말길
-강주연
1.건강 지켜주시길
2.앗리치 잘 다녀오길
3.부모님과 오빠 가정 구원
4.3월에 일 인도해주시고 교제에 대한 두려움 내려놓고 인도해주시길
-이동건
1.건강 지켜주시길
2.좋은 배우자 만나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장향희
1.일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놓고 진정한 축복을 누릴수 있도록
2.매일 주님의 뜻을 구하며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며 깨어있도록
3.가족 건강,가족 구원
4.신교제 신결혼 주님이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