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주일설교(정정환목사)
설교본문:요한복음 5:1-15
설교제목:고친 이는 예수라
1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1)[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10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11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12 그들이 묻되 너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13 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14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15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1. 나의 누운 것을 보시고 먼저 찾아오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지금 누워있는 자리, 주저 앉아있는 자리, 널부러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는 어떤 베데스다에서 나의 갈망과 소원이 이뤄지길 바랍니까?
돈, 건강, 학벌, 행복, 스펙, 성공, 외모, 사람 등 어떤 베데스다 입니까?
2.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적용질문]
내 속에 있는 절망과 원망, 상처, 자기연민, 피해의식은 무엇입니까?
나는 베데스다에 누워 무엇을 보고 듣고 있습니까?
사람들의 소문입니까? 예수님의 말씀입니까?
3.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적용질문]
내 기준에 따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또 다시 범하지 않아야 할 죄, 피해야 할 죄는 무엇입니까?
내 인생의 목적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기도제목>
A
- 정신과 상담 가서 잘 얘기하고 필요에따라 치료 잘 받기
- 무리하지 않고 할 수 있는 만큼 하기
- 오병이어의 기적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믿기
- 이번주 큐티 나눔 꼭 하기!
B
- 이번 한주도 큐티하며 마음을 잘 지켜내고 내 열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내가 일어나야 하는 베데스다가 무엇인지 잘 묵상하며 기도할 수 있기를
- 신교제와 신결혼
- 다음주에는 우리 목장식구들 모두 만날 수 있기를
- 하나님을 신뢰하며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는 은혜뿜뿜 한 주 되기를
C
- 내 열심을 내려놓고 내가 하는일에만 집중하기
- 건강을 잘 챙겨가면서 일을 하기
- 매일이 아니더라도 큐티를 해서 목장에 나눔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
D
-나, 가족, 목장 식구들의 강건한 영육과 구원(일어나 자리를 들고 걷는 한 주)
-나를 찾아오셔서 죄로부터 구원해주신 예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사는 한 주
-아웃리치를 위한 기도
-신결혼에 대한 마음이 생기도록
E
1월17~21대만 가족여행 안전하게 잘 다녀올수있도록
사람한테 겁 먹는것보다 불쌍한영혼이라고 생각이들도록
목장 공동체 잘붙어있기
F
- 직장 사람들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도록
- 큐티하며 내 죄를 보기를
- 신교제 잘 할 수 있길
- 직장과 가정에서 질서애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G
- 통근 버스 안에서 짧은 큐티/적용거리 적어보고 목장에 공유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 허락해 주시길
- 반복되는 죄를 저질르는 나의 모습을 직면할 때 그 죄에 눌리지 말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살아내기
(스스로를 정죄하지 않기)
H
- 1월 매우 바쁜 업무 일정 잘 소화해 나갈수 있도록
- 2~3월에 독립준비 차분히 잘 할 수 있도록
- 독립으로 엄마와의 분리불안 마음 지켜주시기를
- 매일 야근에 지쳐쓰러질것같은데 체력 부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