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예배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안주현, 이지영, 최인복, 공보성(NEW)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안주현, 이지영, 최인복, 공보성(NEW)
결석(사유): 無
장소: 두레브 카페 (최성남 목자님이 음료 쏘셨습니다. 감사히 잘 마셨습니다)
***휘문에서 금일 오후 6:30분에 부목자 모임으로 인해, 금일 목장 모임은 5:30분에 일찍 종료하였습니다.
2.주일설교
2024.01.14.(주일)
「고친 이는 예수라」 : 요한복음5:1~15
정정환 목사님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돈과 출세를 위한 헛된 소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하여 점점 인간성의 실종을 느끼고, 고통스러워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 사회의 축소판을 보여주고 있기에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습니다. 자비를 말하지만 자비가 없는 무자비한 곳,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은 없는 적자생존, 승자독식의 공간. 또 그럼에도 행복하고 싶어서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 바로 이 모습이 오늘 우리 사회의 자화상이기도 하고, 또 이 시간 우리가 함께 살펴볼 이 베데스다 연못의 풍경이기도 합니다. 이 베데스다 연못에는 어느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던 38년 된 병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찾아오셔서 고쳐주시는 예수님이 등장하십니다.
이 시간 나를 고쳐주시는 예수님은 어떤 분인지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나를 고치시는 예수님>
1. 나의 누운 것을 보시고 먼저 찾아오십니다. (1-6절)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를 보고 계셨고, 그 병이 오래된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십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예수님은 그로 하여금 회복되고픈 마음이 일어나도록 의도하셨습니다. 아무런 소망도 가망도 없는 이 병자가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아야 할 존재라는 걸 말씀해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질문은 네가 너의 구원자라는 첫 시작입니다. 38년 된 병자를 보고 계셨던 예수님은 오늘 이런 나를 주목해주십니다. 그의 병이 오래된 줄 알고 계신 주님은 내가 어떤 상태인지도 아십니다. 그래서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예수님이 찾아오시는 사건입니다. 그 사건은 나에게 주님이 먼저 말 걸어오시고, 나에게 질문하시는 사건입니다. 그 질문에 대한 나의 반응이 신앙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그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생각합니다. 이것이 무엇인가요? 말씀 묵상이고 큐티 입니다.
Q. 내가 지금 누워있는 자리, 주저 앉아있는 자리, 널부러진 자리는 어디입니까?
Q. 나는 어떤 베데스다에서 나의 갈망과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까?
Q. 돈, 건강, 학벌, 행복, 스펙, 성공, 외모, 사람 등 어떤 베데스다 입니까?
2.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7-9절)
예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말씀은 회복, 생명, 구원, 나를 고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의 능력으로 나를 구원해주십니다. 예수님의 치유방법은 이 병자로 하여금 자비의 집이라고 하는 베데스다 연못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 분 자체가 자비이기에, 자비의 말씀으로 고쳐주셨습니다. 베네스다 연못물이 생명수가 아니라, 그분의 말씀이 생명수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 생명의 말씀으로 병자를 살리신것입니다. 이게 은혜이고 진정한 자비입니다. 베데스다 연못이 자비의 집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자비의 집입니다. 내 곁에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바로 그분이 자비의 집입니다.
Q. 내 속에 있는 절망과 원망, 상처, 자기연민, 피해의식은 무엇입니까?
Q. 나는 베데스다에 누워 무엇을 보고 듣고 있습니까? 사람들의 소문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의 말씀입니까?
3.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10-15절)
38년 된 병에서 고침 받은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그 병 때문에 만난 예수님. 그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구원을 감사하고, 구원받은 자로 오늘을 회개하며 살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를 살리신 복음의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증인의 삶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진짜 베네스다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든 삶을 주목하고 계셨고, 나의 결핍과 부족, 아픔, 이 모든것을 알고 계신 그 예수님께서 나의 베데스다입니다. 그 주님께서 나의 생명, 나의 전부 되십니다. 그래서 그 예수님 한분이면 충분한 겁니다. 바라기는 오늘도 내 곁에 찾아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절망의 자리, 헛된 소망의 자리, 무기력의 자리, 죄악의 자리에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게 허락하신 길을 그분과 함께 걸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Q. 내 기준에 따라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Q. 내가 또다시 범하지 않아야 할 죄, 피해야 할 죄는 무엇입니까?
Q. 내 인생의 목적은 행복입니까? 거룩입니까?
'예수님이 고쳐주십니다!'
3.목장나눔
[자기소개]
최성남
교회에 온지 15년정도 되었고, 신대원다니고 있고, 사역준비, 위드 간사, 가족모두 우리들교회 다님
최인복
21년 11월에 교회에 와서 2년정도 되었고, 가정고난으로 오게 되었음. 패션마케팅쪽 이력. 현재 구직중
윤수현
4년전에 교회에 처음오게 되었다가 2년전부터 정착을 하게됨. 현재 구직중.
안주현
2009년에 교회에 처음 오게 되었고, 게임회사 넥슨 개발팀 근무.
이지영
2013년 교회에 처음오게 되었고, 엄마만 신앙생활중
공보성
재수씨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친구와 같이 교회 등록.
인터넷 쇼핑몰 운동화 판매. 모태신앙.
[나눔]
<제니퍼 로렌스>
-38년 병자와 같은 마음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항상 예수님께 외면 당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 통해 예수님은 나의 불안전한 믿음을 이미 아시며 이 또한 치유해주실 것임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거룩이 아닌 행복을 원했는데 행복을 못 내려놓는거 같다.
-여전히 옳고 그름 판단
<목자 키아누리브스>
-내 생각을 내려 놓아야한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쌓을수록 주님이 인도하심
-내가 할수 없는 최선의 적용을 하는 그리고 누적된 큐티가 쌓이면 깨닫게 되고, 주님의 방법으로 문제해결까지 해주신다.
-주님을 잡아야하는데 보통 안해주실것 같다고 생각하며 맡기질 못한다. 내방법으로 수를 찾아서 하려고 한다. 다 내려 놓아야한다.
-신앙은 수동태. 끌려가는것
-구원관점에서 섯을때 달리보인다.
-직장을 주신 이유, 목적 알아야한다. 모르면 세상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과 멀어진다. 우연은 없고, 헛투로 된 계획도 없다.
-불안해하지 말고, 하나님 믿고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고, 먹을거, 입을거, 다 주시고, 모든걸 맡기고 가야한다.
-예수님을 믿으면/따라가면 행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내 죄보고 하나님을 뜻을 구한다.
-사건이 오면 하나님의 뜻이구나. 기도응답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안젤리나 졸리>
-제작년 회사내에서 불신교체를 했고 작년 4월에 헤어졌다. 같은 회사에서의 교제여서 지난 6개월간 힘들었고, 이제 괜찮아졌다.
-위드1년 후 깨달은것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으나 내 결핍으로 사랑받으려는 판타지가 있었던거 같다. 믿는 형제는 다를거야라는 기대감이 있었다가 그들도 또한 자기 감정을 잘 설명하지도 못하고, 같다는걸 알면서 객관화가 되었다. 그리고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자유해짐.
-어릴때부터 오랜기간 혼자살았어서 혼자 사는게 외롭고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주신 자유함이 좋고, 설교 들으면서 강아지와 보내는 시간이 좋다.
-지금은 고난이 해결되어 마음이 완약해짐. 고난이 있을때는 지체의 고난이 다 체율되고 하였으나 지금은 고난이 해결되니 애통함이 사라짐.
<목자 키아누리브스>
-남자들 다 똑같다. 짐승이고 음란하고 악하고.
사랑하면 스킨쉽 하고 싶고, 좋아하는데 왜 안하냐며 성적 가스라이팅하고, 나 안사랑하는구나 이러고, 그래서 공동체에 묻고 나누면서 가야한다. 안묻고 교제하면 나중에 깨지고, 사귀고 나면 바로 스킨쉽하고 하기 때문에 목장에서 나눠야한다.
-어릴적 결핍이 채워지지 않은상태로 교제하면 깨진다.
-사람과 적당선 간격 유지하면서 관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어느정도의 선을 두고 경계하는게 필요하다.
-스스로 사랑하려면 주님이 나를 사랑한다는 확신이 있어야한다. 공동체 안에서 경험이 되어야 교제도 자연스럽게 된다.
-관계는 한두번 봐서 모르고 꼬시려고 작정하면 뭔짓이라도 못하랴. 관계에서도 관계를 잘 유지하려면 거리두기를 해야한다.
-존중해주는 사람. 인간적 존중, 존경심, 존엄성이 없으면 관계 힘들다.
-우리들교회에 와도 치유, 해석하는데 오래걸린다.
-상대방 통해 나의 모습이 드러나고, 나의 모습을 직면한다.
-남편, 자녀 누구도 의지하면 안된다. 그러면 어느순간 무너진다. 하나님을 의지해야한다(+공동체)
-하나님이 정해주신 배필을 보는눈, 내안에 두려움 직면,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법대로 가고 하나님이 채워주신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내 죄도 보고 가야지 안전하게 간다.
-기도하며 묻고 가야한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불면증으로 잠을 하나도 못자고 왔다
-부모님이 결혼하실때는 믿지 않으셨지만, 내가 뱃속에 있을때부터 교회에 다니셔서 모태신앙이다.
-현재 독립해서 살고 있다.
<콜 스프로즈>
-목사님 설교 수준이 높다.
-성경책의 내용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내용도 있었구나 느껴졌다.
-목장 분위기 좋은거 같다)
<릴리 콜린스>
-지난주에 목장에서 소수 인원으로 긴 나눔을 했고, 사실 괜찮지 않지만 괜찮은척하며 지냈었다. 근데 목장식구들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많이 힘든것을 헤아려주어서 너무 감사했다.
4.사역자에게 보고사항 및 개인 기도제목
최성남
1 늦은 나이에 신학을 하고 결혼도 못해서 사역자(38년 병자처럼)로서 더 형편이 없어질까봐 두려워하고 불안한 맘을 예수님께 맡기고 교회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목자, 간사 부르심).
2 큐페 가서 주님을 만나, 사역자와 신교제에 대한 눈이 열려서 확신과 돕는 배필을 알아보도록.
최인복
1 가족으로 부터 받은 제 안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주소서
상속의 문제도 더이상 억울하지 않게 주님의 방법으로 공평히 해결해주소서.
2 외할머니와 친가, 외가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생명책에 꼭 써질수 있도록 특히 천국에서 외할머니 만날수 있도록, 외할머니가 하나님 만나시는 사건을 꼭 주소서
(큰 아빠들의 부부학교, 아버지학교를 계획 중인데 잘 진행될수 있도록)
3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시작할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소서
4 고등부 아이들 큐페가서 은혜 많이 받을수 있도록, 그리고 결석하는 친구들도 늦잠자지 않고 예배 자리를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윤수현
1. 1차 합격한 회사 연락 기다리는 중인데 2차부터 취업 과정 인도하여 주시길
2. 엄마의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3. 동생 부부 예배 회복되고 믿음 생활 잘 하길
안주현
1. 참 베데스다인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님 한분으로 충분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2. 반려견 자두가 밥 잘먹고 각종 질병에서 회복이 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지영
1. 불안치 않고 경련도 안하고 마음이 항상 평안할 수 있기를
2. 성령님의 임재로 마음은 즐겁고 몸도 완치될 수 있기를
3. 방광염이 완치되기를
4. 동성, 이성 또래를 만남으로 혼자생활에서 벗어나기를
공보성
1.성령충만.
2.목디스크 치료
3.마음의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