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1. 나의 누운 것을 보시고 먼저 찾아오십니다.
2. 말씀으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3. 행복이 아닌 거룩을 목적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관심 갖지 않았던 서른여덟 해 된 병자에게 예수님께서 병을 낫게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에게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라고 하신 것 처럼,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나에게 38년된 오래된 병이 나은 것 처럼 낫길 바라는 것은 무엇이고, 내가 일어나야 할 자리는 어디인지 묵상해봅시다.
[근황]
A : 재수 계획표 짜고있음. 기존에 다니던 일을 그만두게 됨.
B : 복학신청(건축공학과) , 형과 말 다툼 / 형과 화해 하고 싶은 마음은 있음. 형한테 바라는 것 : 성질 좀 죽이고 굽혀 줬으면 함.
C : 빅데이터 사용하여 미래 사회 예측을 하는 공모전을 준비하는 중. 연애관련으로 고민이 많음,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할 것을 찾고 있음.
D : 작년부터 대학 다니는 중(조기입학) , 수업이 너무 재미없고 쉬워 듣기 싫어서 수업을 잘 안나가게 됨.
E : 월~금 일 , (신생병원) 들어간지 얼마 안되어서 적응하는게 유예기간 이라고 생각됨. (흉부외과 수술) , 부양해야 할 가족이 셋 , 부양해야된다는 생각이 있어 기숙사 생활이 아닌 집에서 생활 하며 일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는 중.
[질문]
나에게 38년된 병과 같은 것은 무엇인가?
[나눔]
A : 사고로 왼쪽귀 청력을 잃게된것, 분노조절의 어려움을 느낌, 최근에는 많이 나아진 편.
B : 충동적인 성격 , 꽂히는게 있으면 해야됨.
C : 주변이 나를 적대하는 것으로 느끼는 피해의식, 주변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함.
D : 아토피, 게으름 - 하나님께 낫게 해달라고 기도 하고있음.
E : 없는 것 같음, 회피하는 모습..?
것들.
[기도제목]
A : 재수 계획대로 살도록 , 고등부 교사의 질서에 따라 행할 수 있도록
B : 큐티 주말에도 할 수 있도록 , 아버지도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C : 혼전순결에 대한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데 , 해야될 일 잘 할수 있도록
D : 아토피 긁지 않을 수 있도록 , 게임을 자제할 수 있도록
E : 큐티 잘하고 , 여유시간을 가만히 보내지 않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F : 때의 맞는 직장을 허락해 주시길, 동생이 중등2부 찬양팀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