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목장 참석: 현성, 기상, 재욱, 성은, 재윤, 채형, 승훈
근황토크
성은- 고깃집 서빙 알바했다.
재욱- 친구들이랑 여행계획 짰다.
채형- 알바 구하는 중인데 못 구하고 있다.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해보고 싶다.이번주에 집에서 게임하면서 부모님 눈치 좀 보였다.
재윤- 이번주에 수학문제 많이 만들어서 꿀이었다(알바)
현성- 대학교 교직원 일하고 있다.
적용질문 나눔
내가 어떤 자리에 누워있는가?
현성 - 군대 끝나고 복학했는데 코로나여서 집에만 있었다. 그래서 무기력함이 심했었다.새벽까지 폰 보다가 일어나고 그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