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4 이제 가서 알리자_열왕기하 7:3-11
첫째,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적용]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대영: 유학생활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한국에서 교회공동체에 속하며 부서 섬기고싶은데 미국에서는 수학과 특성상 방에 박혀 있어야 하는 상황들이 많음. 야곱과 같이 가장 큰 축복을 받기 위해서 욕심부리고 있음. 지금 가장 큰 욕심은 음악이여서 (교회사역을 위해) 피아노 전공학생들과 같이 학부수업 교양과목으로 듣고있음.
예진: 완벽주의가 있음. 스페인어 운동 인간관계 등 잘하고싶어하는 것에 대한 영광을 드러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어서 욕심으로 인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임.
하종: 군대전역하고 복학을 했는데 전공(언어학, 컴퓨터사이언스) 과목 때문에 저번학기가 너무 힘들었음. 이번학기에는 전공 3과목을 듣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종일 캠퍼스에 있어야 하는 상황임. 그럼에도 피투성이라도 살아야한다는 말에 동의함.
지우: 절박했던 상황은 없었고 어려운 일들이 생겨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잘 넘기거나, 상황이 잘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음. 요즘은 절박해야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유한 성격 때문에 넘어가 있는 것 같음. 간호대 어플리케이션 준비를 실행에 옮겨야하는데 말만 하고 안하고 있음.
둘째,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적용]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대영: 내가 유학에서 고생하고 있는 것을 알리고 싶어하는 것 같음.
예진: 나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살고, 인정받기 위해 회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
하종: 예수님을 믿는 것 자체가 큰 선물임을 요새 많이 느낌. 어렸을때부터 교회집단에서 늘 지내왔는데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고 싶음. 유학생활이 고되다는 핑계로 아끼는 주변사람들을 많이 아끼지 못했는데 그 사람들을 위해 구원을 알리고 싶음. 요새는 만나는 사람도 없고 자랑할것도 없음. 유학이라는 환경 가운데 겸손해지고 먼지 같은 존재임을 알게 됨.
지우: 미국에서는 칭찬이 후해서 그런 것을 즐기면서 과장하게 되는 것이 있음. 칭찬에 약해서 그런 것 쉽게 반응함.
셋째,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적용]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예진: 상사가 힘들게 함. 상사의 완벽주의에 맞추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데 모태신앙 이시지만 교회를 나가시지 않음.
하종: 대만친구가 이혼 이후에 많이 강팍해져서 대화할 때에도 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여 힘들게 했는데 앞으로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인내하면서 기다려줄 것임.
지우: 크리스쳔 팰로우십에 있는 같은 유학생 처지인 누나가 자꾸 질문을 많이하고 의식을 많이 하다보니 그 사람에 대한 약점이 많이 보여서 많이 불편함. 그렇지만 이 누나에게 가장 복음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기도제목]
대영: 자주 연락오는 친구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진로 문제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향대로 결정할 수 있도록
예진: 다음주 1주일동안 상사와 같이 출장을 가는데 출장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공부랑 업무 말씀가운데 거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종: 내일 개강인데 학기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수업에서 좋은 친구들 사귈 수 있도록
지우: 간호대 어플리케이션 3월까지인데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개강 때 들을 과목이 쉬운과목들인데 안일해지지 않고 여름학기때 들어야할 과목들 선행학습하면서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희선: 지도교수님과 나의 고민에 대해 잘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학회에서 발표할 논문들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여름에 봐야하는 시험 준비 및 졸업논문 주제를 잘 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