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7일 주일설교-김양재 목사님
열왕기하 7장 3-11절-이제 가서 알리라
1. 죽을 것 같은 고난이 기회입니다.
2. 값없이 받은 구원이 알릴 소식입니다.
3.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적용나눔>
1.1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죽을 것 같은 상황에 있다면 무엇입니까?
1.2 '피투성이가 되었으니 죽어야 한다.'와 '피투성이라도 살아야 한다.' 중 어디에 동의합니까?
2.1 주로 자랑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2 더 자랑하고 싶어서 과장하는 것은 없습니까?
2.3 값없이 받은 구원을 알리기 위해 자랑할 내 약함은 무엇입니까?
3.1 고난과 양육이 조화를 이룹니까?
3.2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3.3 나를 살린 아름다운 소식을 그에게 어떻게 가서 알리겠습니까?
기도제목
A
-지금 환경에서 진로를 고민하면서 너무어렵게 생각하지 않도록
-가정형편이 해석하면서 가난하다고불평하지 않을 수 있도록
B
-왼쪽 어깨와 왼쪽 발목이 아픈데 점차적으로나아질 수 있도록
C
-감기 나을 수 있도록
-피해의식 줄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