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여시매 - 김양재 목사님
카이사르 사람은 원하는 데로 믿는다.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봄. 두려워하는데서 멈추면 원하는 것만 믿으려 하는 것으로 함정에 빠짐. 함께한 자와 한 걸음 더 나아가야함.
1. 통회하고 이타적인 기도를 드리게 하십니다. (사환을 위한 기도).
사환이 두려움에 빠짐.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함. 사환은 더 어리둥절함. 엘리사 선생 말씀이니 자세히 살펴보아도 원군 흔적 없음. 엘리사의 기도. 기도의 사람. 기도했다는 표현은 두곳. 엘리사에 대해서만. 수넴 여인 죽은 아들 살릴 때. 이 사건에서의 기도. 믿음의 제자 눈을 뜨게 하는 것. 엘리사는 사환 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 이타적인 기도. 한사람의 믿음이 귀한 것임. 수넴여인, 게하시든 상관없음. 차별이 없음. 모두가 죽음 앞에 평등함. 구원이 필요함. 밑동 잘린 존재. 영의 눈이 열려서 천국을 봐야 함. 기도하다 팔라레 통회하다 뜻. 엘리사가 구제불능 인생에 기도하는 것은 게하시를 보면서 자기 자신을 직면하며 통회했기 때문에. 엘리사는 스승과 비교되는 초라한 자신을 직면. 감당해야 할 선지자 사명이 자신이 할 수 없는 것임을 잘 알았음. 스승을 끝까지 따름. 십자가 잘 지기 위해 갑절의 영감을 구함. 나무 십자가를 던지기 위해서 한 가지 구할 것을 구했음. 사명자로 세워준 것이 은혜. 제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돌아보게 됨. 게하시를 보면서 끊임 없는 묵상. 자신의 연약함을 통회 했음. 게하시의 믿음을 주셔서 담대해주길 엘리사가 기도. 불말과 불 병거를 게하시가 봄. 군단 급 천군천사. 청년의 눈을 열어 보게 하시기 전부터 하늘의 군대는 엘리사를 지키고 있었음. 모든 길에서 지켜주심. 엘리사는 알고 있었음. 게하시는 눈이 닫혔음 영의 눈이 감겨있음. 영적인 눈은 곧 믿음임. 하나님의 강력한 보호하심을 믿으니 담대할 수 있음.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그러나 우리는 끊임없이 믿고 싶음. 끊임없이 배반이 일어남. 사람은 선한 것이 없음. 예수가 없으면 선한 왕이 없음. 한계상황의 고난. 구속사. 개혁은 예수임. 인구절벽. 위정자가 세워지길 기도.
적용질문 - 포기하지 말고 눈을 여시매 이타적으로 기도해 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 입니까? 그를 향한 내 태도에서 통회하며 회개해야 할 마음은 무엇입니까?
2. 보고 싶은 게 아닌 봐야 할 것을 보게 하십니다. (아람을 위한 기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간다고 함. 성전. 아람군을 위해서는 어둡게 함. 눈을 안 보이는 것으로. 나를 둘러 보호하는 불말과 불 병거는 안보임. 엘리사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음. 정치경제결혼 눈을 뜨고도 믿고 싶은 데로 맹인이 되어서 가는 것이 태반임. 내가 원하는 것을 믿어버림. 하나님의 타이밍. 현실을 보게 됨. 눈이 열어보니 적국에 포위되었음. 도단에 가면 내가 잡기만 하면. 당연히 여기는 시력도 어둡게 하시니 작동을 하지 않음. 여전히 제대로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착각임. 내 예상과 기대는 빗나가라고 있음. 장담은 금물. 망하는 사람의 특징. 계약을 해도 끝까지 가서 확인해야 함. 겸손이 아님. 다 장담을 함. 불말과 불병거 같은 치열한 간증들이 나를 살리고 너를 살림.
적용질문 - 어떤 대가를 치르고서라도 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볼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준 어둠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자녀의 성공과 구원 중 무엇을 더 보고 싶습니까?
3. 순종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대지만이라도 외워야함. 목장은 차별이 없음. 21절. 돌려보내니 이스라엘도 살게 됨. 성품도 아닌 엘리사 선지자의 통회자백하며 이타적인 기도드리고 아람군대에서 봐야할 것을 기도를 드린 결과 즉각 응답 하시는 하나님이 고집 센 왕까지 미치게 됨. 왕이 순종하게 만들어주심. 우리는 누구 곁에 있는 것이 중요함. 기도하는 사람 곁에 있으면 연약한 사람도 사람 살리는 순종을 할수 있음. 엘리사 처럼 기도하는 사람이 생기는 것이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것보다 내가 해야 함. 내 죄 때문에 통회자백 하면서 기도해야 함. 하나님이 눈을 여시면 가능함. 아람군대 같은 사람을 향해 죄인임을 믿고 봐야할 것을 보도록 기도해야 함. 내 곁에 고집된 사람도 변화되어 생명의 순종을 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길
적용질문 - 여호람 왕처럼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 부르짖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나도 살고 너도 살기 위해 고집을 꺾고 순종해야 할 생명의 적용은 무엇입니까?
[목장 모임]
교회6층 왼쪽 방
전훈목자, 안종수형제, 이정훈형제, 황재훈형제, 서승환형제, 남규찬
[기도 제목]
전훈목자
1. 바쁜 업무 환경에 메여 있어도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2. 스트레스가 심한데 멘탈 잘 관리하고 때에 맞는 지혜 주시도록
3. 나오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 현장예배와 목장에 나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4.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을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서승환형제
1. 하나님께서 믿음의 눈을 열어주셔서 불안한 상황가운데 담대할 수 있기를
2. 보고싶은 것만 보며 내소견에 옳은대로 장담하지않기를..
3. 매인것이 축복임을 고백하며 경계안에서 자유와 안정을 누릴 수 있도록.
4. 무릎꿇고 예배드리는 복이 최고의 복임을 깨달을 수 있도록.
5. 신교제,신결혼
6. 아버지와 어머니 가족의 구원.
7. 다 좋은 것이라는 고백이 나오도록
남규찬
1. 사명의 십자가 아래 도망갈 힘도 없는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새로 시작하는 일 출근 잘 할수 있도록
3. 2023년도 잘 보내고, 2024년도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말씀을 사모할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