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 주일말씀(열왕기하6:8-17)
'두려워하지 말라' -담임목사님-
8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12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 하는지라
13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성경의 명령중에 예배, 믿음,소망,순종 ... 많은 명령 가운데가장 많이 등장하는 명령이 '두려워하지 말라' 365번 써있다. 날마다 두렵다는 것인데육적,정신적,영적 두려움은
끝이없고 중독같다. 성경에서 가장 많이 듣는 명령이라위로가 된다.
*매년 한 대학에서 미국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조사하는데23년 미국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10가지*
1위-정부의 부정부패 2위-재정파탄 3위- 러시아의 핵무기사용 4위-미국의 다른나라 개입 5위-사랑하는 사람이 병드는 것
6위-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7위-식용수 오염 8위-생물학 무기를 사용한 전쟁 9위- 사이버테러 10위-미래에 돈이 충분히 못한것
목사님이 두려워하는것은 저출산이다.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드린다. 일본도 출산률이 1.3 이되었다.무조건 아이 셋이상은 등록금 무료
우리는 0.7이다. 조금지나면 군대 갈 아이가 없다. 보통일이 아니고 두려운 일이다.
우리는 늘 뭔가 두려워하는 존재이다. 오늘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두려워할 일이 많은 때에 여전한 방식으로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8절 그 때에 아람 왕이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며 그의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더니
9절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 하는지라
10절 이스라엘 왕이 하나님의 사람이 자기에게 말하여 경계한 곳으로 사람을 보내 방비하기가 한두 번이 아닌지라
11절 이러므로 아람 왕의 마음이 불안하여 그 신복들을 불러 이르되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 왕과 내통하는 것을 내게 말하지 아니하느냐 하니
8절에 그때에는 언제일까? 다윗왕때에는 아람이 완전히 이스라엘 속국이었다. 베나닷 1세와 아합왕의 길로압라못 전투에서 이스라엘 연합군을 물리친 아람은 갑자기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위치에 서게되었다. 잠시만 방심해도 공격과 수비가 바뀌게된다. 사장과 부하, 갑과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해야한다. 다윗같이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기때문에 판도가 바뀐것이다. 우리가 속상한 일들이 참 많은데 그것또한 삶의 결론임을 인정해야한다. 그렇다고 상대를 미워하는것은 인생을 낭비하는것이다.
나아만이 나병을 치유받고 몇년지나지 않아 발생한 사건, 선지학교는 부흥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아람과 금송아지 섬기는 이스라엘 사이에 갑과을이 바뀌어 전쟁이 이어지고 있다. 이때 선지생도들은 이 시대를 파수하며 좁은길을 가고자하는데 하나님을 믿어야할 북 이스라엘 집행부는 이 소수인 엘리사 공동체 제자들을 무시한다. 이때 하나님의 능력과 방패를 보여주어야 구속사의 길이 한걸음씩 열리고 사명의 길을 가게된다. 바로의 마음이 완악해지도록 내버려 두셔서 이스라엘에게 놀라운 구원을 보여주신 것 처럼 지금도 하나님은 아람왕의 완악한 마음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가르치고 계신것이다. 아람왕은 신복들과 작전을 짜서 국경지대 여러곳을 돌아가며 습격했고 소득을 올리며 재미를 보고있었다.
언제부턴가 어느동네를 치러가면 그곳에 이스라엘 군대가 진을 치고 방어태세를 갖추고있는것이다. 약탈할 수 없고 소득이 없으니 한두번은 우연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점점 아람왕의 맘이 점점 불안해지고 있다. 불안하다는 것은 마음이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사람이 이스라엘왕 여호람에게 아람군의 공격목표를 미리 알려줬다는 것이다. 아람왕은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기대와 계획을 예상하고 있지만 사실은 혼자 착각속에 빠져있는 바보인 셈이다. 자신의 예상과 기대가 여러차례 빗나가는 경험을 했으면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며 생각을 바꾸어야한다. 아람왕은 자신의 예상과 기대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절대 하지않는다. 생각해낸것이 신복중에 스파이와 내통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신하를 쥐잡듯 잡으며 생때를 쓰고있다. 자기 예상과 기대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했다면 이렇게 바보같이 난리를 쳤을리가 없다. 결과적으로 지고 자기의 생각대로 되지않으니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싸였다. 엉뚱한 다른 계획을 세우며 이것도 이길까 하며 또 분노한다. 이런 사람이 왕의 권위까지 갖고있으니 생사람을 잡는다.
분노는 사실 두려움에서 일어난다.두려움을 극복해보려고 애를 쓰는 과정에서 그 생기는 감정이 분노이기때문이다. 분노의 소용돌이속에 휩싸인 아람왕은 사실 속으로는 두렵다는 것이다. 두려움을 분노로 표출하는것이다. 자기예상과 기대를 믿는 사람들을 두려워할 수 밖에 없다. 남들도 나만큼 생각할 줄 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아람왕같은 사람들은 고난없이 되는일만 있었던 사람들은 남들도 나만큼 생각할 줄 안다는 이 단순하고 쉬운 진리를 모른다. 자신이 아는 스펙으로만 판단하는 것이다. 아는것이 그것뿐이다. 항상 끝에는 돈이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것을 아는것이 객관적인 전력이다. 그런데 돈이면 다냐? 하다 큰코 다칠 수 있다. 거꾸로 돈이면 다이다! 이것도 너무 무서운 것이다. 그러니 큐티를 해야한다.
돈을 우습게 여기든지, 돈없으면 안된다고 하는것도 문제가 되고있다.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것이다. 가장 선한기대를 하시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다.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믿으라' 말씀붙드는것
Q.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절 그 신복 중의 한 사람이 이르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을 이스라엘의 왕에게 고하나이다하는지라
13절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14절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15절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아람왕은 자신이 아끼는 장군이 치료되었다는 결과에만 관심이 있기때문에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따위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듣고도 그의 능력을 까맣게 잊고 있었기때문에 스파이 운운하는 것이다. 아람왕 신하중 한명이 나아만이 전해준 엘리사 선지자를 기억하고 있는것. 이름까지 정확하게 알고 능력도 잘 알고있다. 자신이 제일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아람왕이 사실 이 신하에게 배워야하는 사람이다. 엘리사가 그때마다 능력을 주시기때문에 수넴여인의 아들 죽은것은 엘리사도 몰랐다. 그때마다 능력주시기때문에 교만할 수 없다.
아람왕은 어리석고 마음이 완악하여 그 좋은 머리로 생각을 못하는것이다. 어마어마한 고집과 자기확신에 사로잡혀서 세살아이도 알 수 있는것을 생각하지 못한다.
결국 아람왕이 지시한 일은 엘리사 선지자가 도단에 있는것을 파악해서 병력을 보내는 것이다. 선지자 한명 잡으려고 병거까지 동원한 병력을 보내는것이다. 엘리사가 아람군대를 유인하고 있는것이다. 결과적으로 엘리사가 그들을 유인해야 메세지를 줄 수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십자가로 예수님을 못박은것을 하나님은 용인하셨고 그랬기때문에 온인류에게 메세지를 준것이다. 우리의 모든것은 메세지가 될 수 있는 사건들인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알지못하는 아람왕은 하나님께 물어보는것을 모르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선다.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도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지않으면 누구나 이리저리 요동하고 의심하고 세상방법만 구하게되고 두려운것이다.
아람왕의 대규모 병력이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에서 북쪽으로 불과 20키로 떨어져있는 도단을 밤새 포위했다. 그런데도 엘리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고있다.
아... 내주여! 도끼를 바뜨린 선지생도들 사환의 외침은 두려움과 걱정의 외침인데 어찌하리이까... 많이 하는 말이다. 뭔가 큰일이 났을때 내가 무엇을 어떻게해도 소용이 없을만큼 어마어마한 일이 생겼을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이런말조차 안나온다.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는데 어찌하리이까.. 할수있는게 있어서 어찌하리이까... 그 방법을 모르니 빨리 방법을 알려주세요... 두려움의 신음을 하는것이다.
뭔가 해야하는데 내게 닥친 사건이 너무크니까 어찌할 줄 몰라서 두려워하는것이다. 내가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하면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질문이나 한탄할 필요가 없다. 그런말이 나오지도 않는다. 종교 개혁자 칼빈은 두려움은 정(바를:정)도가 아닌 샛길찾는데 대단히 재주가 좋다고한다. 그래서 두려워서 마구 고민하다보면 결국 방법을 찾긴찾으나 그것이 바른길, 올바른 방법(정도)가 아니라 잘못된길 , 막다른길에 다다르는 샛길뿐이라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는것을 인정하면 오히려 두려워할일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할것이 없는데 뭘 어찌하리이까그러나... 손에 완전히 힘을 풀고 쥐고있는것을 완전히 내려놓으면 빼앗길것이 하나도 없으니 걱정하고 두려워할 일이 없는것이다.
큰 사건이 생겨 두려움 가운데 있다면 내가 아직도 뭔가 할 수있다고 믿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볼 것.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는것이다.우리가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것은 없다.
이것을 인정하는것이 우리의 믿음인데 이것이 쉽지않다. 고난이 축복이다. 인정하는 만큼 내 믿음이 자라는 것이다. 무서운 사건이 생길수록 두려움에 떨며 절망하지 말고 주님이 내 무능을 인정하라고 주시는 사건이구나! 내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시는 테스트구나! 주님이 나를 이렇게 챙겨주시는 구나!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구나! 나를 엄청나게 사랑하시는 사건이야.. 이렇게 해야한다. 주님은 나만 생각하셔 주님은... 밑둥 잘린 나무이기 때문이다. 구속사적인 해석을 잘하며 주님께 맡기길 바란다.
Q.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절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
16절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17절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하나님의 사람 사환이 아침 일찍 나와서 봅니다. 사환은 수종드는자= 예배돕는자, 봉사자라는 의미. 엘리사와 동행한 선지생도중 한사람으로 보는것이 맞는것이고 이 사환이 게하시일 수 있다고 보는것이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람 사환은 게하시 말고는 쓰인적이 없다. 이 해석을 받아들인다면 엘리사도 답이없는 문제와 게하시를 치리했지만 쫓아내지는 않은 모양이다. 치리의 목적이 구원에 있기 때문이다. 치리중이라 그런지 이름이 없다. 게하시가 치리 잘 받고 복귀해서 사환을 했다면 우리들교회도 모든 양육이 헛된것이 되지않기를 소망해본다. 8-23절에 확실하게 이름이 소개되는 사람은 엘리사 한명뿐인데 이것은 6장의 사건이 정치사도 아니고 전쟁사도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소개되는 엘리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구속사라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주인공이라는 말씀이니 거기에는 하나님의 자기새끼 우리가 너무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정말 죽기까지 사랑하신다. 게하시는 나병에 걸려도 치리를해도 어리둥절해서 동공에 지진이 난채 서가지고 두려움에 소리치는 게하시에게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소리친다. 사실 굉장히 두려운상황인데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면 마음대로되나.. 그래서 엘리사는 왜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지금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왜냐하면 우리와 함께 한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기때문이다.
엘리사의 어록에 이상한 말이 추가되는 순간이다. 지금 도단이라는 성읍에는 군대도없고 엘리사하고 게이사하고 둘밖에 없는데 뭐가 우리와 함께 한 자가 많은 군대보다 많다는 것인지..우리가 얼마나 power of power인지 모른다. 목장에서 지체들과 일어나는 의견충돌은 그만큼 서로 사랑한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가까운 관계일수록 고슴도치처럼 찌른다. 그런의미에서 우리 목장 너무 사랑한다. 우리가 중요하다. 우리들의 공동체는 세계적인 공동체 맞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나누는 풍성함이 다르다.
우리는 가족들에게도 얘기못하는 것들을 나누다보니 군대동지같고 가족같고 끈끈하다. 엘리사는 게하시를 사랑하는데 게하시는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하는것이다. 엘리사와 같이 있어도 우리가 안되는것이 있는것이다. 우리인생에 빌려온 쇠도끼를 물에 빠뜨리는 사건이 와도 우리와 함께한 자와 더불어 두려워하지말라고 하신 우리와 함께 한 자와 함께 오늘말씀만큼만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 손을내밀어 십자가를 집어야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전쟁과 같은 중차대한 사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공동체가 중요한것은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일을 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것이다. 매일 공동체에서 한 영혼을 돌보고 살리면 내가 두려움이 없어지는 희한한 체험을 하게된다.
북 이스라엘의 군사력이 뛰어나서 아람군대를 물리쳤다는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오직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권면을 받아들여 방비하니까 아무런 피해를 입지않았다.
이 당시 이스라엘 왕은 여전히 금송아지 섬기는 여호람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무엇이 이뻐서 그를 도와주셨겠나..그럼에도 아버지 아합이 섬기던 바알의 주상을 없앴다고 3장에 나와있다.이세상의 전쟁은 결국 믿는자와 안 믿는자의 싸움인 것이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미우나 고우나 내자식 이스라엘을 도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착해서 도와주시는것이 아니다.
그냥 하나님의 내새끼이기때문에 아무 자격이 없는데 도와주시는 것이다.
그렇게 나쁜짓 해도예수만 믿으면 천국가는것인가? 천국을 보았나, 가봤나..?라는 질문에 대답은 준비되어있어야한다.
안보고 믿는자는 더 복되도다 라고 하는데 저는 천국이 믿어져요. 믿음은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증거하며 가는것인데 살아도 죽고 죽어도 사는 영생이 나한테 있기때문에 나는 천국에 안가도 천국이 믿어져요.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르는 것이에요.
Q.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이은혜
1.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어 두려움, 불안이 잠재워지도록
2. 가장 선한길로 인도하실 주님믿고 건강한 방어기제를 갖도록
3. 목장식구들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안정된 직장환경 열어주시기를
4. 우리들의 신교제, 신결혼 준비되도록
문지수
1. 기쁜 마음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심에 감사
2. 나만 느끼는 분노의 쓴뿌리 찾아 두려움의 본질을 깨달을 수 있도록
3. 사랑하고 사랑받는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 주인 되시도록
장지건
1. 직장에서 직원들이 채워질수 있도록
2. 직장 근무에 지혜와 명철을 허락해 주세요
3. 계획적인 생활과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수있도록
4. 목장식구들 주일 성수할수있는 직장환경을 열어주시도록
5. 신결혼 준비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기를
차은진
1. 승진.....평안함 주시길
2. 큐티와 말씀으로 복음의 합당한 생활을 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소망이 사라지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