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그 때는 다윗왕 때에는 아람왕국이 이스라엘의 속국이었지만 지금은 이스라엘 연합군을 물리친 아람이 공격하는 위치로 바뀐 때입니다. 이처럼 언제든지 방심하면 위치가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때는 아람의 베나닷과 여호람의 시대로 나아만 이방장군이 나병을 치료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입니다. 엘리사가 하나님의 사역을 왕성하게 감당하고 있던 시점으로 선지학교는 부흥하는 시점이었는데, 하나님을 모르는 아람이 이스라엘과 갑과 을이 바뀐 상황에서 전쟁을 하는 시기였습니다.
엘리사의 생도들은 교회의 부흥으로 좁은 길을 가고자 하였습니다. 그 길은 하나님이 보여주혀야 사명의 길로 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람의 공격은 하나님의 채찍으로 보아야 합니다. 출애굽때에 바로의 완악함으로 놀라운 기적을 보여주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불과 3일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안타까운 마음으로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이방장군인 나아만을 고쳐주어도 여전히 이스라엘을 괴롭힌 아람을 보면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왕이라는 인간이 어떻게 은혜도 모르냐고 하는 것은 기복입니다. 하나님의 채찍으로 쓰인 아람왕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아람군이 공격을 할 때마다 언제부터인가 이스라엘 군이 진을 미리 치고 있어서 약탈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우연한 일이 계속되니 아람왕은 불안해 집니다. 그래서 마음이 분노에 휩쓸립니다. 이 때 신하들 중에 한 사람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미리 공격할 곳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아람왕은 스스로를 똑똑하다며 승리를 예상하고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틀렸으면 인정을 하고 생각을 바꾸어야 하는데, 자기의 예상과 절대 틀릴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도 이스라엘과 내통하는 자가 있다고 합니다. 누가 스파이인지 이실직고 하라고 생떼를 부립니다. 아마 이것으로 여러 신하들이 죽임을 당했을 것입니다.
아람왕에게는 엘리사에 대한 가짜뉴스도 부정적으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자기의 예상이 틀린 것을 인정했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없는데, 자기생각대로만 하니 분노에 휩싸여 더 열받고 엉뚱한 상상과 기대로 다른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이 왕이니 생사람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분노는 두려움에서 일어납니다. 두려움을 감추려고 용을 쓰는 것에서 분노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아람왕의 분노는 속으로는 두렵다였습니다. 분노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두렵다를 표현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예상과 기대를 믿는 사람은 늘 두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고난이 없이 되는 일만 있는 사람은 남들도 나만큼은 한다는 쉬운 진리를 모릅니다. 자신의 스펙과 삶에 대해서만 알고 끝에 가서는 돈만 생각합니다. 우리는 돈이면 다냐! 라고 하며 열심히 하면 되지라고 말을 합니다. 반면에 돈이면 다다!라고 생각을 할 때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생각하든 우리는 큐티를 해야 합니다. 말씀으로 어떠한 것이 옳은 지를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예상과 기대를 너무 믿지 않아야 합니다. 선한 기대를 하는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앎으로 어떠한 사건이 와도 우리가 두려워 하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적용질문1)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12절~15절)아람왕은 자신이 아끼는 장군이 치료된 것만 관심이 있었고, 이스라엘 선지자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신하들 중에 한명이 엘리사 선지자를 기억했습니다. 그 능력과 이름까지 기억했습니다. 그래서 엘리사가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전쟁을 해도 소용이 없다고 했습니다. 아람왕은 이런 신하에게 배워야 했습니다.
신하의 이런 말을 들으면 대단한 선지자가 있어서 내가 어찌할 수 없겠구나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아람왕은 머리는 좋았지만 마음이 완악하여 그렇게 생각하지 못합니다. 자기확신에 사로잡혀 세살아이도 알 수 있는 것을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엘리사를 잡기 위해 사단급 병력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아람군대는 아무런 저항을 받지 않고 엘리사를 포위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엘리사가 유인한 결과였습니다. 유인을 해야 그들에게 메세지를 줄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것을 묵인하셨습니다. 그것은 메세지를 전달하셨습니다.
아람왕은 어떠한 일이 생겨도 하나님께 묻는 것을 몰랐습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하며 세상의 방법만을 구했습니다. 그래서 두려운 것입니다.
아람군대가 포위를 해도 엘리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환이 보고 두려워 합니다. 쇠도끼를 요단강에 빠뜨릴 때에도 제자들은 아 주여! 라고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외칩니다. 사환은 외침은 두려움과 걱정의 외침입니다. 우리가 어찌 하리이까! 하는 것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뭔가를 해야 하는데 내게 닥친 사건에서 어찌 할지 몰라서 한탄이 나오는 것입니다.
칼빈은 두려움은 정도가 아닌 샛길을 찾는데 재주가 좋다라고 하였습니다. 두려울 때 어찌하리까는 결국 올바른 방법이 아닌 막다른 샛길을 찾게 된다는 뜻입니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 오히려 두려울 것이 없는데, 손에 쥐고 있는 것을 다 풀고 내려 놓으면 두려울 것이 없는데 그렇지 못해서 두렵다는 것입니다.
큰 사건을 두고 내게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아직도 뭔가를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를 보아야 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고난으로 내 무능을 인정하고 주님을 믿는 믿음이 자라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두려움의 사건에서 절망하지 말고 내 무능을 인정하고, 내 믿음의 성장을 위한 테스트로 주님이 사랑하심을 보여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두려움 사건 속에서 나를 챙겨주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구속사적 해석입니다.
적용질문2)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 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15절~17절)사환은 하나님의 사람을 수종드는 자, 예배를 드리는 자, 봉사자의 의미로 쓰였습니다. 그는 엘리사와 동행한 선지생도 중에 한사람이었습니다. 사환이 게하시일 수 있습니다(성경학자 월터 주장)
지금까지 사환이 게하시 말고는 쓰인적이 없었습니다. 굳이 해석하자면 엘리사는 답도 없는 게하시를 치리하였지만 쫓아내지는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때 게하시가 치리를 잘 받고 복귀해서 사역을 잘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치리와 사명에 소망이 있음을 기대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죽기까지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게하시는 나병에 걸려도, 사건이 와도 두려움에 소리칩니다. 그것을 본 엘리사는 두려워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왜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어떻게 보면 이상한 말을 하는 엘리사입니다. 도단의 성읍에는 엘리사와 게하시 밖에 없는데, 우리와 함께 한 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얼마나 힘인지 모른다고 합니다.
여기서 엘리사가 말하는 우리는 우리 공동체입니다. 우리 공동체가 중요한 것은 그 공동체가 한 영혼을 살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두려움이 없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이스라엘 왕 여호람은 긍송아지를 섬겼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은 이뻐서가 아닙니다. 예수 믿는 이들을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지금의 세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 세상은 믿는 자와 안믿는 자와의 전쟁입니다. 우리가 잘나서, 착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없는데도 내 새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적용질문3)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호주산 쿠키와 다른 맛있는 과자들로 과자파티를 하였습니다~ 이제 곧 목장이 마지막이라뇨,,,,,,,,,,,,,,
넘나 즐겁고 행복한 목장이었다.다비치의 한 곡이떠오르네요!~시간아 멈춰라,,,,,,,,,,

기도제목
A
이번주 큐티 잘하기
신교제
B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나의 무능함을 잘 인정하면서 공부 성실히 하기를
아빠 사업의 기름 부어 주시기를
가족들의 구원
신결혼
C
새로운 직장 잘 적응 하기를
D
큐티 매일
마음이 좀 평안하기를
알바 잘하기를
E
둘째언니에게 알맞는 직장 인도해주시기를
큐티하기
엄마 허리 낫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