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열왕기하 6:8-16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Q.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안하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Q.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Q.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Q.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 제목
A 자매
1.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직면하는 게 두려운, 여전히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여기는 내 모습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2. 맡겨주신 일, 관계들에서 내 촉과 예상과 기대가 앞서는데ㅠ 모든 방법이 하나님의 방법이 되도록 견인해주세요.
3. 두려워하지 말라고 붙여주신 우리 목장 식구들이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손에 쥔 것을 놓고, 구체적인 적용 잘할 수 있도록!! (그만큼 우리의 믿음이 자라도록..ㅇ)
4. 내 예상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교제, 신결혼을 소망하도록
B 자매
1. 기말고사 시험 보는 과목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남은 과제 가운데 긍휼 베풀어 주시기를 (짧은 인터뷰 하라고 하셨는데.. 남에게 아쉬운 소리, 부탁해야 하는 입장이 너무 싫은데.. 내가 전적 무능, 무력하다는 걸 인정하고 하나님께 도움 구하기를)
2. 교수님께 논문 지도 받을 때 불쌍히 여겨 주셔서 연구 주제가 잡히기를, 교수님이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기억하고 내 예상과 기대를 믿는 게 아닌 이 과정을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의지하며 갈 수 있기를
3. 외국에 파견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내가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서지 말고 엘리사처럼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기를
4. 강의 평가 점수가 두려운데 내 예상과 기대를 믿는 다면 불안할 수 밖에 없기에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전적 무능인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기도 할 수 있기를
5. 목장 식구들과 지금 목장에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잘 누리고 새로운 목장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C 자매
1.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2. 회계연도 마감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