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0
열왕기하 6:8-16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않으려면
첫째,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다윗 왕 때는 아람이 이스라엘의 속국이었는데, 아합왕이 죽고나서 아람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위치에 서게 되었다. 잠시만 방심해도 갑과 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임을 인정해야한다.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이스라엘 왕 여호람과 그 백성을 돌이키시려는 하나님의 채찍이다. 하나님은 아람 왕의 완악한 마음을 사용하셔서 구속사의 하나님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고 계신 것.
자기 예상과 기대에 여러 차례 빗나가는 경험을 했으면 내가 틀렸음을 인정해야하는데 아람 왕이 절대로 자기 예상과 기대가 틀렸다는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음.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이 사건 앞에서 마음이 불안해진다. 분노는 사실 두려움에서 일어난다. 두려움을 극복해보려고 애를 쓰는 과정에서 두려움을 감추려고 용을 쓰는 과정에서 생긴다.
예상과 기대 너무 믿지 말고, 모든 것을 정확히 예상하시고 가장 선한 기대를 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한다. 하나님을 믿으면 우리가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다.
Q.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Q. 가만히 생각해보면 돈 문제 아닙니까?
둘째,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람왕은 나아만 장군이 치료되었다는 결과에만 관심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에게는 관심이 없다. 엘리사의 능력을 모르고 스파이를 운운함.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아람왕은 어떤 일이 생겨도 하나님께 묻는 것을 모른다.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도 하나님 중심 말씀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우리는 누구나 요동하고 의심하고 세상 방법만 구하게 된다.
기복적이면 말씀이 안들린다. 진짜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면 '우리가 어찌하리까'라는 말이 나올 수 없다. 우리는 내게 닥친 사건이 너무 크면 어찌할 줄 몰라 두려워한다.
내가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해야된다. 내가 할 수 없는 걸 인정하는 만큼, 나의 믿음이 자라게 되는 것이다.
Q.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이에요?
Q. '우리가 어찌하리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Q.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셋째, 우리와 함께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두려움에 소리치는 게하시에게 엘리사는 두려워하지 말라한다. 엘리사와 게하시 둘 밖에 없지만 그 들보다 많다고 한다. 황망한 사건이 와도 우리와 함께한 자와 더불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다.
우리 공동체가 중요한 것은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일을 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가 있고, 한 영혼을 돌보고자 할 때 두려운 일이 다 물러가게 되는 것이다.
이 세상의 전쟁은 믿는자와 안믿는자의 싸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입장에서는 내 자식 이스라엘을 도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착해서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자격이 없어도 도와주시는 것.
믿는 사람은 아무리 믿는 사람이 잘못했어도 같은 백성이고, 식구인 것을 알아야 한다.
Q.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경실언니가 적용으로 설교요약을 해주셨습니당


매주 풍성한 간식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다영
-내려놓아야 할 일과 끝까지 붙잡고 가야할 일 분별하길
-피해의식과 내 주제와 질서 잘 파악하면서 갈 수 있길, 지으신 그대로 회복받을 수 있길
-결정과 과정 앞에서 기도 받으며 갈 수 있길
-이타적인 신교제, 신결혼
하영
-두려워하지 않는 한 주 보내길
-신교제, 신결혼
-아빠 구원
-부모님 건강
선
-이번주도 출근이 너무 두려운데 심한 스트레스 없이 잘 지낼 수 있길
-퇴근하고 나서 상황분리 되서 맘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심적으로 평안할 수 있길
-진로인도
-건강회복
희수
-한 주 버틸 수 있는 힘 주시길
-중요도랑 우선순위 따져서 시간관리 지켜주기를
-내년 목장 잘 이끌어주시길
-인생의 목적이 행복과 재미보다 영혼구원이라는 것을 해석받을 수 있길
-부모님 건강
-신교제 신결혼
지혜
-남자친구 면접 잘 볼 수 있길
-좋은 집에 입주할 수 있길
-친구 부부 우리들교회에 잘 붙어 인도함 받아가길
-엄마와의 막힌 관계가 회복되길
윤화
-생활예배 회복되길
-아빠 구원에 애통한 마음 생기길
-진로인도
-말씀이 중심이 되어 한 주 살아갈 수 있길
-취학부 큐페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