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3. 12. 10. 송부영 목장보고서
12월 10일 주일설교
열왕기하
어떻게하면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는가
내 기대와 예상을 믿으면 안된다.
갑과을이 바뀌는것이 현실임을 받아들여야한다.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게 두시고 아람왕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게 두신것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르치려 하심임을 알아야한다. 불안한 마음이 드는것은 문제가 생긴것을 극복하는것이 두렵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오는 감정인 것이다. 나의 예상과 기대를 믿지말고 모든것을 기대하고 기댈분은 하나님 한분뿐이다.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댜하는것은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않아 두려운것은
예산하고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적은 없는가
생각해보면 모두 돈문제 아닌가
내가 어찌할수 없음을 인정해야한다.
아람의 신하중에서도 엘리사 선지자를 기억하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아람왕은 엘리사를 잡기위해 군인 무더기를 보냈다. 하나님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것을 용인하셨다. 엘리사도 아람왕의 부대가 오는것을 알고있었지만 그는 그들이 자신에게 오도록 허용했다. 내가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하다는것을 인정하면 '내가 어찌하리이까'라는 말조차안나오고 오히려 도리어 두려워할 일이 없게된다. 손에 있는것을 모두 놓아버리면 잃어버릴것이 없어 두려울것이 없다. 인정하는만큼 내 믿음이 자라게된다. 그래서 힘들고 어려운 사건이 오면 인정하고 내 믿음이 자라게하는 나를 돌보시는 믿음과 구원의 사건임을 인정하면된다. 내 무능을 전적으로 보면 그때부터 하나님이 전적으로 역사하신다.
내 힘으로 해결할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인가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일은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하는가
우리와 함께한자가 있어야한다.
게하시가 엘리사에게 달려가 큰일났다 어찌하냐고 하자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한자가 그들보다 많도다'라고 했다. 우리가 있는데 뭐가 두렵냐 라는 뜻이었다. 한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사람은 절대 두렵지가 않다. 아람왕이 아무리 하나님께 묻지않고해도 결국 하나님을 믿는 엘리사가 이길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내 새끼이기때문에 자격과 공로가 없어도 무조건 도와주신다. 이 세상은 무조건 믿는자와 안믿는자의 싸움이다.
우리와 함께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것을 믿으십니까
매일 분노하고 지면 남탓하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렇구나 하고 인정하고 엘리사의 지혜를 구해야지 그들을 미워하며 시간을 낭비하면 안된다.
[ 기도제목 ]
현주
1. 매일큐티, 예배, 목장 사수하기
2. 교회행사 참석할수있는 체력키우기
3. 가정 돌보기 노력하기. 청소하기.
희진
1. 문제 없이 과장 승진될 수 있기를
2. 가족 구원(아버지, 남동생)
3. 신교제 허락해주시길
4. 엄마 건강 회복될 수 있길
지은
1. 팀을 옮기는 과정에서 팀장님과 지혜롭게 잘 말해서 해결해나갈수 있도록
2. 가끔 전남친이 생각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혼자 깊이 생각하지 않고 목장에 나누면서 감정들을 잊혀갈수 있도록
3. 요즘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뇌를 거치지않고 말이 나올때가 많은대 말하기전에 생각하고 분별하여 남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않도록
4. 이직도 신교제도 내가 어찌할수 없는 것임을 인정하고 인내하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를 잘 기다릴수 있도록
부영
1. 신교제, 신결혼에 있어 전적무능인 나 자신을 인정하고 하나님과 공동체에 물으며 인도함 받을 수 있기를
2. 회사 업무 바빠졌는데 지혜, 체력, 아이디어 허락해주시기를
3. 사람들에게 사심없는 관심을 갖고 표현할 수 있도록
4. 우리 목장 식구들 한주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