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0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6:8-16
두려워하지 말라
성경의 명령중에 좋은 명령이 많다. 예배드려라 믿음을 가져라 순종해라 등등.. 그런데 이런 모든 명령을 제치고 가장 많이 등장 하는 명령이 무엇일까요? 바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365번 써 있다.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두려움이 끝이 없을거 같은데, 두려움이 중독 같다고 했는데 시기 마다 다른 두려움이 몰려온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이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위로가 된다. 미국의 한 대학교에서 두려워하는 10가지를 조사해서 발표하는데 1순위가 정부의 부정부패래요... 여러분들은 뭐가 가장 두려워요? 제가 두려운 것은 저출산 우리나라가 없어질 예정이라서.. 일본은 3자녀만 낳으면 모든 대학 모든게 공짜인거에요. 소득에 상관없이 3명만 낳으면 모든게 거져.. 1.3인데도 저런 특단의 대책을 세우는데 우리는 0.7인데 보이지 않는 경고 심판을 하고 계신데 우리가 0.7로 내려온지 불과얼마 안걸렸다. 그러면 군대갈 남자가 없는거에요. 0.7에서 0.0되는건 금새다. 우리는 북한에 저절로 복속이 될수있다. 전쟁에 나갈사람이 없는데 전쟁을 어떻게 하겠는가? 한국이 위기다. 우리는 늘 뭔가를 두려워하는 존재이다. 엘리사가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어떻게 하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가?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됩니다.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아람의 전략을 가르쳐줬다. 이제계속 방비를 하니까, 그때로 시작하는 이때는 언제일까요? 다윗왕때는 아람이 속국이었다. 그런데 아람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위치에 서게 됐다. 사장과 부하가 바뀌고 갑과 을이 바뀌고 말도안되는데 자식이 갑자기 돈을 많이 벌게되면 부모와 갑과 을이 바뀌고 그래서 갑과 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인 것을 인정해야 한다. 다윗같이 하나님을 사모하지 않기 때문에 판도가 바뀐거에요. 아람이 나쁘다고 사장이 나쁘다고 맨날 나쁘고.. 인생을 낭비하게 된다. 오늘의 그때는 아람의 베나닷 1세의 아들인 2세의 왕이고 여호람왕 시대의 왕이었다. 나아만이 나병을 치유한지 얼마안되서 발생한 사건이다. 선지학교는 부흥하고 있는데 하나님을 떠난 아람과 하나님을 떠나서 금송아지를 섬기는 이스라엘 사이에는 갑과을이 바껴서 전쟁이 이어지고 있었다. 북이스라엘 집행부는 엘리사의 선지생도를 무시한다. 하나님이 능력과 방패되시는 것을 보여주어 사명의 길을 가지 않겠는가?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왕과 백성을 돌이키시려는 하나님의 채찍인 것을 알아야 한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원망하는데는 3일이면 충분했다. 아람왕을 사용하셔서 구속사의 하나님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쳐주고 계신다. 늘 이스라엘이 변한다. 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이해되세요? 아람은 이스라엘 지역을 끊임없이 공격해서 약탈을 일삼았다. 나아만이 이스라엘 선지자에게 어떤 은혜를 입었는지 아람왕이 잘알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아람왕은 이스라엘을 괴롭힌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절대 아니다. 왕이라는 인간이 저럴 수 있을까? 기복적이고 세속적인 생각이다.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이스라엘을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채찍인 것을 알아야한다. 하나님은 아람의 완악한 마음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가르치고 계신거에요. 언제부터인가 가면 이스라엘 군대가 방어를 하고 있는것이다. 소득없이 돌아오니까 돈이 안벌리니까 짜증이 난다. 자꾸 계속되니 아람왕의 마음이 불안해졌다. 마음이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는것이다. 열왕기 기자는 상황의 내막을 알려준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람군의 공격목표를 다알려줬다. 이스라엘 왕실과 군대사람들을 그 진군로를 달알고있는것이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한명이 알고있으니까. 아람은 자기 성공과 이익을 기대하고 있지만 착각속에 빠져있는 바보인 셈이다. 내가 틀렸구나 인정하며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아람왕은 자기예상과 기대가 틀릴수있다는 생각을 절대 하지 않아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심복중에 이중 스파이가 있다는거에요 지금. 고래 소리지르면서 쥐잡듯 신하들을 잡으니까 분명히 여기서 죽어나간 신하들이 있었을거에요. 자기 예상과 기대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했더라면 아람왕이 이렇게 바보 같은 난리를 쳤을리가 없자나요. 그런데 생각대로 되지 않는 사건앞에서 불안한데 틀렸다는 생각을 안하니까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려서 분노하고... 더 열이 받고 그리고 더 엉뚱한 예상과 기대를 하니까 더욱 더 화가 나는거에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그냥 왕의 지위와 힘까지 갖고 있으니까 이사람 전공이 생사람 잡는거에요. 이런 상사가 또 얼마나 많겠어요 분노는 사실 두려움에서 일어나는거에요. 두려움을 극복하려고 나오는 감정이 분노이기 때문이에요. 아람왕은 사실은 속으로는 두렵단 뜻이에요. 분노조절이 안되는사람이 나 두렵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자기 예상과 기대를 믿는다면 우리는 다 두려워할 수밖에 없다. 남들도 나만큼 생각할줄 알아야하는데, 단순하고도 쉬운 진리를 모른다. 옆에는 학벌과 스펙있는 사람들밖에 없으니까 이왕은 그것으로밖에 사람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거고 아는게 그거 밖에 없어서 그랫는데 아람이 화가나는것은 돈을 못벌자나 갔는데 전쟁마다 지니까 끝에는 항상 돈이있다고 했어요. 굉장히 중요한 얘기야. 사우디의 빈살만은 가장 부자인데 실상은 더부자라고 해요. 1조 3천억원을 투자해서 불로장생연구를 한다고 해요. 축구도 카타르 월드컵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 이기니까 모두에게 6억이넘은 롤스로이스차를 선물했다고 해요. 선물했다고 해요.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고. 또 1300조를 투자해서 우리나라와 네옴시티프로젝트를 의논했다고 하잔아요 여기까지만 봐도 부산엑스포유치에 돈을 그렇게 쓰는 빈살만은 한국은 간과하는거에요. 압도적차이로 졌다. 여러분에게 6억을 다주면 안찍을 사람이 있겠는가? 정치고 교계고 부모자식간이고 끝에는 돈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이런걸 이는 것이 객관적인 전력이다. 그런데 우리 모두 이긴다했자나 절대로 이거는 게임이 안되는거다 말을 하지 않아요. 거꾸로 돈이면 다냐? 다다. 이것도 무서운거다. 여러분은 뭐하라는거야? 다냐도 아니고 다다도 아니고. 큐티를해야한다. 여기돈이 얼만큼 필요할것인지. 돈이라는것은 무서운거고 그렇다고 우상화하면안되고 그래서 모든 우리의 전쟁이 돈하고 연결되고 돈을 어떻게 다루는가 여러분의 인생의 승패가 걸려있다. 우리나라 전쟁과 같지 않아요? 아람왕이 남들을 다 아는데 혼자만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잘못을 저지른다.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는거다. 나의 예상과 기대 믿지 말고 가장 선한 기대를 해야하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가 있다.
적용질문: 자신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스파이를 잡으라 이러니까 심복중에 한사람이 이르되 아니에요. 오직 이스라엘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게 하신말씀까지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는 거에요. 아람왕은 자신이 아끼는 장군이 치료되었다는 결과에만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지자 따위에는 관심이 1도 없는것이다. 듣고도 그의 능력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이중스파이 얘기하는것이다. 아람의 부하중에는 엘리사 선지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 생각까지도 다 알 수 있다는 거에요. 엘리사가 아람왕의 군대목표를 이스라엘 왕에게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신하에게 배워야만 하는 사람인거다. 엘리사가 하나님은 아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능력을 주시기 때문에 아는거에요. 그런 대단한 선지자는 내가 어찌할수없겠구나 생각해야되는데, 머리가 나쁜게 아니고 마음이 완악해서 아이큐가 쓰임을 받지를 못한다. 고집과 자기 확신에 사로잡혀서 3살아이도 알 수 있는 것을 모른다. 아람왕이 지시한 일이 뭐에요 엘리사 선지자가 도단에 있다고 하니까 군대를 보내서 잡아오라고 한다. 당연한거 생각치도 못하고 밤에 군대를 보내서 엘리사가 있는 도단까지 치고왔다. 엘리사를 향해 얼마나 화가 났는지 사단급 병력을 보내 엘리사 선지자 1명을 잡으려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 잡으려고 칼과 뭉치를 든 사람이 갔다. 이런것들을 뭐라고 하냐면 웃기는 짬뽕. 아무런 저항도 받지 않고 도단까지 쳐들어갔다. 지금은 엘리사가 아람군대를 유인하고 있는것이다.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것이다. 유대인이 십자가로 예수님을 못박은 것을 하나님은 용인하셨다. 전인류에게 메시지를 주신것이다. 그저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이제 나서는 거에요. 그니까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과 달리 말씀중심으로 살지 않은 세상방법만 구하게 되는거에요. 대 규모 병력이 사마리아에서 도단을 밤새 포위했어요. 엘리사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아람 군대가 성읍을 포위하고 있다는 것을 봐요. 선생님께 보고했겠죠. 아 내 주여.. 선지생도들의 전공은 내 주여 이거같아요. 어찌하리이까.. 꼼짝없이 잡히게 됐어요. 죽게생겼어요 어쩌면 좋아요 우리가 너무 큰일이 생겼을 때 우리가 다 어찌하리이까 두려워떨어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할 수 있는이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어찌하리이까 이런말도 안나와요.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방법을 알려주세요 두려움에 신음을 내는것이다. 뭔가해야하는데 내게 닥친사건이 너무크니까어찌할줄몰라 두려워한다.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하다는 것을 인정하면 어찌하리니까 한탄을 할 필요가 없고 그 말이 나오지도 않는다. 두려워서 우리가 어찌하리니까 고민하면 방법을 찾긴하는데 정도가 아니라 잘못된길을 다다르는 샛길일 뿐이다. 내가 할수잇는게 아무것도 없을 인정하면 두려워할일이 없게된다. 빼앗길과 걱정하고 두려워할일이 없다. 뺏어갈게 많으니까 두려운거에요. 굉장히 두려움이 있다면 내가 아직도 뭔가 할수있다고 믿는게 무엇인지 생각해봐야한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구원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이 믿음이다. 쉽지 않다. 그나마 아 내주여... 우리가 어찌하리니까 이런 외침이 나올 수밖에 없는 고난이 닥치면 내 무능을 그만큼 인정하게 된다. 고난이 축복이다. 인정하는 만큼 내가 주님을 인정하는 마음이 생긴다. 아 주님이 내 무능을 인정하라고 주신 사건이구나. 내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시는 테스트구나. 주님이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직장이 안됐어요. 주님이 나를 잊지 않으셨네. 승진이 안됐어요.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그니까 세례 간증 할 때마다. 약사가 잘되다가 잘되면 다 멀리떠난다. 하나님이 엄청나게 혼내시고 오니까 모든 것을 갖췄을때보다 예수믿는게 1,000배 좋다고 한다. 해석하고 주님께 이렇게 맡겨야 되는거에요. 할게 없는데 뭘 어찌하리니까 그래요. 어찌하리니까는 할게있다는거에요. 내 무능을 전적으로 보는거다. 그때부터 하나님이 역사해주시는거에요. 우리가 뭘할수있어요.
적용질문: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분이 있는데 형님은 불법적인 생활도 크게하고 깡패생활도 했는데 뇌출혈이 와서 하나님이 챙겨주시니까 꼼짝못하게 되요 예수님을 찾게되었어요. 대소변을 못가리니 냄새가 났다. 형님이 나를 붙잡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 형님 자기가 죽을 때 처자식 하나도 안찾아와도 된다. 그런데 내가 믿은 예수는 꼭믿으라고 전해달라. 그래요.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아침일찍일어나서 나가봅니다. 사환은 수종드는자인데, 봉사자란 의미로 이제 이해할 수 있어요. 엘리사와 사무엘을 지칭할 때 단어를 썼는데 그러면은 그거는 몸종이 아니고 엘리사와 동행하는 선지생도중에 한사람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한쪽에서는 일찍일어나서 나가봤자나요. 아..내주여 했는데 .. 사환이 게하시일수가있다고 보는거에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은 게하시말고는 다른이름이 나타난적이 없다. 그러니까 게하시일수도있고 게하시가 그런데 보통 주석은 게하시란 얘기가 없다. 게하시가 아닐수있지만 게하시라고 해도 뭐 그거를 부정할수는없어요. 꼭 게하시가 기다 아니다 말은 못하지만 보기에는 맞아요. 그래서 이제 그렇다면 엘리사도 답이 없는 문제와 게하시를 치리했지만 쫓아내지는 않은모양이에요. 치리중이라고 그런지 이름이 없구요. 이런 견해도 있는데요. 게하시가 치리 잘받고 복귀해서 사환이 됐다면 우리들교회의 모든 양육이 헛된 것이 되지 않기를 소망해봅니다. 확실하게 이름이 소개되고 있는 사람은 오직 엘리사뿐이 없어요. 이것은 이 기사가 정치가 전쟁사가 아니라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으로 소개되는 엘리사를 중심으로 한 하나님의 구속사라는거에요. 그러나 우리는 정치하는 사람은 들어야 할 얘기가 있다. 내가 오늘 편에서 그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주인공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가장 중요한게 우리라는 거에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너무 중요하다는거에요. 게하시는 나병이 걸려도 치리가 와도 동공이 지진해서 내주여만 부르짖고 있다. 게하시는. 엘리사는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그런데 그게 맘대로되요? 왜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하는가? 왜냐면 우리와 함께 한자가 그들과 함께한 자보다 많기 때문이다. 어록이 추가되는 순간이다. 지금 도단에는 엘리사하고 게하시밖에 없는데... 아람의 대군보다 많다고 하니까 이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에요. 그니까 우리가 너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큰이유인데 목장에서 지체들간에 일어나는 의견충돌을 사랑하는것이다. 고슴도치처럼 찌른다. 그래서 우리고 목장에서 어떤모임이 좋은가 나누니.. 싫어도 간대요 왜냐면 아이들 결혼식때 다 와야 되니까. 그 아이 유치원생인데 목장식구들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우리가 갈거자나요 뭐가 두렵냐 맞습니다. 저도 예전에 결혼식에 간일이 없어서 우리 아이들 결혼식에 올사람이 올사람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들 공동체는 세계적인 공동체 맞습니다. 그런데 한부목자님이 주일목장에서 거의 몇 년을 목자님과 단둘이 하는시간이 많았는데 목장이라는 것이 신기한 것이 둘이하는거보다 많은 사람이 모여야 한마디를 해도 풍성한 은혜가 더하는거에요. 역시 목장은 여러 사람이 있어야 제대로 된 나눔과 회복과 은혜가 있는 것 같다고. 양육을 받아서 엄청 은혜가 있었고 여러분들은 꼭 어른들은 주일목장보다는 주중목장을 꼭 작정해서 가시길 바라요. 가족들에게 하지도 못하는 얘기를 나누다보니 군대동기같고 가족 같습니다. 어떤 권찰님은 우리들교회를 떠나서는 목자님과 살 자신이 없다. 그런데 게하시가 우리가 없어도 두려워하는거에요. 내주여 어찌하여. 그런데 게하시가 엘리사와 둘이 있는데 그러니까 탐심이 있는거에요.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하는거에요. 두려워하지 말아야할이유는 우리가 있는건데. 어떤황망한 사건이 와도 우리와 함께 한 자가 많다고 하신다. 전쟁과 같은 중차대한 사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 공동체가 중요한 것은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일을 하기 때문이에요.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사람은 절대로 두렵지 않아요. 엘리사가 가르쳐주는 처방을 따라올 수가 없다. 그런데목장에서 처방하는 그거를 이 세상은 따라올 수가 없다. 여러분들은 큐티를 하고 목장에서 물어보고 거기에 성령의 역사가 임하는거에요.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차에치인 할머니 얘기) 예수믿으라고 아무것도 안받겟다고 해놓고 돈을 받으려니 예수님께 가려는길을 막았다. 또 딸이 예수믿는 딸이 전화를 다시했어요. 다시 돈을 거절했으나 기사가 감격해서 돈을 보내줘서 돈을 받으러 갔는데, 그동안 받던 몰랐던 10만원씩 받던 연금계좌를 알게 되었다. 십일조도 너무 잘하시고 예배오시고 헌금봉투에 이분이 뭐라고 적어냈냐면 자녀가 많은데 자녀가 잘되라고가 아니라 저는 죄인입니다.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써서 내신다는거에요. 한영혼돌보는 일이 이렇게 역사해주셨다. 할머니 집사님은 초등학교 3학년을 중퇴하시고 결혼을 3번하셨다고해요. 이런분은 말씀이 잘들리는거에요. 그니까 한번은 이제 이혼을 하셨지만 두번은 사별을 했어요. 이 할머니는 사별했다하면 남자가 기다리고 있어요. 왜그런가 생각을 해봤더니 마음을 요렇게 쓰니까 연애를 잘하시는거에요. 그런데 다 남편들도 굉장한 사람만났으니 보훈가족이 됐자나요. 남자들은 학벌도 아니고 마음씀을 가지면 다 좋아하는거에요. 그래서 모셔다가 연애강의를 듣고싶지만 어깨관절이 안좋으셔서.. 그니까 이런분들은 내가 죄인인거에요. 내가 그 백지영씨 얘기를 했는데 유다하고 다말이 생각이 나는데, 목사님 따님이란 얘기도 있고 예수믿어요 그 노래에 정말 소울이 있자나 찬송가를 하면 전부다 될거같애. 제목이 총맞은거처럼. 말씀이 잘들리는 사람은.. 아람처럼 학벌이 좋고 왕이라서 안들린다. 이런사람이 들리는거에요. 북이스라엘은 어때요. 군사력이 뛰어나서 아람을 물리쳤다는 얘기는 없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의 권면을 받아들여서 무찌른거다. 금송아지 섬기는 여호람을 뭐가 이뻐서 도와줬겠어. 바알의 주상을 없앴던 여호람 기억나요? 그러니까 한편으로는 이 세상의 전쟁은 결국 믿는자 안 믿는자의 싸움이다. 하나님은 고우나 미우나 내 자식 이스라엘을 도울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내 새끼이기 때문에 무조건 도와주는거에요. 전도를 하려면 항상 대답을 준비하고 툭치면 나와야 한다. 보지않고 믿는자는 더 복되다고 했는데 아버지 저는 믿어져요. 살아도 영생 죽어도 영생 그 영생이 내 가운데 있으면 내가 어디로 가리까. 이 세상은 무조건 믿는자와 안믿는자의 싸움이라는거에 얼마나 동의하세요? 오늘 깡패에다가 너무나 이상한 사람햇대자나요 돌아오니까 너무 씨알이 있는 믿음의 소리를 하자나요. 뇌출혈로 하나님이 챙겨주셨다자나요. 이것이 하나님의 해석이다. 나는 남편이 시켜서 사람을 대신뽑았는데 믿는 사람만 뽑았다. 남편이 갈 때 사무장부터 모두 믿는사람으로 채워져서 원장님이 기도해달라고 하신다 다 기도해달라고 부탁했고. 영접을 한거아니겠어요. 같은 백성이고 식구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우리와 함께 한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기도제목>
신보라 (87) 자매
1. 돕는 배필로 잘 예비되어지고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한주를 보낼 수 있도록
2. 내 강의 가운데 지혜 허락하시고 입술을 주장해주시도록
3. 부모님께서 새로 정착하실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말씀이 부흥되는 은혜 허락해주시길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을 두고 기도하는 한 주 보낼 수 있도록
5. 다가오는 전시들 준비에 성실히 임하는 한주 보낼 수 있도록
이선민 (88) 형제
1. 나서야 할때와 나서지말아야할 때를 분별 하는 지혜를 가질 수 있게
2. 미리 걱정하지말고 하나님께 믿고 순종할수있게
3. 다른사람 말을 잘 듣고 공감할 수 있게
4. 선입관을 벗어나서 신교제 할수있길
최지혜 (90) 자매
1. 생활예배
2. 가족구원
3. 신결혼
4. 고등부 졸업여행
5. 진로, 건강, 불가리아 아웃리치, 목장에 내생각으로 두려워하지말고 우리와 함께하기
박영빈 (88) 형제
1. 현재 약 1조원 규모의데이터센터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내일 그 지어질 데이터센터에 들어올 잠재 임차인과의 PT가 예정되어 있는데,실무담당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도록. 그 이후에는 이 지어질 데이터센터에 투자해 줄 투자자를 만나 연달아 미팅이 예정되어 있는데, 프로젝트의 성사가 빚 해결과도 연결되어 있어프로젝트 위에 기름부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2. 나의 전적 무능을 인정하고 주님을 온전히 인정하고 100% 신뢰할 수 있도록
3. 곧 사명을 감당하게 될 텐데,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4. 누구와 교제를 하든 발치 이불을 드는거 같은 나의 빚의 상황을 오픈해야만 하는데, 이 가운데 신교제의 은혜를 허락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