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 김양재 목사님
성경의 명령 중에 사랑 순종 모든 명령 제치고 등장하는 것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365번 써 있음. 두려움은 끝이 없지만. 시기마다 다른 두려움이 몰려옴. 위로가 됨. 미국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2023년 1순위 정부의 부정부패. 전 세계는 진영논리. 재정파탄 .러시아 핵무기 사용. 저출산.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음. 어떻게 하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1. 내 예상과 기대를 믿으면 안 됩니다.
엘리사가 아람왕의 전략을 가르쳐줌. 계속 방비를 하니 아람 왕이 불안함. 그때. 잠시만 방심해도 공격과 수비가 바뀜. 갑과을 자식부모 역할. 갑과 을이 바뀌는 것이 삶의 결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에. 맨날 나쁘고 하면 인생을 낭비하게 됨. 오늘의 그때는 벤하닷2세 여호람 왕 시대. 선지학교는 부흥하지만 하나님 없는 아람과 금송아지 섬기는 이스라엘 사이엔 갑과 을이 바뀜. 엘리사 공동체를 무시함.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줘야 한걸음씩 사명의 길. 여호람과 백성을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채찍. 이스라엘이 늘 변함. 아람은 이스라엘 공격하여 약탈을 일삼음. 아람왕은 여전히 이스라엘을 괴롭힘,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 여전히 기복적인 생각 아람의 지속적인 공격은 이스라엘 돌이키려는 하나님의 채찍. 돈이 안 벌리니 짜증남. 계속 디니 아람왕이 불안해짐. 불안하다 분노의 소용돌이에 휩쓸였다는 것. 하나님의 사람이 여호람에게 아람군의 공격 목표를 알려줬다 함. 아람왕은 이익을 예상하지만 혼자 착각속에 빠져 있는 바보. 내가 틀렸다 하고 인정하고 바꿔야 하는데 아람왕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절대 안함. 이중스파이가 있다고 생각. 악순환이 일어남. 이런 사람이 왕의 지위와 힘이 있으니 생사람 잡음. 분노는 두려움에서 일어남 극복하려고 애를 쓰는 과정에서 생겨남. 아람왕은 두렵다는 것임. 자기 예상과 기대를 믿는다면 우리는 다 두려워할 수 밖에 없음. 아람이 화가 나는 것은 돈을 못 벌어서. 끝에는 항상 돈이 있음. 아는 것이 객관적인 전력. 돈이면 다냐 다다 이것도 무서운 것임. 큐티를 해야 함. 돈이라는 것은 무서운 것임 우상화하면 안 됨. 어떻게 다루느냐 인생의 승패가 걸려 있음. 아람왕 같지는 않은지 생각해봐야 함. 예상은 빗나가라고 있음. 내 예상 기대 믿지 말고 가장 선한 기대를 하는 분은 하나님. 어떤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음.
적용 질문 - 자신 있게 예상하고 기대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상과 기대대로 되지 않아서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예상과 기대만 믿다가 생사람 잡은 적은 없습니까? 가만히 생각하면 돈 문제 아닌가요?
2. 내가 어찌할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아람 왕이 치료되었다는 것만 기대. 선지자 따위에 관심이 1도 없음. 듣고도 까맣게 잊어버림. 신하 중에 기억하고 있는 사람 있음. 엘리사 이름 능력. 침실말도 알고 혼잣말도 생각도 알수 있다고 함. 아람왕은 신하에게 배워야 하는 사람임. 아람왕은 어리석음. 마음이 완악하여 아이큐가 쓰임을 받지 못함. 자기 확신에 차 있기에 씽크를 못함. 당연한 거 생각지 못함. 사단급 병력을 보냄 엘리사 한명 잡으려고. 엘리사가 아람군대를 유인., 결과적으로 메세지를 주고자 함. 유대인이 십자가를 못박은 것을 하나님이 용인하심 온 인류에게 메세지를 준 것임. 아람왕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서는 것임. 말씀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세상방법만 구하게 됨, 대규모 병력 도단을 밤새 포위함. 엘리사는 조치를 취하지 않음. 우리가 큰일이 생기면 두려워 떨음. 내가 할 수 없다는 것만 생각하면 어찌하리이까 이 말도 안 나옴. 할 게 없으니. 모르니까 두려움의 신음을 내는 것임. 내 사건이 크니 두려워함. 내가 전적으로 무능하고 무력한 것을 인정하면 한탄을 할 필요가 없음. 그 말도 안 나옴. 두려움은 샛길을 찾는데 재주가 좋음. 결국 방법을 찾는데 정도가 아닌 막다른 길에 도달하는 샛길.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인정하면 두려워할게 없음. 쥐고 있는 것을 놓으면 뺏어갈게 없음. 두려움이 사건이 생기면 내가 머가 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함.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음. 외침이 나오는 고난이 닥치면 내 무능을 그만큼 인정함. 고난이 축복, 인정하는 만큼 주님을 믿는 마음을 주심. 내 믿음의 성장을 위해 주는 테스트. 주님이 챙겨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구나. 밑동 짤린 나무이기에. 잘되면 멀리멀리 떠나는 것임. 해석하고 주님께 맡겨야 되는 것임. 아 주님 어찌 하여 내주여 어찌하리이까 할 게 없는데 멀 어찌하리이까. 할 게 없으면 가만히 있음. 내 무능을 전적으로 보는 것임. 하나님이 역사해 주는 것임
적용질문 ampmdash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며 나섰다가 실패한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탄식하며 두려워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얼마나 인정합니까?
3.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있어야 합니다.
사환 수종 드는 자. 예배를 돕는 자 봉사자. 엘리사 사무사를 지칭할 때. 몸종이 아니고 선지 생도중 하나. 사환이 게하시일수 있다고 봄. 게하시라고 해도 부정할 수 있음. 치리 했지만 쫒아내진 않음 치리가 구원을 위해서. 이 기사가 전쟁사가 아니라 엘리사를 중심으로 하는 구속사. 정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주인공임. 중요한 것이 우리라는 것. 하나님의 백성의 자녀인 우리가 중요함. 왜 두려워하지 말아야 되는 가 16절. 우리와 함께 한자가 아람대군보다 많다고 함. 우리가 너무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큰 이유임. 목장 충돌은 사랑하기 때문에. 가까운 관계는 찌르는 것임. 목장은 여러 사람이 있어야 회복과 은혜가 있음. 게하시가 우리가 없어서 두려워하는 것임. 그러므로 오늘 황망한 사건이 와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니 말씀만큼만 두려워하지 말아야 함. 하나님 말씀은 우리들 공동체가 중요한 것은 한 영혼을 살리고 돌보는 것임 그 일을 하면 두렵지 않음. 두려워하지 말라 구체적인 처방을 가르쳐줌. 엘리사가 가르쳐준 처방을 따라 올수 없음. 큐티를 하고 목장을 물어보고 성령의 역사가 임하는 것임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 북이스라엘 엘리사의 권면을 받아들여서 피해를 안받음. 이 세상의 전쟁은 믿는 자 안 믿는자와의 싸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도울 수 밖에 없음. 하나님의 내 새끼이게 자격과 공로가 없어도 무조건 도와주는 것임. 전도를 할려면 대답을 준비해야 함. 하나님의 해석.
적용질문 -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세상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은 것을 믿으십니까?
[목장 모임]
교회6층 창가근처
전훈목자, 이정훈형제, 황재훈형제, 남규찬
[기도 제목]
전훈목자
1. 바뀐 업무 환경에 잘 적응하고 주님께 의지하며 제 몫 해내도록
2. 스트레스 잘 관리하고 깊은 잠 주시도록
3. 나오지 못하는 목장 식구들 현장예배와 목장에 나올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4. 한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을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안종수형제
1. 나의 삶이 어떠하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2. 대학원 준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3.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분명하게 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정훈형제
1. 기복의 마음이 팔복의 믿음으로 변화되어가길
2. 직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고 체력 지켜 주시기를
3. 사랑하는 사람들을 계속 사랑할 수 있기를
서승환형제
1. 내년도 일자리 문제로 걱정이 많은데 어떤환경이든 잘 통과해가며 100프로 나에게 딱 맞다는 해석이 되도록.
2. 불안이 점점 올라오고 다시 소리에 예민해지는데 말씀보며 평안이 임하도록
3. 면접 잘 볼수있길
4. 아버지,어머니 가족의 구원
5. 불평 불만하지않고 내소견의 옳은데로가 아니라 말씀보는 자리로 나아가 구속사의 가치관이 되도록
6. 신교제, 신결혼
7. 불안가운데 담배 조절할 수 있는 힘 주시도록
남규찬
1. 사명의 십자가 아래 도망갈 힘도 없는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침묵과 광야의 때에, 여호와 이레를 체험 할 수 있게
3. 2023년도 잘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 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